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서 설거지는 절대 할 생각을 안하는게 보통인가봐요.
친구집 가서도 5번 정도 얻어먹고 하면
설거지 한다고들 안하나요
나때 나올까봐 말하기 그런데
딸들 역시 엄마 요즘 어떤 며느리가 설거지해 하는데
시댁가서 설거지는 절대 할 생각을 안하는게 보통인가봐요.
친구집 가서도 5번 정도 얻어먹고 하면
설거지 한다고들 안하나요
나때 나올까봐 말하기 그런데
딸들 역시 엄마 요즘 어떤 며느리가 설거지해 하는데
저 50대인데도 저희 시어머니 절대 설거지 못하게 몸으로 밀어 내셔서 한번도 안했고 나이드신 후로는 나가서 먹으니 설거지 할일이 없어요
그런 신세대 며느리에게는 식사정도는 밖에서 사줘도 될 것 같아요.
굳이 집에서 차리고 일 만들지 말고...
한 번도 설거지 시켜 본 적 없어요.
식사 하고 차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아들 부부 가면
남편이 합니다.
외식도 가끔 하고요.
저는 성인 아들만 둘인데
혹시 며느리가 생기면 어지간하면
집에서는 식사 안하려고요.
차리고 분주하게 어수선해지게 내키지 않네요.
조용히 대화에 집중하고 시간 나누고 싶어요.
저는 성인 아들만 둘인데
혹시 며느리가 생기면 어지간하면
집에서는 식사 안하려고요.
차리고 분주하게 어수선해지는게 내키지 않네요.
조용히 대화에 집중하고 시간 나누고 싶어요.
설거지 싫으면 밥도 먹지 말아야지요
며느리 손님을 떠나서
해준 밥 먹었으면 설거지 정도는 기꺼이 합시다
물론 저도 딸사위 설거지 안 시켜요
친정에 쉬려오는 거니
제가 하거나 미혼딸이 하거나 합니다
제가 좀더 늙고 손주들도 손이 덜 가면
말려도.. 말릴 수도 없겠지만.. 철난 딸이 하겠지요
우리집에서 가족모임을 하면 그 시어머니인 우리형님은 입만 달고 30분 1시간 늦게 오는데 결혼 4~5년차인 조카며느리는 미리 와서 자꾸 부엌에 기웃거리면서 뭐 도와드릴거 없냐고 기웃거려요.다 해놔서 괜찮다고 하면 그릇 세팅이라도 하겠다면서 이런 거 좋아한대요.말도 행동도 이뻐서 시켜줍니다.우리 딸들도 안거드는 일을..ㅎ
아들 딸 떠나서 어느집에 가서든 밥을 해 줬으면 설거지는 기본으로 합시다 좀
젊은애들은 밥 받아먹고 설거지도 안하고 늙은이가 밥해주고 설거지까지 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건 기본이에요
남자 여자 아들 딸이 아니라 누구든 늙은사람이 밥해 줬으면 감사하게 먹고 설거지 정도는 하는게 기본도리에요
ㅎㅎㅎㅎ 그럼
사위가 처가에서 밥먹고
설거지 하는건 어떤가요?
여기 시애미들 부르르 떠든 소리 들리네요
시아버지도 같이 음식하고 거들고 하는 분위기라면 아들도 같이 준비하고 며느리도 같이 합니다.
시아버지는 앉아서 입만 살아서 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하는 집이면 아들도 딱 보고 배워서 앉아서 놀 궁리만 하고 시어머니 혼자 동동거리며 식사 준비하죠. 이때 며느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자니까 밥먹었으니까 설거지는 해라? 이런 분위기라면 그냥 안 해야해요.
며느리 볼 예정인 분들은 아들 교육 남편 교육 미리미리 잘 시키셔야 해요. 다함께 식사준비하는 분위기 아닌 집은 며느리들어와도 일 못 시켜요.
하기 싫으면 밥도 먹지 말아야죠.
얻어먹고 설거지도 안하면 밥 차려주지 맙시다.
시모가 무슨 무수리 호구인가요?
미국이나 해외에서도 누가 식사초대하고하면 설겆이를 떠나 주인을 도와 서빙도 해주고 그릇닦은거도 도와주고합니다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며느리를 감히 시켜먹어? 난 절대안해 이런마인드로 의자에 엉덩이 붙치고 절대 안일어납니다. 예의상이라도 설겆이를 떠나 남자여자를 떠나 누가 식사초대하면 이거장만하러 고생하셨다 뭐 도와드릴거없나요? 정도도 할줄몰라요.
며느리가 밥 먹고 치우려고 보니
시아버지도 엉덩이 붙이고 tv보고 있어
자기 남편도 앉아서 핸폰보고 있어
왜 나만? 싶으니까 그냥 남편이랑 똑같이 앉아있는거잖아요.
밥은 모두가 같이 먹었는데 며느리 한테만 설거지도 안하네 하는 잣대가 적용되냐구요.
시아버지부터 설거지 시키고 아들 며느리 상치우게 하면
모두가 다 행복해질 수 있어요.
