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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2천만원짜리목걸이하고왔어요

Ui 조회수 : 22,464
작성일 : 2026-05-24 18:43:59

사랑 엄청 받네요

같은 형제인데

동서네는 실속파스타일이고

제남편은 개살구스타일이라

남신경써주느라 처자식무신경하고

동서가 2천만원짜리 목걸이하고온거보니

부러워죽겠네요ㅠㅠ

IP : 211.208.xxx.2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6.5.24 6:50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동서네는ㅇ잘사나요?

  • 2. 골드
    '26.5.24 6:52 PM (124.56.xxx.135)

    어떤거 하고왔나요?
    보몀 이천인지 아나요!??

  • 3. 그걸
    '26.5.24 6:53 PM (1.252.xxx.71)

    값 알아보는 님이 더 대단!

  • 4. 친정이
    '26.5.24 6:56 PM (118.235.xxx.108)

    잘살겠죠 .

  • 5. 올케언니도요
    '26.5.24 6:57 PM (14.45.xxx.188)

    몇천만원짜리 예사로, 데일리로 해요.
    그런데도 오빠와 저희 아빠는 그걸 봐도 몰라요 ㅜㅜ
    식사비도 저와 여동생이 내고요.
    엄마 제사 관련한 일체 비용도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늘 입싹 닦아요.

  • 6. ㅇㅇ
    '26.5.24 6:58 PM (118.235.xxx.23)

    친정이 잘 살아서 친정에서 해준거라면
    원글님이 글쓰지도 않았겠죠.

    클로버가 잔뜩 피었나보네요

  • 7.
    '26.5.24 6:59 PM (121.185.xxx.105)

    남편 돈이 내 돈 아닌가요? 2천만원짜리... 능력되면 몰라도 난 싫네요.

  • 8. ㅠㅠ
    '26.5.24 7:06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가난한친정이고 동서는 머리도 잘 안감고 부시시다녀도
    패션센스도없어도
    동서는 사랑받고사는게 엄청부러워요ㅠㅠ
    항상 붙어다니고
    틈틈히 어깨 감싸고 데리고 다니는데
    제남편은 어디가면 먼저 다른사람들 끌고다니고
    저는 남편 어딨나하고 찾고

    부럽다니까 너도 사
    요러는 정떨어지는 인간
    남들한테 칭찬듣는거에 환장하느라
    처자식나몰라라
    울분이쌓입니다ㅡㅜ

  • 9. 부러워말고
    '26.5.24 7: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을 갈아 치워요.

  • 10. 그게부러우면
    '26.5.24 7:07 PM (123.111.xxx.138)

    원글님도 하나 장만하세요.
    저는 부럽지가 않아서, 걍 비싼거했네
    끝~~

  • 11. 올케언니도요
    '26.5.24 7:08 PM (14.45.xxx.188)

    아빠 차를 오빠가 가져가서 타다가
    장인(올케언니 아버지) 줬어요.
    오빠가 번 돈을 올케언니가 관리해서 친정생활비도 대요.

  • 12. 혹시
    '26.5.24 7:13 PM (218.54.xxx.75)

    남편이 아주 님한테 못돼게 구나요?
    그렇다면 남편 사랑이 부러운거 이해됩니다.
    목걸이야 그거 별거 아니죠.
    2천만원짜리 님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요.

  • 13. ..
    '26.5.24 7:14 PM (118.235.xxx.106)

    남편의 사랑 배려 이런게 부러운거죠
    하나 장만하라는 댓글들은 정말 ;;;;

  • 14. ..
    '26.5.24 7:17 PM (211.210.xxx.89)

    그냥 복이 많겠거니~~ 전생에 거북선 노좀 저었나해요~~ 전 그에 비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밭만 매다 간듯요~~~

  • 15. ..
    '26.5.24 7:29 PM (221.143.xxx.88)

    세르펜티 풀파베라도 하고 나왔나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해준건지 내돈내산인지도 모르는데요 뭘.. 속단하지맙시다. 이너피스~~

  • 16.
    '26.5.24 7:44 PM (211.234.xxx.22)

    사라할때 일단 사고 보세요!

  • 17. 남편이
    '26.5.24 7:46 PM (203.128.xxx.74)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집식구한테 잘해야 늙어서도 안 외롭지
    남들한테 백날 잘해봐야 호구나 되는데....

