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폰 판매원은

..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6-05-23 17:55:00

 제가 핸드폰 판매원은 아닌데 무시 받아도 되는 직업인가요? 그냥 자유게시판 글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IP : 118.235.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3 5:59 PM (39.7.xxx.178)

    어떤 글을ㅇ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시받아도 되는 직업은 없어요
    다만 이 직업에 손님들 속이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 감정이 안좋아요.

  • 2. ..
    '26.5.23 6:02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어떤 글을ㅇ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시받아도 되는 직업은 없어요
    다만 이 직업에 손님들 속이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2222
    ㅡㅡㅡㅡㅡㅡ
    무시할 직업은 없죠
    창녀도 손에 꼽는 힙합팝스타가 되고
    영부인이 되는 세상인데
    그냥 싫은 거고

    태어났더니 부모가 장애인에 가난한 집이면
    그 사람이 일반적인 교육을 받더라도
    사교육 넘치게 받은 아이들과 시작점이 다르잖아요

    하지만 핸드폰 판매원들
    노인들에게 사기 많이 치더라구요

  • 3. . .
    '26.5.23 6:07 PM (175.119.xxx.68)

    그 직업이 사기를 많이 처 왔으니 그런 소리 듣는거 같아요

  • 4. ㅇㅇ
    '26.5.23 6:16 PM (221.162.xxx.114)

    무시까지는 이니어도 배우자, 친구로 엮이고 싶지 않은 직업은 있어요
    영업직 특히 보험, 부동산, 중고차, 휴대폰

  • 5. 무시받아도
    '26.5.23 6:40 PM (221.149.xxx.157)

    되는 직업은 아니지만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하는 자들이 많아
    폰팔이라고 비하되는 경우가 많죠.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해요.

  • 6.
    '26.5.23 6:54 PM (61.39.xxx.99)

    사기를 오지게 당해서 좋게보진않아요 그쪽에있으면 속이는게 다반사인거같더라구요

  • 7. 직업
    '26.5.23 7:05 PM (175.197.xxx.135)

    귀천은 앖죠 그런데 판매할때 정직하게 판매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선입견이 생기겠죠

  • 8. ㅇㅇ
    '26.5.23 7:33 PM (121.169.xxx.223)

    핸드폰 파는 사람,
    용산전자상가 컴퓨터 파는 사람,
    중고차 파는 사람(특히 인천에서)
    이중의 갑은 중고차라고 하네요

  • 9. ........
    '26.5.23 7:52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폰은 당한적 없지만...
    어리숙하고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 거의 20년 전.
    인터넷 통해 용산에서 컴퓨터 주문 시켰다가 눈탱이 맞은적 있네요.
    그땐 인터넷쇼핑도 낯설던 시절.
    말은 참 능숙하게 하던데, 문제 없는거라 해서,
    동네 컴퓨터 기사 불렀더니 이게 부품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게 맞다구 어디서 산거냐며..
    요즘은 조립피씨 아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고, 배송시스템도 잘돼 있지만
    없는돈에 컴퓨터 샀다가 어찌나 난감하던지.......

    중고차는 친척이 당했어요. 몇년전에. 저희 친척이 빚 물려있는 차 잘못 살뻔해서.
    성격 장난 아닌 사람이라, 당신이 나를 이렇게 물먹여서 이 빚을 내가 갚아야 하는거면
    당신과 나 다같이 죽을 수 있다구.. 사실상 살해 통보 문자 보내서. 해결했다 들었어요.

    용산 , 폰판매자, 중고차판매자 그 자체를 나쁘게 보는 건 아닌데
    최악의 경우 맞서싸울 깡이나 피로감 감수할 자신 있는 거 아니면
    그들을 통해 구매하고 싶진 않아요.



    구 용팔이들, 중

  • 10. ㅇㅇ
    '26.5.23 7:55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폰은 당한적 없지만...
    어리숙하고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 거의 20년 전.
    인터넷 통해 용산에서 컴퓨터 주문 시켰다가 눈탱이 맞은적 있네요.
    그땐 인터넷쇼핑도 낯설던 시절.
    말은 참 능숙하게 하던데, 문제 없는거라 해서,
    동네 컴퓨터 기사 불렀더니 이게 부품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게 맞다구 어디서 산거냐며..
    요즘은 조립피씨 아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고, 배송시스템도 잘돼 있지만
    없는돈에 컴퓨터 샀다가 어찌나 난감하던지.......

    중고차는 친척이 당했어요. 몇년전에. 저희 친척이 빚 물려있는 차 잘못 살뻔해서.
    성격 장난 아닌 사람이라, 당신이 나를 이렇게 물먹여서 이 빚을 내가 갚아야 하는거면
    당신과 나 다같이 죽을 수 있다구.. 사실상 살해 암시 해결시간 통보 문자 보내서.
    해결했다 들었어요.

    용산 , 폰판매자, 중고차판매자 그 자체를 나쁘게 보는 건 아닌데
    최악의 경우 맛대맛으로 제압할 깡이나 피로감 감수할 자신 있는 거 아니면
    판매자와 구매자로 만나 구매하고 싶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04 수영복 브랜드가 뭘까요 1 수친자들께 20:13:07 661
1826003 중2수학. 다항식 집중 문제집 있나요? 3 . 20:13:05 289
1826002 보란듯이 공약 안지키면 어쩌죠? 8 공천은왜?그.. 20:08:12 812
1826001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부인했지만…물밑 검토 착수 2 그렇다는군요.. 20:06:14 1,988
1826000 자외선 차단제 개봉전인데 유통기한1달 남은거? 3 자차 20:02:49 625
1825999 사기꾼 이재명은 박정희가 되고 싶은 걸까요? 18 356 20:00:36 1,327
1825998 간병하러 병원에 오래있으니 우울증이 와요 43 보호자 19:59:27 4,670
1825997 초복인데 2 알린 19:57:53 883
1825996 실명 비판합시다 아니나 다를까.. 5 그냥 19:54:14 1,491
1825995 50대 은퇴 자산 18~22억이면 가능할까요? 6 50대 은퇴.. 19:50:31 2,915
1825994 오늘 프랑스 대 스페인 경기 pk장면 3 19:35:58 1,369
1825993 ㅈ통이 빚 안갚아주는게 도덕적 해이랍니다 8 뭐래? 19:33:16 1,232
1825992 서울부동산 일타강사 8 이거 19:30:52 1,779
1825991 김용범 정책실장님 코스피 1만간다고 8 1만 19:30:35 1,711
1825990 16일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8 검찰개혁 19:27:11 1,839
1825989 요즘 20 30대 남자들은 여자한테 목메지 않더균요 22 고로롱 19:27:10 2,883
1825988 직급이 낮고 저보다 열살 많은 남자직원 30 ... 19:12:17 3,090
1825987 매불쇼 오늘 쇼츠ㅎ 15 ㄱㄴ 19:11:20 2,935
1825986 검찰개혁 발목을 잡는 자들 32 ... 19:09:18 1,357
1825985 일산에 베이징코야 아시는 분 6 일산 18:58:18 646
1825984 요즘 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렇게 욕먹어요? 45 .. 18:51:55 4,060
1825983 성석제 투명인간 읽으신분 설명좀~ 2 ㅇㅇ 18:45:52 733
1825982 충남 대천 보령해수욕장 8 ㅇㅇ 18:45:32 956
1825981 여름에 냥이 사료 냉장보관 하나요 4 냥이 18:44:42 482
1825980 ‘유시민의 난(亂)’… "검찰개혁 안된건 李대통령 탓&.. 37 ... 18:41:12 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