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 조회수 : 11,021
작성일 : 2026-05-25 00:01:42

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찍은걸까요?

완전 sf물 제대로 만든거 같은데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은 안드는 ㅋㅋㅋ

IP : 221.140.xxx.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5.25 12:02 AM (175.124.xxx.132)

    뮌가 다 억지스러워요..

  • 2. 스노피
    '26.5.25 12:04 AM (1.241.xxx.245)

    제목만보면 서정적인 영화인줄..

  • 3. ㅎㅎ
    '26.5.25 12:04 AM (221.140.xxx.8)

    다들 연기를 잘해서 그거 보는 맛에 봤네요 .

    드라마 보면 남녀주인공 키스씬
    기대하면서 보는 맛이 있는데
    여긴 안나와서 더 좋은?

  • 4. ㅇㅇ
    '26.5.25 12:05 AM (175.192.xxx.68)

    끝낫어요 ㅠㅠㅠㅠㅠ다들 잘살고 이만하면 엔딩 좋네요 ㅎㅎ

  • 5. ...
    '26.5.25 12:06 A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황급히 마무리가 된 느낌
    다 그냥 봉합..끝

  • 6. ..
    '26.5.25 12:07 AM (1.235.xxx.154)

    해피엔딩이라서 좋네요
    검색되는 인간 좋겠다

  • 7. 군더더기
    '26.5.25 12:08 AM (124.50.xxx.142)

    없이 아주 깔끔한 엔딩이어서 좋네요

  • 8. 통제
    '26.5.25 12:09 AM (222.109.xxx.50)

    인간은 통제될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죠. AI든 폭력이든 그 무엇으로도 통제될 수 없는, 자유의지를 가진, 불완전하더라도. 너무 좋은 마무리네요.

  • 9. 저는
    '26.5.25 12:10 AM (180.229.xxx.164)

    마지막회
    고구마없고
    잘 마무리한거같아 좋았어요.
    안녕 황동만

  • 10. 저도
    '26.5.25 12:22 AM (221.153.xxx.127)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히트치기 힘들어 보였어요 ㅋ

  • 11.
    '26.5.25 12:24 AM (220.95.xxx.149)

    222님 해석이 좋네요

  • 12. 음.
    '26.5.25 12:28 AM (116.32.xxx.73)

    내 삶을 내 뜻대로 혹은 남의 뜻대로 통제하려 애쓸때 무가치함을 느낀다
    하지만 날씨처럼 그저 받아들이듯, 내 존재를(휴먼빙) 있는 그대로 내던질때
    자유로워진다 뭐 그런...느낌
    예상을 깨고 SF영화로 나온건 나를 통제하려 들지 말라는 동만의 외침같아 보였어요
    암튼 결말도 역시 마음에 들어요
    박해영 작가님 고마워요 굿바이 황동만

  • 13.
    '26.5.25 12:45 AM (211.200.xxx.6)

    82님들 해석이 너무 좋네요

  • 14. ㅇㅇ
    '26.5.25 2:45 AM (14.48.xxx.193)

    설국열차같은 영화일거 같아요
    sf이지만 휴머니즘 영화

  • 15. ...
    '26.5.25 10:24 AM (125.131.xxx.184)

    영화까지 하나 만들어서 극장에서 상영해야 하니 영화가 대단한 영상미가 있긴 어렵겠지요..성동일 배우님이 고생하신듯 합니다..저도 윗분 글처럼 설국열차같은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16. ...
    '26.5.25 4:04 PM (175.214.xxx.17)

    솔직히
    저게 공모 수상작이라고?
    하면서 봤네요.

    사실, 그 영화는 안 보여줘도 되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 17. ㅎㅎ
    '26.5.25 5:20 PM (118.235.xxx.241)

    낙낙낙 도 그렇고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도 그렇고
    장르물인 거 같죠?
    작가가 작중 작품에 대해서는 좀 게을렀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작품 그렇게 대차게 까대는 영화과 출신들이 소싯적 감동적으로 봤다는 영화가
    빌리 엘리어트에 이터널 선셔인 ㅋ
    영화동호회 커뮤니티보다도 대중적인 입맛이네요.

  • 18. 제작비 30억
    '26.5.25 7:01 PM (1.238.xxx.39)

    CG 어케 했을까 싶음
    고퀄 나오기 어렵지 않아요?

