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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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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아봐야 하네요

인생 조회수 : 5,886
작성일 : 2026-05-23 11:58:30

제가 첫째임에도 둘째보다 공부 못한다는 이유로 갖은 구박과 멸시로 

불우한 어린시절보내면서 성장했어요

제가 얼마나 공부를 못했냐면 저는 스카이

여동생은 전국권성적... 상위 의대 진학후 그 안에서도 5손가락 안에 드는 성적이니 

공부야 진짜 잘했죠

여동생은 저한테 싸가지 없이 굴고

야 너 그래도 엄마는 못 들은척하고 동생사이 질서 안 잡아주고 

엄마는 그 여동생 비위맞추고 학생때부터 의사선생님이라고 불러대고

의사선생님 될 사람이니 학교다닐때부터 차사주고요

저는 지하철타고 학교 다니고요

결혼도 저는 스카이공대생과 결혼

여동생은 그 상위의대에서 돈잘버는 과출신의 남자와 결혼

대놓고 하던 구박에서

이제는 덜 중요한 사람이니 무시하면서 대충 살다가

 

이제 50대 접어들고

반도체로 난리가 나니

상황역전될 기미에

심술에 시비에

부글부글

아우.. 진짜 화나네요!

IP : 211.208.xxx.2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3 12:00 PM (223.38.xxx.48)

    엄마가 속물이신가봐요
    그럴땐 친정과 연락 끊고 사는것도 방법이예요 내가정이룬거니까요

  • 2. 그거보다는
    '26.5.23 12:00 PM (223.38.xxx.117)

    인생말년에 돈보다는
    큰병없고 가족끼리 화목하고
    그게최고인거같아요.
    특히 죽을때 자다가 스르르가는거
    그게 돈으로도 못사는 복인듯요

  • 3. ㅇㅇ
    '26.5.23 12:02 PM (211.234.xxx.178)

    의사부부면 반도체 성과급보다 많이 벌텐데요
    주변 의사들은 이미 수십억 버는데 개원 안했나요

  • 4. ㅇㅇ
    '26.5.23 12:03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돈 잘버는 의사부부들이죠
    개원한지 15년도 넘었어요
    가뜩이나 과도 돈버는 과이니까요
    그런데도 심술부리고 시비걸고 난리입니다
    마치 미국이 중국때리는 것 처럼요

  • 5. 근데
    '26.5.23 12:05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의사부부보다 반도체 회사원이 더잘버나요?
    의사는 앞으로 죽을때까지 벌텐데요

  • 6. 의사부부
    '26.5.23 12:07 PM (118.218.xxx.234)

    는 넘사벽인데요.

  • 7. 근데
    '26.5.23 12:0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상황역전안될텐데요...

  • 8. ㅎㅎ
    '26.5.23 12:09 PM (118.223.xxx.68)

    의사를 어떻게 따라잡아요?ㅎㅎ
    웃기네

  • 9. 어떻게
    '26.5.23 12:09 PM (117.111.xxx.181)

    버냐도 봐야죠
    평생 아픈 소리, 죽는 소리 들으며 버는 의사
    적성에 안 맞는 사람은 힘들어요

  • 10. ....
    '26.5.23 12:10 PM (61.255.xxx.179)

    저도 글 읽고 갸우뚱했어요
    반도체 아무리 급여 높아졌대도
    의사 부부 급여를 넘을순 없을텐데요
    동생네 병원이 망하기 직전의 병원인가요?

  • 11. ...
    '26.5.23 12:11 PM (114.204.xxx.203)

    형제가ㅜ잘 살면 좋지 않나요
    맨날 내게 돈 빌려달라는거보다??

  • 12. 에이
    '26.5.23 12: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글 읽고 갸우뚱했어요
    반도체 아무리 급여 높아졌대도
    의사 부부 급여를 넘을순 없을텐데요
    동생네 병원이 망하기 직전의 병원인가요?2222222

  • 13. ..
    '26.5.23 12:13 PM (110.13.xxx.214)

    그집은 다 공부를 잘하네요 이 생각부터드는데.. 분위기는 살벌하고 행복하지 않네요

  • 14. .......
    '26.5.23 12:14 PM (118.235.xxx.2)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중심 잘 잡고 잘 살면 됩니다. 원글님 부부가 삼성 반도체 맞벌이라면 그 동안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 온 거니, 누리시면 됩니다.

  • 15. 그냥
    '26.5.23 12:14 PM (223.38.xxx.19)

    담백하게 자랑을 하세요

  • 16. 공부못한게
    '26.5.23 12:17 PM (211.34.xxx.59)

    스카이 공대인가요?
    어이가 없네..
    그리고 스카이공대보다 의대가 어려워진지 그리 오래 안되었잖아요? 그냥 의사까고싶은 일인인것으로

  • 17. 에고
    '26.5.23 12:18 PM (221.138.xxx.92)

    그냥 담백하게 자랑을 하세요.22222
    거친사고를 가진분.

