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
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
전다시와서 형이혼내줄줄알았어요 ㅎ~~
그래도 형제라고 툭툭 무관심한거같지만
형제는형제더군요
고윤정이 지랄맞은 오빠들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거에
지랄맞은 오빠들 역할 지대로 했죠 이장면에서
나의 아저씨에서
누군가 나 삼형제야(?) 이런 비슷한 대사했던게
떠올랐어요.
존재만으로도 딱 힘이 되는 형.
남자들 힘자랑 기싸움 아닌가요?
마재영에게 동만이는 약간 건드려도 되는 상대 느낌이지만. 그 형은 한 대 맞으면 아플것 같은...
마재영의 강약 약강한 찌질함이 보이는 장면이에요
저도 그 장면 보면서 동만이 뭐라고 말 해서 진만이 따라나섰을까 지기 맞은 얘기만 했을까 은아 재능 먹튀한 녀석이다 까지 얘기했을까 막 상상했었어요 ㅋㅋㅋ
저도 진만이형이 따라 나선 이유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