  • 19. ..
    '26.5.25 7:20 PM (211.234.xxx.50)

    영화관에 앉아서 다들 눈물 흘리는데
    보고있는 화면이 너ㅡ무 많이 본 듯한 세기말 sf라서..
    어린아이 대사 하나 말고는 cg화면이 너무 식상했어요
    토탈리콜 마지막 장면 비슷한 류 같아요

  • 20. 그냥
    '26.5.25 9:48 PM (49.1.xxx.69)

    날씨 등 작품들은 코미디적으로 넣었나 싶더라고요
    너무 유치하고 대사도 유치하고
    심지어 대작가 시인 형의 시조차 별로

  • 21.
    '26.5.25 10:01 PM (128.134.xxx.123)

    근데 처음에 그 시나리오 기획 황동만이 얘기했을 때
    날씨가 없어진 세상에서 소중한 사람을 위해 날씨를 만들어 주기 위해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얘기라고 했잖아요
    날씨가 없어진 세상이면 디스토피아적 sf 세계관이 딱 떠오르던데;;;;
    극중 영화 퀄은 쫌 그랬지만
    기획에서부터 sf인가? 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요

  • 22. ...
    '26.5.25 10:06 PM (115.137.xxx.210)

    마지막 회. 좀 실망스러웠어요. 아주 재밌게 본 입장에서 아쉽..
    메세지는 뭔지 알겠으나 좀 억지스럽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검색되는 게 뭐 그게 뭐라고.. 수상 소감을 그런 멘트 말고 다른 거는 없었을까.. 싶기도 하고..
    검색이 되는 안 되든 우리 모두는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하고 가치있는 인생인데 말이지요..

  • 23. ..
    '26.5.25 10:09 PM (112.160.xxx.164) - 삭제된댓글

    황동만이 변은아집 창문에서 영구없다 씬 보면서

    코메디언 영화감독 심형래씨가 생각 났어요

    디워 영화찍고 망했죠 ㅋ

  • 24. 윗분
    '26.5.25 10:27 PM (221.140.xxx.8)

    저도 대중적인 입맛이네..의외네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매니아틱한 영화라면 일반 시청자들이 모르니
    그나마 알 수 있는걸로 고른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 25. dd
    '26.5.25 11:43 PM (76.219.xxx.119)

    솔직히 아이러니하게도 AI로 돌린거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526 로제나 토마토 파스타에 어울리는 치즈? (준비물) 2 .. 2026/05/27 499
1813525 구두든 운동화든 신발은 다 구겨 신는 남편 3 앙앙 2026/05/27 1,090
1813524 영호는 그냥 등신이네요 10 그린 2026/05/27 4,763
1813523 중학생 여름 교복 셔츠안에 런닝 입나요? 8 ll 2026/05/27 749
1813522 왜 살다보면 진상을 한번씩 만나게 되는걸까요 5 ㅣㅣ 2026/05/27 1,876
1813521 방금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익힌샐러드(채소, 고기)샐러드 레시피 .. 7 2026/05/27 9,797
1813520 식후 2시간 혈당이 왜 자꾸 160이 나올까요? 12 당뇨인 2026/05/27 2,034
1813519 네이버,카카오,2차전지 손절하고 하이닉스 사는거 어떨까요? 8 하이닉스 2026/05/27 3,954
1813518 생방송 국무회의 말고 뭐가 있는지요? 나음 2026/05/27 223
1813517 대상포진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는게 제일 좋은가요 5 ㅇㅇ 2026/05/27 1,741
1813516 배우 오정세 노래 10 중독적! 2026/05/27 4,526
1813515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28 아니G 2026/05/27 3,574
1813514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1 2026/05/27 781
1813513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7 .. 2026/05/27 5,409
1813512 저는 왜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하이닉스를 안사고 22 너오아부싱기.. 2026/05/27 12,861
1813511 이번 주식장에서 나란인간 6 나만그래? 2026/05/27 3,416
1813510 마이클잭슨 영상.. 너무 슬퍼요 10 흠.. 2026/05/27 2,494
1813509 미국에서 연락하는 주기 5 2026/05/27 1,460
1813508 골드랜드 마지막회 그 남자는 2 마무리가 영.. 2026/05/27 1,188
1813507 주식모으기로 미국주식 모으시나요 7 .... 2026/05/27 2,533
1813506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6 어이상실 2026/05/27 3,108
1813505 구속 당일도 스벅 건배 김세의 7년의 혐오 공식 5 ........ 2026/05/27 1,599
1813504 식당에서 나오는 고추다짐에 새콤 달콤 짭쪼름한 반찬이 뭔가요??.. 3 Yeats 2026/05/27 1,854
1813503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8 쇼소 2026/05/27 6,515
1813502 채칼에 베었는데요 12 리모모 2026/05/27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