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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부가 친정집에 사는데

ㅇㅇ 조회수 : 10,405
작성일 : 2026-05-23 12:00:49

딸부부가 친정에 얹혀 사는데

사돈이 아들이랑 손주 보러 자주 오면 어떠시겠어요?

게다가 본인이 집에 없을때는 와서 친정 부모 침대에 사돈이

자고 간다면?

IP : 118.235.xxx.3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3 12:02 PM (221.138.xxx.92)

    개막장이죠..
    결혼까지 했으면 방한칸에 살더라도 지들끼리 살게
    내보내시지 왜 데리고 사시는지...

  • 2. kk 11
    '26.5.23 12:02 PM (114.204.xxx.203)

    불편하죠
    내가 좋으면 몰라도요

  • 3. ㅇㅇ
    '26.5.23 12:02 PM (61.101.xxx.136)

    헐 말도 안돼죠 사돈이 왜 오나요???

  • 4. 거절
    '26.5.23 12:03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손주보여드리러 한번씩 시가가라고하겠죠

  • 5. 분가
    '26.5.23 12:04 PM (118.235.xxx.143)

    시키세요. 뭐하러 합가해 살면서 서로 불편해 하나요?
    시부모랑 합가도 경악할일이고 반대도 같아요
    원룸이라도 나가서 살아야죠

  • 6. ...
    '26.5.23 12:05 PM (118.235.xxx.176)

    어휴... 어쩌다 그런 집이랑 엮여서는...
    보고 싶으면 자기들 집에서 보던가 밖에서 보던가 해야죠.
    ”사돈“ 네가 어렵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는 거네요.
    내가 아들부모다 이거죠. ㅋㅋ

  • 7. ..
    '26.5.23 12:05 PM (211.235.xxx.237)

    딸 사위가 나가서 뵙고 와야죠

  • 8. 두집다
    '26.5.23 12:06 PM (118.235.xxx.177)

    이상해요. 능력없음 결혼을 안해야지 처가에 왜 들어가 살아요?
    들어오라 하는것도 이상하고 원룸 월세 구할돈도 없이 결혼한건가요?

  • 9. 제정신이
    '26.5.23 12:07 PM (118.223.xxx.68)

    아닌거죠. 별 웃기는 집구석도 다 있네요
    못막은 사위도 웃기고

  • 10.
    '26.5.23 12:07 P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아니 매 주말 손주데리고 시가 가라하고
    쉬셔야죠
    이게 무슨ᆢ

  • 11.
    '26.5.23 12:10 PM (126.233.xxx.55)

    친정집에 시부모 못 오게 하죠 똘똘한 딸이…
    멍충 아들이 자기 부모집에 장인 장모 항상 오고 자고 가게도 하는거…
    기출변형이겠죠.

  • 12. 친정에
    '26.5.23 12:13 PM (118.223.xxx.68)

    사는건 안이상해보여요
    부모님 도움도 받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일테고
    우리윗층도 딸네가 본인집 세주고
    들어와서 사는데 세상 편해보여요
    외할아버지가애들 어린이집 등하원 다시키고
    놀이터도 데리고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부유하니 도움 많이주고하니

  • 13. 미친거에요?
    '26.5.23 12:17 PM (211.34.xxx.59)

    어디 사돈집에 드나들며 사돈침대에 누워자나요
    이건 그냥 개막장 소설이라고 해도 어이없는수준

  • 14.
    '26.5.23 12:21 PM (49.166.xxx.213)

    미쳤네요..

  • 15. ...
    '26.5.23 12:26 PM (211.198.xxx.165)

    밖에서 만나고 헤어져야죠
    사정있어서 잠깐 사돈댁에 올순 있지만
    침대에 자고 간다니요 말도 안돼요

  • 16. 상식적이지않음
    '26.5.23 12:26 PM (122.32.xxx.24)

    무슨 사정이건 간에 상대방 집에 가는건 아니죠
    딸부모가 딸이 시집들어가 살면 사돈집 방문하나요?
    내보내세요

  • 17. ㅇㅇ
    '26.5.23 12:28 PM (211.36.xxx.225)

    시댁이 부유하고 애봐주면 합가해 사는게 세상 편해보이던가요. 기출변형 아닐까요. ㅎ

  • 18. ..
    '26.5.23 12:30 PM (118.235.xxx.70)

    저 그런집 봤어요. 딸네가 엄청 잘 사는 집이라
    평화롭게(?) 친할머니가 애봐주러 자주 오더라구요
    신기했는데 수년간 그리 지내는 거 보면 괜찮은가봐요

  • 19. 시가에서
    '26.5.23 12:30 PM (118.235.xxx.110)

    합가해서 살아도 되겠네 도움주고 경제적이득이고
    시가로 들어가라 하세요

  • 20. 상상만으로도
    '26.5.23 12:31 PM (220.83.xxx.149)

    싫음...사돈방에 왜 자고 가죠?? 널린데 호텔인데.

  • 21. ...
    '26.5.23 12:41 PM (59.5.xxx.89)

    그 사돈 경우 없네요
    능력 안 되서 처가 살이 하는데 아들 보기도 힘들텐데요

  • 22. ...
    '26.5.23 12:43 PM (118.219.xxx.136)

    인성이 어느정도 인지 보여주네요.
    아주 예의도 없고 막돼 먹었네요.
    사위랑 딸도 모자라요.
    시가 가서 보여주고 ,밖에서 만나야지,
    집 비었다고 ,친부모 침대서 잠까지 가고 가나요?