같이 치우고 젊은 아들 부부가 같이 해야죠
식세기 있으면 더 쉽고요
40대 미혼딸인데 엄마밥 먹고 설거지 안해요
외식하면 밥값 계산할 용의는 있지만 집밥얻어먹은 사람이
설거지해먀 한다면 굶거나 안만나요
엄마, 친구, 자매포함
40대 미혼딸인데 엄마밥 먹고 설거지 안해요
외식하면 밥값 계산할 용의는 있지만 집밥얻어먹은 사람이
설거지해야 한다면 혼자 외식하거나 안만나요
엄마, 친구, 자매포함
8시간 걸려 도착한 시댹...
가자마자 설거지 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기분 안 좋네요.
남편이랑 교대로 운전해서 갔는데 왜 나만 설거지...
운전해서 간 사람이 힘든가 집에서 맞아주는 사람이 힘든가
생각 좀 해줬으면 좋을텐데요...
다 싫으면 외식해야죠
설거지 안 하는 며느리 편을 드는 건 절대 아닌데요.
위에 꽤 여러 분이 ‘밥을 먹었으면 설거지 하는 건 기본이다, 좀.’
‘차려 줬으면 설거지는 해라’라 쓰셨기에요.
이게 기본적인 시어머니들 마음이라면…
놓치고 있는 게 있다고 알려드리려고 댓글 씁니다.
여기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
며느리는 애초에 밥 차려 달라고 한 적도
시가에 가서 밥 얻어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었을 거라는 겁니다.
시가 가서 밥 얻어먹고 싶고
밥 달라고 치대는 며느리도 어딘가에는 있겠죠.
그런 며느리에게는 너희 남편이랑(시어머님 아들) 같이 설거지해라~ 밥 달라고 해서 줬잖니
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 경우가 아니잖아요??
집에서 호젓이 쉬고 싶은 며느리의 휴일을 뺏고
이리 와라 저리 가라
밥 같이 먹자(같이 어울리자)
이래 놓고
밥 차려 줬으면 설거지는 해야 하는 거 아니니? 이러면…
휴일 뺏기고 시가 가서 말상대 서비스까지 해야 하는 며느리들은 대부분 열받겠죠. 안 오고 안 먹고 설거지 안 하고 말지! 집에서 편하게 간단히 아무거나 먹고 쉬고싶었는데 이게 뭐야!
왜 그걸 모르시는지요.
설거지 안한다고 왜케 화내신대요 같이 처먹어도 아들은 설거지 시킬 생각 전혀 없는게 신기하네요
저는 시댁에서 밥먹고 설거지 당연히 합니다.
시부모님도 그런가보다 하시구요.
82에서만 안한다 하지
친구들 보면 안한다는 친구 없던데요 ??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는 의미로 말하셨나그랬어요
무슨뜻인지 정확히 안와닿아서 남펀한테 물어보기까지했음;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어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무슨뜻인지 정확히 안와닿아서 남펀한테 물어보기까지했음;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어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으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너무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으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설거지는 그집 주인이 하는거 아닌가요?
사위도 장모님댁 가서 설겆이 하나요???
아들 결혼시켰으면 좀 놔주세요.
며느리 들어온 거 아니고 아들이 독립해서 새 가정 만든 겁니다.
시엄마가 밥차려 줬으면 며느리 아들 둘이 같이하거나 번갈아가면서 하거나 좀 설거지 정도는 합시다. 이 정도는 도우면서 살 수 있지 않나요? 저도 무조건 안한다 이런 마인드는 좀 아닌거 같아요
귀한 아들 힘도 세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다 해요
아들 설거지 시키고
귀한 아들 설거지 하는 꼴 보기 싫으면
식세기 사세요
지인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건 자발적인 도움이라 기꺼운 마음이 들거든요? 반면 시댁에서 하는 설거지는 마치 그 집 하인이 된 것처럼 느껴져서요.
이 감정의 뿌리는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다들 TV를 보며 쉬는 동안 혼자만 부엌에 남겨져 설거지를 했던 기억, 그때의 소외감과 불공평함이 지금도 무의식에 남아 있는건지 시댁에서 하는 설거지는 그 감각을 다시 불러일으키는데, 내 집도 아닌 남의 공간이니 훨씬 싫었어요.
핵심은 설거지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선택권 없이 혼자 배제되는 느낌이 싫은 거죠.
시가에서 설거지 안해봤다는 댓글은 진짜 놀랍네요.
그게 가능한 일이라니....
저는 요리를 못해서 나중에 며느리 설거지 할일 없게 집에서 밥 안먹으면 좋겠어요.
안자고 가면 더 좋구요.
시가는 뭘해도 맘에 안들 확률이 높아서 이러나 저러나 싫어할수도 ㅋㅋㅋㅋㅋ
서로 태어나서 결혼까지 한 성인이면
누가 밥하고 누구는 앉아서 받아먹고
같이 치우지도 못하겠고
그러고 살지 맙시다
아들이든 며느리든 사위나 딸이든
같이 치우고 힘들면 나가서먹고 뭉개지말고 빨리 헤어져야죠
설거지 안시키느니 그런 소리도 불편해요
손없고 받아먹는 입만가지고 태어난것도 아니잖아요
요즘 아들들 결혼하면 온 갖 집안 일 다하고 살더군요. 여자들 넘 편한 세상이에요. 글로 시집 배우고 너무 이기적이고 남자 애들은 빙신들이고 결혼은 뭐 하러 해서 고생들인지...
너무들 이기적이고 못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