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때 시댁이냐 친정이냐 먼저 가는것으로 싸우기도 하나요?

.................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26-05-24 09:53:52

지금은 2030대 부부 경우에는 명절에 먼저 시댁가는게 많이 줄고 친정에 가는 횟수가 많은것 같은데

제 나이대 50대이상은...아직도 시댁이 가장 많은것 같네요

시월드 겪는것도 2030대보다 더 심하고....

시부모 연령이 50대이하인 경우에는 며느리 눈치 많이 보고...시월드가 많이 사라진것 같네요

IP : 221.167.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5.24 9:56 AM (118.235.xxx.245)

    60초반 시모 아들만 와도 된다
    50대 며느리 시가 먼저가서 싫은 숙제 빨리 끝내고
    친정가서 오래 있을란다

  • 2. ..
    '26.5.24 10:03 AM (58.238.xxx.62)

    딸이든 며느리든 각자 집에서 보내는 게 서로 속편해요
    뭘 자꾸 오려는지

  • 3. ㅇㅇ
    '26.5.24 10:06 AM (125.240.xxx.146)

    아직도 이걸로 싸울나이인가요?

    50대 되니 심술맞은 시엄니 집은 아예 안가거나 유산 좀 받을 것 같은 집이면 양쪽 다 열심히 하거나

    어느 정도 정리 되지 않았을 거 아녀요.

    갓 결혼하고 5년 안된 집이나 그 고민이지

  • 4. 저 50중후반
    '26.5.24 10:06 AM (118.235.xxx.141)

    며느리 평생 안봐도 되요. 아들 장가 안가도 그것도 굿~

  • 5. 진찐
    '26.5.24 10:11 AM (223.38.xxx.248)

    각자 집 갔으면 좋겠어요
    며느리도 부담스러워요

  • 6. 저도
    '26.5.24 10:33 AM (118.235.xxx.53)

    각자집 갔음 좋겠어요. 며느리 오는거 부담될것 같아요
    자고 가는것도 싫고 백년손님이였음 좋겠네요

  • 7. ,.
    '26.5.24 10:42 AM (59.5.xxx.161)

    저도 50후반인데
    싸울봐엔 각자 집으로 갔음
    아들만 와도 좋아욪
    솔직히 남의집 딸 뭐가이뻐요.
    내새끼랑 알콩달콩 이쁘게 살아야 이쁜거지
    그건 장모들도 마찬가지겠구
    각자 집으로~~

  • 8. 친구네
    '26.5.24 11:02 AM (221.161.xxx.99)

    며느님, 추석엔 친정 먼저 설에는 시댁 먼저 감 ^^

  • 9. 연휴에
    '26.5.24 11:09 AM (221.138.xxx.92)

    여행간다 와도 없다 ㅎㅎㅎ

  • 10. 결혼전
    '26.5.24 11:15 AM (180.227.xxx.173)

    다투고 결혼 이후에는 그 문제로 다툰적 없어요.
    결혼전에 미리 조율할거 다 해야지 결혼한 다음 맞춰살려고 하는거 좀 바보같죠.
    물론 결혼하려고 사기친 남자랑 결혼한 사람은 빠른 결단이 최선이고요.
    저희는 결혼 20년 넘었는데 반은 설에는 친정, 추석에는 시집 교대로 갔고 반은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 11. 이거좋네요
    '26.5.24 11:17 AM (182.62.xxx.164)

    연휴에 여행간다 와도 없다22222

  • 12. ..
    '26.5.24 12:19 PM (175.214.xxx.17)

    저도 아들 장가 안 가도 그만
    며느리 안 봐도 그만

    근데, 그 얘기를 했더니 친정 엄마가
    펄펄 뛰네요.

    당해보라고.

    아직 안 당해봐서 모르는 거려나요?

    둘이 재밌게 살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나 때문에 싸우는 게 더 싫음.