  • 18. 울남편이
    '26.5.24 7:50 PM (211.235.xxx.24)

    거기있네요~남들 만날땐 호구잡히는거
    잘하그 기분파예요..와이프 챙기는건 뒷전이고 ㅠ

  • 19. 2000짜리
    '26.5.24 7:55 PM (110.14.xxx.134)

    뭔가요.

    그 동서 원칙 모르네요.
    시집 식구 만날 때는 최대한 거지같이 인데.

    (글고
    원글님
    나 산다! 사 주는 거지!
    하고 직접 산 다음
    남편이 사 준 걸로 하면 됩니다.
    이게 은근히 그렇게 느껴짐)

  • 20. . .
    '26.5.24 8:18 PM (221.143.xxx.118)

    일단 사라니 사서 챙겨요

  • 21. . .
    '26.5.24 8:19 PM (221.143.xxx.118)

    설탕 묻으면 이천 쉽죠. 명품 가격 넘사에요

  • 22. @@@
    '26.5.24 8:30 PM (222.106.xxx.65)

    부러우면
    남편 원망 말고 본인이 당당하게 사서 하세요.
    저는 제 취향에 맞는걸 사서 합니다.
    글고 보니 저를 위해 명품시계, 목걸이, 반지, 팔찌 제가 다 샀네요.

  • 23. ..
    '26.5.24 9:07 PM (217.216.xxx.221)

    전 일부러 시댁갈때 명품 쥬얼리 안하고 명품백 잘 안가지고 가는데..저희 올케 전업이고 남동생도 벌이 그냥저냥 친정엄마한테 빌린 돈도 있는데 명품 쥬얼리 깔별로 명품백에 골프 치는거 카톡에 수시로 올라와서 저도 짜증나는데 어쩌겠어요 기냥 사는 기준이 다르다 해야지요..

  • 24. 1111
    '26.5.24 9:35 PM (14.63.xxx.60)

    몇천만원짜리 예사로, 데일리로 해요.
    그런데도 오빠와 저희 아빠는 그걸 봐도 몰라요 ㅜㅜ
    식사비도 저와 여동생이 내고요.
    엄마 제사 관련한 일체 비용도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늘 입싹 닦아요.
    ..
    고구마도 아니고 그럼 님과 여동생은 왜 내나요? 아빠차도 아들주는데..

  • 25. 저도
    '26.5.24 10:1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걸 알아보는 원글님 안목이 더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부러워만 하지 말고 원글님도 원하는 걸 실행하세요.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내가 먼저 자신에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 26. 저도
    '26.5.24 10:1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걸 알아보는 원글님 안목이 더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부러워만 하지 말고 원글님도 자신이 원하는 걸 실행하세요.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내가 먼저 자신에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 27. ..
    '26.5.24 10:59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알아보는 눈이 있고 사라고 하는 남편이 있는데..
    왜요?
    저라면 앗싸~~하고 일단 사겠어요.
    남 부러워 할 시간에 난 나를 기쁘게 해주겠어요.
    머리 부시시하고 패션 센스도 꽝인 동서가 하고 다니는 목걸이는 2천만원짜리 같지도 않을듯~~
    난 달라~~멋들어지게 하고 다녀야지~~하면서 잘 하고 다닐듯~~
    내기분은 내가 만드는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것도 안하면서 누구를 부러워하고 있나요?

  • 28. 구데
    '26.5.24 11:15 PM (106.101.xxx.165)

    알아보는 눈을 가지신거보니 님도 평범한분은 아닌듯

  • 29. ㅇㅇ
    '26.5.24 11:33 PM (1.240.xxx.39)

    동서네 친정이 부자인가요?
    그런데 목걸이 2천짜리인지 저도 그런건 못알아보는데
    목걸이 2천짜리하면 외모가 2천배 이쁜것도 아니고
    원글님 이쁘게 하고 다니시고
    남편분 말한대로 이쁜거 하나 사서 하고다니세요
    2백짜리라도요

  • 30. ...
    '26.5.25 12:41 AM (223.38.xxx.125)

    짝퉁일거 같은데 아님 말고요

  • 31. ㅇㅇ
    '26.5.25 1:13 AM (1.243.xxx.125)

    자기몸 조차 청결하게 관리 안하는 사람이
    2천 짜리 목걸이가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하네요
    청결한 사람이 착용했다면 더 값져 보였을텐데
    관상에도 청결하고 깨끗해 보이는게
    최고 좋은거라고 하는걸 보았어요
    부티난다는 말속에도 청결은 기본 이예요

  • 32. 누구한테
    '26.5.25 2:00 AM (125.185.xxx.27)

    사랑 엄청 받는다는다는건....우리가 해석해야해요?
    좀 쓰세요 읽기쉽게 읽기만 할수있게..

