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 조회수 : 3,580
작성일 : 2026-05-25 06:17:18

각자 보내시나요?

아니면 큰댁에서?

IP : 223.38.xxx.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5 6:2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큰댁에서 오라고 하면 큰댁에서
    말없으면 각자

  • 2. 각자
    '26.5.25 6:32 AM (218.153.xxx.21)

    보내요...

  • 3. 큰댁이
    '26.5.25 6:32 AM (118.235.xxx.118)

    왜??¿??¿????

  • 4. 각자
    '26.5.25 6:33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할머니 살아 계실 때는
    할머니댁에 명절, 생신 때 안간다는 건 말이 안됐어요.
    엄마는 할머니, 큰엄마들 때문에 그런 날이 다가올 때마다 도살장 끌려가듯 억지로 갔는데
    할머니 돌아가시자마자 모든 게 끝이 났죠.
    형제끼리 살가운 것도 아니고, 할머니 살아 생전 할머니돈 다 가져간 큰아빠도 형제들 챙기며 모이자 이런 거 단 한 번도 없었죠. 모든 게 끝이었죠. 그게 진짜 관계였던 거에요.

  • 5. 제발
    '26.5.25 6:58 AM (220.78.xxx.213)

    돌아가신걸로 끝내세요
    큰집에 절대 가지 마시고
    님네가 큰집이면 오지말라하세요
    그들도 좋아합니다

  • 6. ㅇㅇ
    '26.5.25 7:21 AM (58.226.xxx.2)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더이상 시가 형제들과도 안만나더라구요. 그냥 그걸로 끝이에요.
    경조사 때나 연락하지 평소에 만나지도 않아요.
    명절이나 평소에도 친정 식구들만 만나요.

  • 7. Mmm
    '26.5.25 7:42 AM (70.106.xxx.95)

    큰엄마가 선언했어요 이제 오지말라고.
    그후론 모이고 싶은 사람이 자기집으로 부른다던지.. 경조사외엔
    모이지 않았어요 .

  • 8. 저희 집은
    '26.5.25 8:05 AM (61.78.xxx.6)

    큰 시누이가 음식 해 놓고 부르는데
    남편만 가요.

  • 9. ,,,,
    '26.5.25 8:11 AM (124.53.xxx.42)

    저는 3남매 큰며느리입니다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저는 그냥 저희집에서 명절 전후해서 하루 모여서 식사하던지 아니면 외식하고 와서 집에서 차마시면서 수다 떨고 놉니다
    형제들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언제 만나도 편하고 즑겁고 재미있는 분들입니다^^
    제사는 처음부터 어머님이 아버지님 절에서 모셔서 지금은 두분다 절에서 모시고 제사때는 절에서 모시고밥먹고 헤어집니다

  • 10. 시골집이
    '26.5.25 8:44 AM (221.160.xxx.24)

    있어서 계속 모일거같은데 저는 안가려구요

  • 11. ...
    '26.5.25 10:19 AM (59.5.xxx.89)

    각자 보내요

  • 12. ㅇㅌㅌ
    '26.5.25 10:27 AM (116.42.xxx.177)

    시누이네 시부모 돌아가시니... 친정으로 아침부터 밥먹으러 오더군요. 혼자 모든거 준비하는 며느리가 밥하는거 힘든건 모르는지.. 시부모 늙어서 준비는 며느리가.다하는데 시부모 선물 달랑 들고 장정들 다데리고 밥먹으러 와요. 늦게 오던지 본인들만 생각하는거같아요.

