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표 부부 이혼할꺼라 보시나요?
11화 선공개보니 참 씁쓸하던데
오늘 내일이면 결말 나오겠지만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저는 이혼할거라 생각해서요
고대표 부부 이혼할꺼라 보시나요?
11화 선공개보니 참 씁쓸하던데
오늘 내일이면 결말 나오겠지만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저는 이혼할거라 생각해서요
고대표가 " 너 가질래 ?" 그러잖아요
일도 질투가 없어요
이혼 안해요~
근데 11화 선공개는 못봤어요 뭐가 있나봐요?
박경세는 이제 고대표보단 젊은 뮤즈 작가가 더 필요한 거겠죠
절대요. 안할겁니다.
선공개 한거... 어머 저럴래나.. 한거 다 아닌거라서
이번에도 이혼할듯 해놓고 안할것 같아요
박경세 감독이 이혼 안, 못해요.
보조작가 역시 그냥 남의집 강아지 이뻐라라는 마음정도고 책임 질 깜냥이 아닌걸 본인이 알고 있죠.
쓰임과 활력소 정도로 서로 이용을 하고 있는거에요.
고대표는 오랜시간 남편과 일을 해오면서 알게된 정보들로 내가 너무 강하게 남편에게 선생질을 했었나라는 자기 반성과 결혼생활 동안 남편의 무능력함으로 가장의 피로감등이 겹쳐 자포자기 심정과 남편에 대한 측은지심, 질투의 감정으로 두 사람의 결혼생활을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것같고,
이혼 까지는 내일이 끝이라 안갈것 같아요.
아 저는 이혼할거라 봤는데 다른분들은 아니시군요
결말 궁금하네요
각자의 상상에 맡긴 열린 결말은 아니겠죠?
남잔 못하는거고
여잔 안하는거죠
박경세가 살면서 한 유일한 성취가 고대표와 결혼 한 일이잖아요.
고대표가 능력 있어 아내의 도움으로 그나마 감독도 할 수 있었던 것이고
그러니 아내에 대한 열등 의식이 있지만 이혼하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니
이혼 못하죠.
보조 작가에게 그저 숨통 트이는 것일 뿐.
고대표는 여태도 살았는데 그 정도로 이혼 안 하죠.
결혼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는 될 듯.
저도 이혼한다.
고대표가 박경세 버린다에 1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고대표 와 있을 거 뻔히 알면서
저렇게 행동 못 하죠.
처음 드라마 시작 때 박경세는 많은 걸 가진 캐릭터였는데
(그런데도 계속 찌질하게 굴었죠.)
드라마 끝에는
황동만과 위치가 바뀔 거 같네요.
그리고, 보조작가는 제가 언제 감독님하고 연애했나요, 하고
순진한 얼굴로 도망가겠죠.
박경세 낙동강 오리알 되고 끝난다고 봅니다.
박경세가 다시 고백할 것 같아요.
그 보조작가 너무 비호감이더라구요 ㅎ 밉상.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해여..
박경세는 이혼 못하구요.
고혜진은 이혼 안할거같아요.
선공개는 낚는거죠.
절대 이혼 안하고요.
박경세가 고혜진이 자신에게 어떤 존잰지 고백할 것
같아요. 고혜진도 기본적으로 박경세 사랑하고요.
그 부부는 그 계기로 더 단단해질듯요.
그 보조작가의 마음도 순수하게 다른 감독에게도 필요하면 그렇게 대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