  • 18. ㅎㅎ
    '26.5.23 12:19 PM (211.219.xxx.121)

    병원이 망했어요?
    무슨 50대에 이정도로 역전되겠어요.
    씨드도 동생네가 더 클건데 투자만해도 더벌겠네

  • 19. ...
    '26.5.23 12:21 PM (211.112.xxx.69)

    웃겨
    의사야말로 주식으로 치면 계속 꾸준한 우량주이고
    반도체는 지금은 핫한 성장주이나 언제 쭉 빠질지 모르는 종목인데 무슨 비교를 해요.

    성과급도 지금 최고호황 선반영해서 이정도다 예측이지
    가봐야 아는거고 무슨 의사와 비교를 하나요.

    역사적으로 한번씩 이번은 정말 다르다며 뽐뿌는 항상.있었어요.
    그래서 직원들도 지금 아니면 언제 또 올지 모른는 기회다 해서 쌩난리를 친거죠.
    우리나라 기술 못따라간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딴나라에서 역전했다는 기사 나도 이상할거 없고 ai 숨고르기 한다고 얘기 나올수도 있어요.

    이런 웃기는 글 자작해서 쓰려면 좀 알고라도 쓰지

  • 20. ㅇㅇ
    '26.5.23 12:21 PM (211.36.xxx.113)

    어린시절부터 친정엄마도 동생도 그리 좋은 사이가 아닌데 연락은 최소한만 하시고 거리두시지..

  • 21. ...
    '26.5.23 12:23 PM (118.235.xxx.249)

    그냥 담백하게 자랑을 하세요.33333

  • 22. ...
    '26.5.23 12:24 PM (114.207.xxx.183)

    글이 참..요상합니다.
    자랑이 하고픈건지 뭔생각으로 글을 적은건지 모르겠네요

  • 23. ...
    '26.5.23 12:29 PM (106.101.xxx.248)

    부모의 편애는 자식들을 어긋나게 해요
    불안감도 많고 성격, 가치관도 삐뚫어지게 자라고, 이간질에 형제자매 혈연관계인데도 속내는 나쁘고 가족관계의 불편함 불행을 몰고와요

  • 24. 성과급
    '26.5.23 12:31 PM (58.29.xxx.32)

    받으면 역전되겠네요 돈못버는 의사도 많쵸

  • 25. ...
    '26.5.23 12:32 PM (211.112.xxx.69)

    의사는 정년까지 중간이상 수입 보장이죠.
    지금 반도체 직원들 정년까지 보장되도록 회사가 그 연봉 주고 그 성과급 주면서 데리고 있을거 같아요? 순진한건지

  • 26. ㅡㅡ
    '26.5.23 12:38 PM (211.208.xxx.21)

    저희가 나아질까봐 시기질투심술부려요
    엄마도 계속 거슬리는 언행

    미국이 중국 견제하듯이요ㅠㅠ

  • 27. ..
    '26.5.23 12:39 PM (211.112.xxx.78)

    하이닉스 향후 5년간 성과급 50억이라던데
    하이닉스 부부가 의사 부부보다 더 많이 벌듯요.

  • 28. 웃겨님
    '26.5.23 12:42 PM (211.208.xxx.21)

    웃겨님 무례하네요!!!
    저런 버전의 말을 대놓고 평생 들어서 속상하네요ㅜ

  • 29.
    '26.5.23 1:01 PM (182.215.xxx.32)

    살아 봐야 아는 것 맞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어떻게 예상되든간에
    겸손해야 하는 것도 맞고요

  • 30. 안타깝
    '26.5.23 1: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형제 중에 부족함 없이 잘 사는 사람있는게 다행이고
    형제가 의사이니 더욱 좋다고 생각하시길 바래요.
    사회적 경제적으로 역전되기는...어렵겠죠.
    부모가 문제라...평생 이런 감정을 느끼고 살았고 현재도 그런것 같아 정말 안타깝네요.

  • 31. 앞으로 10년보장
    '26.5.23 1:11 PM (211.194.xxx.189)

    삼전 앞으로 10년간 부장급이면 , .... 일단 3년에 25억이던데요.
    10년이면 의사부부보다 훨씬 부자죠,

    일단 3년치, 올해, 27년,28년
    --노무라증권의 분석이라 상당히 정확할거라서요.
    3년치 사원 대리 과장 부장 직급, 연봉별 분석이네요. 엠팍 퍼옴

    https://mlbpark.donga.com/mp/b.php?p=91&b=bullpen&id=202605210115384233&select...

    올해꺼---현직 삼전부장의 글. 엠팍 퍼옴.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5210115376265&select=...

    ---- 잠정합의서 보면 10년 보장으로 됐어요.
    올해부터 2028년까지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시 .
    2029년부터 2035년까지 DS부문에서 영업이익 100조.

  • 32. 주변
    '26.5.23 1:19 P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정형외과원장님
    규모가 클수록 나가는 돈이 상상초월
    지속적인 소송과 홍보비용
    원무과까지 있는 병원인데 경리담당이 툭하면 돈 빼돌리고 배째라 관두면 패닉사태라 걍 냅둘수밖에 없다고ㅠ
    투자금만 회수하면 당장 때려친다고 난리더라구요 몇년새 폭삭 늙어서 안스럽기까지..
    속편하게 대기업 들어가 크게 한목 땡기고 정년까지 쉬엄쉬엄 다니는 것도 이젠 괜찮을수도?

