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4200300710
24일 부산 선관위와 경찰 등에 따르면 한 후보를 지지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쉼터로 이용하고 있는 부산 북구 덕천동 소재의 한 사무실에 대해 현장 조사가 진행됐다.
무소속인 한 후보를 돕기 위해 타 지역에서 상당수 지지자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 지는 한 달 가까이 됐지만, 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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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팬클럽은 저번에는 도토리쉼터로 경고받더니
이번에는 조사받는군요.
비슷한 일을 왜 또 벌이는걸까요?
자중 좀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