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의 점쟁이는 강단심을 알아본건가요 ?
아니면 미친x라고 불쌍히 여기는건가요?
현생의 점쟁이는 강단심을 알아본건가요 ?
아니면 미친x라고 불쌍히 여기는건가요?
첨에 점보라고 일부러 맞춰준거아닌가요
굿까지했으니 큰고객 됐네요ㅋㅋ
대충봐서 확실친 않지만
신서리로 지나가고 있는데
마마? 이러면서 아는 척을 하던데요
그래서 전 정말 알아보는 줄 알았는데
첨 만나 점 볼때 빙의되어 온 사람이 너 하나뿐 아니라 많다 했었어요..살짝 맛이 간 상태라 여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