  • 33. 영통
    '26.5.23 1:23 PM (125.140.xxx.94)

    앗 실망
    반전이 뭘지 기대하고 읽었는데

    님이 뭔가 이루었다가 해냈다가 아니라
    결국 남편에 의한 반전?

    반전은 반전인데 좀 시들하네요...
    님 스스로 한 방 반전이 더 재미있고 기깔나는데

  • 34. ㅇㅇ
    '26.5.23 1:23 PM (211.234.xxx.124)

    주변 의사들은 건물 1 아파트 1 합이 백억이상씩 있는데
    여기는 의사도 못산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95학번인데
    예전엔 의대랑 스카이 공대 큰차이 아니었어요
    저때는 y대 치의학과보다 공대 최고과가 더 높았고
    의대는 당연히 더 높았지만
    지금처럼 모든 의대 다음 공대 이렇지 않았어요

  • 35. ..
    '26.5.23 1:24 PM (58.238.xxx.62)

    소설
    너무 진부하네요

  • 36. ..
    '26.5.23 1:30 PM (211.234.xxx.88) - 삭제된댓글

    스카이 공대인가요?
    어이가 없네..
    그리고 스카이공대보다 의대가 어려워진지 그리 오래 안되었잖아요? 그냥 의사까고싶은 일인인것으로222222222

    주작 같아요
    원글 나이라면 스카이공대가 더 높았을텐데
    그것도 스카이라면서
    공부못했다는건 뭐죠?
    동생보다 못했다는것일수도 있지만
    그당시 스카이공대가 의대보다 더높은거 아닌가요?

  • 37. ..
    '26.5.23 1:33 PM (211.234.xxx.88)

    스카이 공대인가요?
    어이가 없네..
    그리고 스카이공대보다 의대가 어려워진지 그리 오래 안되었잖아요? 그냥 의사까고싶은 일인인것으로222222222

    그리고 원글 내용중에
    얼마나 못했나면 스카이??
    스카이는 예나 지금이나 공부 잘해야 가는데
    아무리 동생보다못했다는 뜻이라도
    저런 표현은 뭔가 맞지 않아요
    주작인가...

  • 38. 주변의사들이
    '26.5.23 1:34 PM (211.194.xxx.189)

    백억이상 있으시다니.... 의사중에서도 상위예요. 아마 개업해서 대박난 경우 같네요

    가족중에 의사 몇명 있는데 그만큼 없어요,
    종합병원 봉직의들 지금 삼전 하이닉스 땜에 충격이 어마해요.
    의사들 사이트에서도 다들 삼전 하이닉스 엄청 부러워해요.

  • 39. ㅇㅇ
    '26.5.23 1:37 PM (182.221.xxx.182)

    자매가 다 같이 잘 살면 좋은거 아닌가요
    누구나 의사가 어떻게 되나요 원글님 처럼 살기도 힘든데 현실은
    엄마가 참.. 지혜롭지 못한 분 같아요

    근데 글이 참... 뭔가 폰으로 이동하면서 대충 쓴 글인지 ㅠ
    뭔가 좀 어수선하네요 다듬어지지않은

  • 40. ㅋㅋ
    '26.5.23 2:03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뭘 알아야 주작을 하든말든하지…

  • 41. ㅇㅇ
    '26.5.23 2:31 PM (223.38.xxx.90)

    글을 이렇게 거지같이 쓰는 50대 스카이?
    병원 가 보세요.

  • 42. ㅋㅋㅋㅋ
    '26.5.23 2:40 PM (222.232.xxx.134)

    제가 얼마나 공부를 못했냐면 저는 스카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 43. 지구별 여행자
    '26.5.23 3:28 PM (115.140.xxx.155)

    아, 원글님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댓글을 다네요.

    스카이 갈 정도인데도 공부 못한다고 천대받았다는 말도 이해를 못해요.
    글 올리는 타이밍이 안 좋았는지 82가 이런 정도까지는 아닌데 위로 드려요.

    원글님이 어떻게 성장기를 보냈고 지금 상황은 어떠한지 잘 알겠어요. 그런 가족(원가족)속에서 많이 외롭고 힘드셨을 거예요.
    만남을 줄이고 거리를 두는 게 최선이에요.

  • 44. 쓸개코
    '26.5.23 3:5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의사부부가 넘사벽인게 지금 중요한가요;
    원글님이 자라면서부터 차별받고 상처받았다는데 결혼하고 성인되서까지 넘사벽이 아니라 차별받는게 마땅하다는건지..

  • 45. 쓸개코
    '26.5.23 3:59 PM (175.194.xxx.121)

    원글님이 자라면서부터 차별받고 상처받았다는데 의사부부 넘사벽이고 뭐고는 중요한가요.
    전보다 더 잘나가는듯 보이니 반응이 '니가?' 뭐 그렇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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