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Eww3-dVQJQ?si=cDvjhi-nUM5nH3FO
너무 아름답고 감동이네요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요
노통님 잘 계시죠?
식상한 표현같지만.. 그립네요. 며칠 전 봉하다녀왔거든요. 살아계시다면..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셨을거예요. 이말을 오해하지 말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커피 마시다 울컥합니다. 쓸개코님 그랬을것 같아요.. 미친 명박이가.. 개 ㅅ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