  • 23. 으~
    '26.5.23 12:49 PM (119.69.xxx.245)

    너무 싫다

  • 24. 딸이
    '26.5.23 12:51 PM (203.128.xxx.74)

    매우 잘못하는 처사죠
    한번은 그럴수있다쳐도 자주라니요

  • 25. ..
    '26.5.23 12:55 PM (1.235.xxx.154)

    사돈네에 잘 보여야할 일 있나
    그런생각이 드네요
    왜 자고갔을까요

  • 26. 기출변형?
    '26.5.23 1:04 PM (211.194.xxx.189)

    시부모가 부유한데 아들 며느리가 들어와 살아요.

    집없는 며느리부모들이 애들 보러 자주 와요.

    시부모가 여행갔을때 며느리부모들이 와서 시부모침대에서 자요.

  • 27. 니들이
    '26.5.23 1:2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시가에 가라고 해야죠~~

  • 28. 미친거죠
    '26.5.23 1:29 PM (211.36.xxx.245)

    딸도 사위도 이게 분간이 안되는지
    어디 친정, 장모집에 모시나요?
    저라면 딸이라도 정내미 떨어져서 바로 내보낼거 같아요
    손주까지 거두어주니 진짜 가마니 됐네요
    그런 사위부부가 퍽도 앞으로 장모 위하겠어요
    말 한마디 못하는 딸도 마찬가지
    손절각 거리두기

  • 29.
    '26.5.23 1:34 PM (118.223.xxx.159)

    사돈이 제정신이 아니네
    나같으면 미안해서라도 거기 못가겠구만

  • 30.
    '26.5.23 1:35 PM (118.223.xxx.159)

    한마디하세요
    딸한테
    그리고 월세라도 나가 살게하세요

  • 31. ...
    '26.5.23 1:37 PM (121.182.xxx.113)

    딸내외가 들어와 사는건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시부모 방문도 저는 괜찮은데 이게 잦다면 좀 그렇죠
    그리고 사돈안방 침대에 잔다..?
    이건 무슨 미친짓 아닐까요?
    개념도 없고 상식도 없는 개막장 유형들

  • 32. ㅇㅇ
    '26.5.23 1:39 PM (182.221.xxx.182)

    그럴때는 딸 부부가 애 데리고 시댁에 다녀오는게 맞죠
    사돈이 쓰는 안방에서 자고 가는건 좀...
    작은 방에서 하루 자고 가는것도 엄청 신경쓰이는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요
    어떻게 사돈이 자는 방에서 그것도 침대에서 잘 생각을 하나요

  • 33. 둘이
    '26.5.23 1:45 PM (118.235.xxx.155)

    내보내세요 . 뭐하러 끼고 살면서 갈등 만드나요?
    친정에 있다고 경제적 보탬이면 그돈 딸주세요

  • 34. 데리고
    '26.5.23 2:09 PM (118.235.xxx.130)

    살면 방문은 어쩔수 없는것 같고
    제가 신혼때 시가랑 3년 합가했는데
    친정부모님 자주 오셨어요
    시어머니도 손주 보셔야죠 하면서 오라 하시고
    멀리 살아 자고 가야하면 잠자리는 자식들이
    알아서 펴줘야죠

  • 35. 반사
    '26.5.23 2:45 PM (211.198.xxx.156)

    딸네를 시가에도 꼭 살게하세요
    보아하니 거리도 다닐만 한가본데~~
    그리고 원글님도 꼭 자주 드나드시길요
    뭐라는지 봅시다!!!

  • 36. ...
    '26.5.23 2:47 PM (124.60.xxx.9)

    시가로 합가 추천

  • 37. ㅇㅇ
    '26.5.23 2:52 PM (14.48.xxx.193)

    아들 딸집이 아니라 사돈댁인데 스스럼없이 방문하다니요
    기본 상식 예의가 없는 사람들이죠
    거기다 사돈침대에서 자고 간다고요
    오마이갓 막장이네요

  • 38. 네?
    '26.5.23 3:50 PM (211.234.xxx.4)

    잘못들은거 아니죠?
    다른건 몰라도 침대서 자고 가는건
    상식 이하.

  • 39. 엥?
    '26.5.23 6:09 PM (220.72.xxx.2)

    시댁에 딸이 가야지요
    딸이 바본가? 이해가 안가네요

  • 40. ㅂㅂ
    '26.5.23 6:32 PM (61.43.xxx.178)

    미쳤네요
    나가서 만나고
    숙소를 잡아야지 뭔소린지

  • 41.
    '26.5.23 7:28 PM (49.170.xxx.98)

    딸부부를 시댁으로 내보내세요.
    왜 친정에서 짐을 맡아주시나요

  • 42. 반대로
    '26.5.23 7:36 PM (118.235.xxx.32)

    시댁에 얹혀 사는 딸네 친정엄마긴 와서 자고가곤 하더군요 참 이상하다 했는데..

  • 43. ..
    '26.5.23 9:02 PM (1.251.xxx.154)

    시부모는 집도없는 노숙자 거지인가요?
    평소에도 자식내외가 사돈네 빌붙어 살고있는데
    아들 손주 보고싶음 밖에서 만나든가
    본인집으로 오라하면 되지
    왜 초대도 안한 사돈네집을 지멋대로 오고
    남의침대까지 쓰는건지
    요즘 서울에서 지방까지도 하루에 왔다갔다 가능한 시대에
    개념을 밥말아 먹었나

  • 44. 저도
    '26.5.23 9:28 PM (211.36.xxx.245)

    딸부부를 시댁으로 내보내세요.2222

    딸이 이상한거 같아요
    천지분간이 안되는건가

  • 45. 아우
    '26.5.23 9:43 PM (175.127.xxx.213)

    진짜 개막장

  • 46. ㅇㅇ
    '26.5.23 10:10 PM (106.101.xxx.163)

    이거 스레드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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