  • 13. ..
    '26.5.24 2:38 PM (1.235.xxx.154)

    5.60대가 며느리눈치를 왜 보나요
    그냥 피곤해서 명절날 신경안쓰고 싶은거죠
    아직 시부모 친정부모 살아계신데 아들며느리 딸사위까지 신경 못써요

  • 14. 며늘
    '26.5.24 3:02 PM (118.235.xxx.231)

    며늘 안와도 됩니다
    아들만 오면 됩니다
    쓸대없이 싸우지 말고 오지 마세요

  • 15. 하이고
    '26.5.24 3:58 PM (58.123.xxx.205)

    올해 57, 아이들이 결혼하면
    명절때 며느리 안와도 됩니다.
    각자 명절때 자기 집에 가면 되구 밥하기 힘들면
    아들과 식당에서 밥 한끼 사먹고 헤어지면 그만,
    지들끼리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해요.

    싹퉁머리 없는 며느리와 손주들 먹이려고 80이 넘어서도
    반찬해놓고 집치우느라 고생하는 친정엄마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 16. 저는
    '26.5.24 9:55 PM (118.235.xxx.19)

    딸이 시댁먼저 들렀다 오는게 좋아요.
    좀 더 멀기도 하고 시 할머님이 계셔서요.
    평상시에도 자주 오니 명절에
    못온대도 괜찮고요.
    한달에 두어번씩 수시로 오니 좋고 반가우면서도 힘드네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게 사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42 식기세척기 열풍건조기능이 있는 게 좋을까요? 22 ㅇㅇ 2026/05/25 1,727
1812641 모자무싸 11-12화 비하인드 메이킹과 배우들인터뷰 2 ... 2026/05/25 2,038
1812640 삶은 달걀에 들기름 왤케 맛있어요?ㅎㅎ 5 ..... 2026/05/25 4,129
1812639 알바하면서 덩달아 슬픔을 느낄 때 3 카이돔 2026/05/25 2,331
1812638 영드 골드디거 보고 무사카요리 해보려고요 5 그리스 2026/05/25 788
1812637 이성만날때 덧니요 9 . . . 2026/05/25 1,317
1812636 역시 우리 국민들은 똑똑하네요~! 극우들 빼고. 19 .. 2026/05/25 3,759
1812635 묶은때 쏙빠지는 세제좀 5 세탁 2026/05/25 1,742
1812634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2 2026/05/25 2,157
1812633 "스타벅스 오월을 팔지마라 16 ... 2026/05/25 3,337
1812632 7겹돈까스 안타게 굽는법 있나요? 1 돈까스 2026/05/25 553
1812631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12 어이없음 2026/05/25 1,975
1812630 제겐 너무 가치로웠던 모자무싸(스포) 5 웃기게 2026/05/25 2,639
1812629 여행지에서 괴팍해지는 남편들 많나요?? 12 Dd 2026/05/25 2,546
1812628 다음달부터 바뀐다고 해서 실손, 암뇌심, 생명보험 세팅 문의합니.. 5 건강해 2026/05/25 2,457
1812627 뭐만 먹으면 양치해야하네요 3 2026/05/25 2,168
1812626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 주사 치료 11 2026/05/25 1,927
1812625 냉감패드 어떤제품이 좋나요 2 벌써여름 2026/05/25 1,145
1812624 학부모 2명이 넣은 민원이 6m 7 ........ 2026/05/25 3,909
1812623 너 늙었다 할때 뭐라 답해야되나요? 39 ........ 2026/05/25 5,798
1812622 상담을공부해보고싶은 40대입니다. 6 제2의진로 2026/05/25 1,573
1812621 파친코 T.V에서 방영한대요 3 나나 2026/05/25 1,925
1812620 내일 주식시장 기대되네요 7 기대 2026/05/25 4,697
1812619 시스템에어컨 설치 잘못되서 대응하셨던 분? 3 에어컨 2026/05/25 847
1812618 동묘에서 잘 놀다갑니다 9 동묘 2026/05/25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