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부가 친정에 얹혀 사는데
사돈이 아들이랑 손주 보러 자주 오면 어떠시겠어요?
게다가 본인이 집에 없을때는 와서 친정 부모 침대에 사돈이
자고 간다면?
딸부부가 친정에 얹혀 사는데
사돈이 아들이랑 손주 보러 자주 오면 어떠시겠어요?
게다가 본인이 집에 없을때는 와서 친정 부모 침대에 사돈이
자고 간다면?
개막장이죠..
결혼까지 했으면 방한칸에 살더라도 지들끼리 살게
내보내시지 왜 데리고 사시는지...
불편하죠
내가 좋으면 몰라도요
헐 말도 안돼죠 사돈이 왜 오나요???
손주보여드리러 한번씩 시가가라고하겠죠
시키세요. 뭐하러 합가해 살면서 서로 불편해 하나요?
시부모랑 합가도 경악할일이고 반대도 같아요
원룸이라도 나가서 살아야죠
어휴... 어쩌다 그런 집이랑 엮여서는...
보고 싶으면 자기들 집에서 보던가 밖에서 보던가 해야죠.
”사돈“ 네가 어렵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는 거네요.
내가 아들부모다 이거죠. ㅋㅋ
딸 사위가 나가서 뵙고 와야죠
이상해요. 능력없음 결혼을 안해야지 처가에 왜 들어가 살아요?
들어오라 하는것도 이상하고 원룸 월세 구할돈도 없이 결혼한건가요?
아닌거죠. 별 웃기는 집구석도 다 있네요
못막은 사위도 웃기고
아니 매 주말 손주데리고 시가 가라하고
쉬셔야죠
이게 무슨ᆢ
친정집에 시부모 못 오게 하죠 똘똘한 딸이…
멍충 아들이 자기 부모집에 장인 장모 항상 오고 자고 가게도 하는거…
기출변형이겠죠.
사는건 안이상해보여요
부모님 도움도 받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일테고
우리윗층도 딸네가 본인집 세주고
들어와서 사는데 세상 편해보여요
외할아버지가애들 어린이집 등하원 다시키고
놀이터도 데리고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부유하니 도움 많이주고하니
어디 사돈집에 드나들며 사돈침대에 누워자나요
이건 그냥 개막장 소설이라고 해도 어이없는수준
미쳤네요..
밖에서 만나고 헤어져야죠
사정있어서 잠깐 사돈댁에 올순 있지만
침대에 자고 간다니요 말도 안돼요
무슨 사정이건 간에 상대방 집에 가는건 아니죠
딸부모가 딸이 시집들어가 살면 사돈집 방문하나요?
내보내세요
시댁이 부유하고 애봐주면 합가해 사는게 세상 편해보이던가요. 기출변형 아닐까요. ㅎ
저 그런집 봤어요. 딸네가 엄청 잘 사는 집이라
평화롭게(?) 친할머니가 애봐주러 자주 오더라구요
신기했는데 수년간 그리 지내는 거 보면 괜찮은가봐요
합가해서 살아도 되겠네 도움주고 경제적이득이고
시가로 들어가라 하세요
싫음...사돈방에 왜 자고 가죠?? 널린데 호텔인데.
그 사돈 경우 없네요
능력 안 되서 처가 살이 하는데 아들 보기도 힘들텐데요
인성이 어느정도 인지 보여주네요.
아주 예의도 없고 막돼 먹었네요.
사위랑 딸도 모자라요.
시가 가서 보여주고 ,밖에서 만나야지,
집 비었다고 ,친부모 침대서 잠까지 가고 가나요?
너무 싫다
매우 잘못하는 처사죠
한번은 그럴수있다쳐도 자주라니요
사돈네에 잘 보여야할 일 있나
그런생각이 드네요
왜 자고갔을까요
시부모가 부유한데 아들 며느리가 들어와 살아요.
집없는 며느리부모들이 애들 보러 자주 와요.
시부모가 여행갔을때 며느리부모들이 와서 시부모침대에서 자요.
시가에 가라고 해야죠~~
딸도 사위도 이게 분간이 안되는지
어디 친정, 장모집에 모시나요?
저라면 딸이라도 정내미 떨어져서 바로 내보낼거 같아요
손주까지 거두어주니 진짜 가마니 됐네요
그런 사위부부가 퍽도 앞으로 장모 위하겠어요
말 한마디 못하는 딸도 마찬가지
손절각 거리두기
사돈이 제정신이 아니네
나같으면 미안해서라도 거기 못가겠구만
한마디하세요
딸한테
그리고 월세라도 나가 살게하세요
딸내외가 들어와 사는건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시부모 방문도 저는 괜찮은데 이게 잦다면 좀 그렇죠
그리고 사돈안방 침대에 잔다..?
이건 무슨 미친짓 아닐까요?
개념도 없고 상식도 없는 개막장 유형들
그럴때는 딸 부부가 애 데리고 시댁에 다녀오는게 맞죠
사돈이 쓰는 안방에서 자고 가는건 좀...
작은 방에서 하루 자고 가는것도 엄청 신경쓰이는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요
어떻게 사돈이 자는 방에서 그것도 침대에서 잘 생각을 하나요
내보내세요 . 뭐하러 끼고 살면서 갈등 만드나요?
친정에 있다고 경제적 보탬이면 그돈 딸주세요
살면 방문은 어쩔수 없는것 같고
제가 신혼때 시가랑 3년 합가했는데
친정부모님 자주 오셨어요
시어머니도 손주 보셔야죠 하면서 오라 하시고
멀리 살아 자고 가야하면 잠자리는 자식들이
알아서 펴줘야죠
딸네를 시가에도 꼭 살게하세요
보아하니 거리도 다닐만 한가본데~~
그리고 원글님도 꼭 자주 드나드시길요
뭐라는지 봅시다!!!
시가로 합가 추천
아들 딸집이 아니라 사돈댁인데 스스럼없이 방문하다니요
기본 상식 예의가 없는 사람들이죠
거기다 사돈침대에서 자고 간다고요
오마이갓 막장이네요
잘못들은거 아니죠?
다른건 몰라도 침대서 자고 가는건
상식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