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엄청 받네요
같은 형제인데
동서네는 실속파스타일이고
제남편은 개살구스타일이라
남신경써주느라 처자식무신경하고
동서가 2천만원짜리 목걸이하고온거보니
부러워죽겠네요ㅠㅠ
사랑 엄청 받네요
같은 형제인데
동서네는 실속파스타일이고
제남편은 개살구스타일이라
남신경써주느라 처자식무신경하고
동서가 2천만원짜리 목걸이하고온거보니
부러워죽겠네요ㅠㅠ
동서네는ㅇ잘사나요?
어떤거 하고왔나요?
보몀 이천인지 아나요!??
값 알아보는 님이 더 대단!
잘살겠죠 .
몇천만원짜리 예사로, 데일리로 해요.
그런데도 오빠와 저희 아빠는 그걸 봐도 몰라요 ㅜㅜ
식사비도 저와 여동생이 내고요.
엄마 제사 관련한 일체 비용도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늘 입싹 닦아요.
친정이 잘 살아서 친정에서 해준거라면
원글님이 글쓰지도 않았겠죠.
클로버가 잔뜩 피었나보네요
남편 돈이 내 돈 아닌가요? 2천만원짜리... 능력되면 몰라도 난 싫네요.
가난한친정이고 동서는 머리도 잘 안감고 부시시다녀도
패션센스도없어도
동서는 사랑받고사는게 엄청부러워요ㅠㅠ
항상 붙어다니고
틈틈히 어깨 감싸고 데리고 다니는데
제남편은 어디가면 먼저 다른사람들 끌고다니고
저는 남편 어딨나하고 찾고
부럽다니까 너도 사
요러는 정떨어지는 인간
남들한테 칭찬듣는거에 환장하느라
처자식나몰라라
울분이쌓입니다ㅡㅜ
남편을 갈아 치워요.
원글님도 하나 장만하세요.
저는 부럽지가 않아서, 걍 비싼거했네
끝~~
아빠 차를 오빠가 가져가서 타다가
장인(올케언니 아버지) 줬어요.
오빠가 번 돈을 올케언니가 관리해서 친정생활비도 대요.
남편이 아주 님한테 못돼게 구나요?
그렇다면 남편 사랑이 부러운거 이해됩니다.
목걸이야 그거 별거 아니죠.
2천만원짜리 님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요.
남편의 사랑 배려 이런게 부러운거죠
하나 장만하라는 댓글들은 정말 ;;;;
그냥 복이 많겠거니~~ 전생에 거북선 노좀 저었나해요~~ 전 그에 비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밭만 매다 간듯요~~~
세르펜티 풀파베라도 하고 나왔나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해준건지 내돈내산인지도 모르는데요 뭘.. 속단하지맙시다. 이너피스~~
사라할때 일단 사고 보세요!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집식구한테 잘해야 늙어서도 안 외롭지
남들한테 백날 잘해봐야 호구나 되는데....
거기있네요~남들 만날땐 호구잡히는거
잘하그 기분파예요..와이프 챙기는건 뒷전이고 ㅠ
뭔가요.
그 동서 원칙 모르네요.
시집 식구 만날 때는 최대한 거지같이 인데.
(글고
원글님
나 산다! 사 주는 거지!
하고 직접 산 다음
남편이 사 준 걸로 하면 됩니다.
이게 은근히 그렇게 느껴짐)
일단 사라니 사서 챙겨요
설탕 묻으면 이천 쉽죠. 명품 가격 넘사에요
부러우면
남편 원망 말고 본인이 당당하게 사서 하세요.
저는 제 취향에 맞는걸 사서 합니다.
글고 보니 저를 위해 명품시계, 목걸이, 반지, 팔찌 제가 다 샀네요.
전 일부러 시댁갈때 명품 쥬얼리 안하고 명품백 잘 안가지고 가는데..저희 올케 전업이고 남동생도 벌이 그냥저냥 친정엄마한테 빌린 돈도 있는데 명품 쥬얼리 깔별로 명품백에 골프 치는거 카톡에 수시로 올라와서 저도 짜증나는데 어쩌겠어요 기냥 사는 기준이 다르다 해야지요..
몇천만원짜리 예사로, 데일리로 해요.
그런데도 오빠와 저희 아빠는 그걸 봐도 몰라요 ㅜㅜ
식사비도 저와 여동생이 내고요.
엄마 제사 관련한 일체 비용도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돈 내는 법이 없어요. 늘 입싹 닦아요.
..
고구마도 아니고 그럼 님과 여동생은 왜 내나요? 아빠차도 아들주는데..