  • 33. ᆢ.
    '26.5.25 7:55 AM (121.174.xxx.32)

    윗분 말씀처럼 저도 짝퉁일듯 ㅎ

  • 34. ..
    '26.5.25 8:07 AM (211.44.xxx.155)

    저도 짝퉁일 듯..
    금으로 거의 똑같이 만들잖아요

  • 35. ..
    '26.5.25 10:21 AM (58.238.xxx.62)

    저도 짝퉁에 한표

  • 36. ...
    '26.5.25 10:27 AM (61.80.xxx.171)

    스타일이 안사는데 이천만원짜리면 뭐해요. 부시시라니...
    ㅡㅜ

    원글님 나이답게 예쁘게 세련되게 하고 다니세요.
    음...남편을 내편 만드는 법을 함께 연구해봅시다.

  • 37. ㅇㅇ
    '26.5.25 11:45 AM (118.216.xxx.11)

    남편만 보지 마세고 그냥 지르세요.
    여태 살림하면서 살아주고 아이낳아 키워준 자신에게 과한 거 아닙니다.

  • 38. ;;;;;;;;;;;
    '26.5.25 11:58 AM (58.235.xxx.21)

    댓글까지 보면 단순히 목걸이가 부러운게 아닌데....
    스스로 사라니ㅠㅠ 그게 지금 필요한게 아니잖아요
    꼭 보면 형제 중에 맏이는 부모우선, 막내는 아내우선 이더라고요
    형수님은 꼭 분노가 동서를 향함... 근데 이런 경우에 항상 문제는 큰아들, 남편이죠!
    원글님 부럽고 화날만해요ㅠ 근데 그 남편이 조금이라도 바뀌고 아내 우선으로 하려면
    뭔가 계기가 필요할거같고............ 변하기어렵겠지만 휴

  • 39. 아이스
    '26.5.25 12:03 PM (122.35.xxx.198)

    흠 짝퉁일 것 같은데...

  • 40. ...
    '26.5.25 12:38 PM (106.101.xxx.110)

    저 이번 여행가서 클로버가 한 대략 6~7개 달린것 봤어요
    겉옷 위로 드러내 놓았더라고요
    그거 비싼거죠? 비싼거 클로버 모양이라는거만 알아요 짝퉁도 있다는거 알고요

  • 41. 근데
    '26.5.25 12:46 PM (223.39.xxx.49)

    형편되면 사시면 분노도 좀 가라앉고 남편도
    덜 미워요.

  • 42. ...
    '26.5.25 12:46 PM (1.241.xxx.220)

    근데 패션센스 없는 분이면 2천 정도되는 명품 목걸이가 어울리나 싶긴하네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그런거 안하고 가는 거 저도 그렇고요..ㅋㅋ
    최대한 단정하게만 하고 가는디...
    어쨌든 사랑받는 모습이 부러우신건 이해가고요..

  • 43. 동서는
    '26.5.25 1:04 PM (180.71.xxx.214)

    남편한테 해주는걸
    님 경우는 남편이 요구도 안하고
    님도 절대 안해주는 것 의 차이가 일을 것
    다 사주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님처럼 모든걸 단순화해서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생각해 보세요 왜사줬겠어요 ?
    너무 아끼고 사랑해서 ? ㅎㅎㅎ

  • 44. ,,,,,
    '26.5.25 1:59 PM (110.13.xxx.200)

    동서네는 목걸이 2천짜리 할만큼 남편이 돈잘벌어오는건가요?
    선물도 수준에 맞게 하는거지 현실성없으면... ㄷㄷ

  • 45. 알아
    '26.5.25 2:12 PM (118.235.xxx.168)

    그걸 알아보시는 눈이 더 대단

  • 46. ㅇㅇ
    '26.5.25 2:47 PM (112.154.xxx.18)

    얼마짜리 뭘 하든
    그냥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세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때문에 왜 님 속 끓이나요?

  • 47. 짜짜로닝
    '26.5.25 3:47 PM (182.218.xxx.142)

    시댁에 돈들어갈 일은 입닦으면서
    시댁식구 만나는데 그런거 걸치고 오는 뇌의 순수함이 부럽네요 ㅋ
    남편이 자기편이라 가능한 순수함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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