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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애들 뛰고 부산하게 돌아다니는 거

..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26-05-25 09:45:56

부모는 왜 방치 하는 지.

열심히 핸펀 하고 있는 엄마 아빠.

예전에는 어른들이

이런데서 뛰는 거 아니야. 하면서 같이 가

쳤건만  세상이 변하고

일절 참견을 안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IP : 39.7.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5.25 9:49 AM (110.15.xxx.45)

    아이가 엘베에서도 뛰거나 부산스럽게 난리쳐도 그냥 모른척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그치만 요즘 사람들이 더 그러는건 아닌게
    저 아이 키울때도 그런 사람들 많았습니다

  • 2. ...
    '26.5.25 10:03 AM (221.147.xxx.127)

    속으로 조용히 눈쌀 찌푸리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자기 자식한테 가는 건데 왜 그냥 놔둘까요?
    기죽이면 안된다, 욕 들어도 배 뚫고 들어오지 않는다 믿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저차원 부모들은
    자식 앞날을 을 방치하고 있는 겁니다.
    눈에 안 보여도 전파가 있고
    하늘엔 빼곡히 은하수가 있는데 말이죠
    내 아이를 향하는 미소 하나가 소중하지 않나요?

  • 3. ....
    '26.5.25 10:17 AM (114.204.xxx.203)

    말려도 더럽게 말 안들어서?
    그럼 데리고 나가야죠

  • 4. ㅉㅉ
    '26.5.25 12:01 PM (58.235.xxx.21)

    혼내도 내가 혼내는게 낫지, 남한테 한소리 들으면 서로 기분 상하는데
    애를 왜 그렇게 냅두는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천방지축 아들이어도 계속 알려주고 습관 들이면 나아져요
    뛰면 나가야지 애들 많이 오는 그런 카페가든지ㅠ

  • 5. ...
    '26.5.26 12:40 AM (211.62.xxx.223)

    아이가 그러는건데 왜 이해 못해주냐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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