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울면 손님이 오거나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거 다 뻥 같아요
다른 새에 비에 까치가 많이 우는 편인데. 목소리가 진짜 듣기 싫더라고요
새소리는 거의 예쁘지 않나요?
근데 까치는 너무 듣기 싫어요
사람들이 하도 싫어하니 싫어하지 말라고 선조들이 만들어 낸 말 같아요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오거나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거 다 뻥 같아요
다른 새에 비에 까치가 많이 우는 편인데. 목소리가 진짜 듣기 싫더라고요
새소리는 거의 예쁘지 않나요?
근데 까치는 너무 듣기 싫어요
사람들이 하도 싫어하니 싫어하지 말라고 선조들이 만들어 낸 말 같아요
까마귀랑 비슷한데
영리해서 낯선사람을 잘 식별한다고 들었어요.
예전에 낯선 사람들이 오면
멀리 시집간 딸이나..떨어져 있던 친지들 방문등등
그래서 그런 말이 나왔다고 하던데요.
서양에서도 농작물 피해준다고
까치 싫어해요.
제게는 오히려 까마귀가 길조에요.
까치를 좋아하는데
꽁지도 멋지도 풍채도 괜찮은거 같긴 해요.
전 까치보면 반가워요.
떼로 무리지어 다니는
물까치는 좀 더 예뻐요.
소리는 별로 ^^:;
아파트에 까치 있어서 소리 맨날 듣는데
그럼 아파트 사람들에게 다 좋은일만 생기게요
까마귀도 있는 동네라 울음 소리는 까치가 더 나아요
까치는 까마귀랑 비슷한데
영리해서 낯선사람을 잘 식별한다고 들었어요.
222222222
까마귀는 까치보다 더 머리가 좋대요.
까마귀가 흉조로 알려진것도 위험이나 이상 징후를 빨리 알아차려서 그런것 같다는 말도 들었어요.
나무에서 자실한 일이 있었어요.
새벽에 다들 일어났어요.
조용한 동네 ㅠㅠ
까마귀들이 하도 아우성대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