  • 13. 우리도
    '26.5.25 10:29 AM (118.218.xxx.119)

    시골집이 있어서 시부모 계실때처럼 똑같이 합니다
    명절 전날 가서 차례 음식 하고 멀지도 않는데 거기서 자야되고
    그래서 안 자고 음식 해서 당일날 간다고 했어요
    시누들이 제정신인지
    시누 한명은 같이 자자고 난리고
    다른 시누는 명절 지나고 와서 우리가 해놓은 음식 먹고 가고
    그냥 집근처에서 외식하고 얼굴 봤으면 좋겠는데 그건 싫다네요

  • 14. ㅇㅌㅌ님
    '26.5.25 11:30 AM (211.206.xxx.191)

    시누이에게 가족들 먹을 음식은 좀 가져 오던지 외식 하자고 하세요.
    진짜 너무하네요.

    저는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시누이 가족 만날 일 없을 것 같스빈다.

  • 15. ㅡㅡ
    '26.5.25 12:32 PM (112.156.xxx.57)

    남자형제들만 모여서 식사 한번 하고 끝.

  • 16. ..
    '26.5.25 1:39 PM (223.38.xxx.180)

    시누가 음식해가지고 오는 정도면 이런데 글 쓰지도 않아요

    집에 힘든일 있어서 시부모 생일에 각자 음식 준비해오자고
    제안했는데 딱 한번하고 시모가 우리 딸들 손 보탤거면 생일이고 뭐가 다 없애고 물에 빠져 죽어버리겠다고해서

    그뒤 생일은 무조건 외식입니다

  • 17. ...
    '26.5.26 12:44 AM (211.62.xxx.223)

    큰집 갔었는데 안가게 되겠죠 제사도 안할것이고
    명절은 이제 쉬는날이되겠네요 여행갈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81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6 ... 2026/05/25 644
1812880 부산 여행 2일 차 소소한 후기 (feat. 부산역 아이돌 팬들.. 3 2026/05/25 1,555
1812879 고속도로 주변에 노란 꽃 14 ... 2026/05/25 2,559
1812878 식기세척기 열풍건조기능이 있는 게 좋을까요? 23 ㅇㅇ 2026/05/25 1,532
1812877 모자무싸 11-12화 비하인드 메이킹과 배우들인터뷰 2 ... 2026/05/25 1,721
1812876 삶은 달걀에 들기름 왤케 맛있어요?ㅎㅎ 6 ..... 2026/05/25 3,740
1812875 알바하면서 덩달아 슬픔을 느낄 때 3 카이돔 2026/05/25 2,101
1812874 엘베 없는 2층 소가구는 배송비 얼마 추가하나요 1 배송 2026/05/25 350
1812873 영드 골드디거 보고 무사카요리 해보려고요 5 그리스 2026/05/25 704
1812872 이성만날때 덧니요 8 . . . 2026/05/25 1,190
1812871 5년된 냉장고 4 ㄴㄸ 2026/05/25 873
1812870 역시 우리 국민들은 똑똑하네요~! 극우들 빼고. 22 .. 2026/05/25 3,544
1812869 묶은때 쏙빠지는 세제좀 5 세탁 2026/05/25 1,521
1812868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2 2026/05/25 1,938
1812867 "스타벅스 오월을 팔지마라 16 ... 2026/05/25 3,053
1812866 7겹돈까스 안타게 굽는법 있나요? 3 돈까스 2026/05/25 481
1812865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12 어이없음 2026/05/25 1,839
1812864 제겐 너무 가치로웠던 모자무싸(스포) 5 웃기게 2026/05/25 2,220
1812863 여행지에서 괴팍해지는 남편들 많나요?? 12 Dd 2026/05/25 2,252
1812862 다음달부터 바뀐다고 해서 실손, 암뇌심, 생명보험 세팅 문의합니.. 5 건강해 2026/05/25 2,291
1812861 에잇~ 휴방수괴!! 2 너말야~욱이.. 2026/05/25 1,003
1812860 뭐만 먹으면 양치해야하네요 3 2026/05/25 1,975
1812859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 주사 치료 11 2026/05/25 1,650
1812858 냉감패드 어떤제품이 좋나요 3 벌써여름 2026/05/25 1,018
1812857 학부모 2명이 넣은 민원이 6m 8 ........ 2026/05/25 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