그걸 알아보는 원글님 안목이 더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부러워만 하지 말고 원글님도 원하는 걸 실행하세요.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내가 먼저 자신에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그걸 알아보는 원글님 안목이 더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부러워만 하지 말고 원글님도 자신이 원하는 걸 실행하세요.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내가 먼저 자신에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알아보는 눈이 있고 사라고 하는 남편이 있는데..
왜요?
저라면 앗싸~~하고 일단 사겠어요.
남 부러워 할 시간에 난 나를 기쁘게 해주겠어요.
머리 부시시하고 패션 센스도 꽝인 동서가 하고 다니는 목걸이는 2천만원짜리 같지도 않을듯~~
난 달라~~멋들어지게 하고 다녀야지~~하면서 잘 하고 다닐듯~~
내기분은 내가 만드는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것도 안하면서 누구를 부러워하고 있나요?
알아보는 눈을 가지신거보니 님도 평범한분은 아닌듯
동서네 친정이 부자인가요?
그런데 목걸이 2천짜리인지 저도 그런건 못알아보는데
목걸이 2천짜리하면 외모가 2천배 이쁜것도 아니고
원글님 이쁘게 하고 다니시고
남편분 말한대로 이쁜거 하나 사서 하고다니세요
2백짜리라도요
짝퉁일거 같은데 아님 말고요
자기몸 조차 청결하게 관리 안하는 사람이
2천 짜리 목걸이가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하네요
청결한 사람이 착용했다면 더 값져 보였을텐데
관상에도 청결하고 깨끗해 보이는게
최고 좋은거라고 하는걸 보았어요
부티난다는 말속에도 청결은 기본 이예요
사랑 엄청 받는다는다는건....우리가 해석해야해요?
좀 쓰세요 읽기쉽게 읽기만 할수있게..
윗분 말씀처럼 저도 짝퉁일듯 ㅎ
저도 짝퉁일 듯..
금으로 거의 똑같이 만들잖아요
저도 짝퉁에 한표
스타일이 안사는데 이천만원짜리면 뭐해요. 부시시라니...
ㅡㅜ
원글님 나이답게 예쁘게 세련되게 하고 다니세요.
음...남편을 내편 만드는 법을 함께 연구해봅시다.
남편만 보지 마세고 그냥 지르세요.
여태 살림하면서 살아주고 아이낳아 키워준 자신에게 과한 거 아닙니다.
댓글까지 보면 단순히 목걸이가 부러운게 아닌데....
스스로 사라니ㅠㅠ 그게 지금 필요한게 아니잖아요
꼭 보면 형제 중에 맏이는 부모우선, 막내는 아내우선 이더라고요
형수님은 꼭 분노가 동서를 향함... 근데 이런 경우에 항상 문제는 큰아들, 남편이죠!
원글님 부럽고 화날만해요ㅠ 근데 그 남편이 조금이라도 바뀌고 아내 우선으로 하려면
뭔가 계기가 필요할거같고............ 변하기어렵겠지만 휴
흠 짝퉁일 것 같은데...
저 이번 여행가서 클로버가 한 대략 6~7개 달린것 봤어요
겉옷 위로 드러내 놓았더라고요
그거 비싼거죠? 비싼거 클로버 모양이라는거만 알아요 짝퉁도 있다는거 알고요
형편되면 사시면 분노도 좀 가라앉고 남편도
덜 미워요.
근데 패션센스 없는 분이면 2천 정도되는 명품 목걸이가 어울리나 싶긴하네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그런거 안하고 가는 거 저도 그렇고요..ㅋㅋ
최대한 단정하게만 하고 가는디...
어쨌든 사랑받는 모습이 부러우신건 이해가고요..
남편한테 해주는걸
님 경우는 남편이 요구도 안하고
님도 절대 안해주는 것 의 차이가 일을 것
다 사주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님처럼 모든걸 단순화해서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생각해 보세요 왜사줬겠어요 ?
너무 아끼고 사랑해서 ? ㅎㅎㅎ
동서네는 목걸이 2천짜리 할만큼 남편이 돈잘벌어오는건가요?
선물도 수준에 맞게 하는거지 현실성없으면... ㄷㄷ
그걸 알아보시는 눈이 더 대단
얼마짜리 뭘 하든
그냥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세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때문에 왜 님 속 끓이나요?
시댁에 돈들어갈 일은 입닦으면서
시댁식구 만나는데 그런거 걸치고 오는 뇌의 순수함이 부럽네요 ㅋ
남편이 자기편이라 가능한 순수함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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