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게요
'26.5.23 9:41 AM
(61.255.xxx.179)
기사를 통해 접한 최진실 딸은 성격이나 인성이 좀 이상하긴 하더군요
평범하진 않음
기사 안보고 싶어요
2. ㅈㅈ
'26.5.23 9:42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님이 이렇게 글을 쓴게 관심있다는거잖아요
한명이라도 더 보게되니까
이글이나 지우고 관심끊어요
3. ...
'26.5.23 9:42 AM
(118.235.xxx.215)
최진실 결혼전에 많이 의지한 사람이긴 한듯해요. 가정부인줄 알았는데 초창기 엄마가 최진실 따라 다니다가 이모할머니 그분이 매니저처럼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이모 할머니랑 애착 형성된건 준희 잘못만은 아니겠죠.
4. 가정사
'26.5.23 9:45 AM
(211.194.xxx.189)
가정사를 외부인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5. ㅇㅇ
'26.5.23 9:47 AM
(14.48.xxx.193)
외할머니와 악다구니하면서 가져온 재산을
백수남편이 다 써버리지 않기를 바랄뿐이죠
그게 다 엄마가 피땀흘려 모은재산이고 외할머니가
여론전 벌이면서 싸워서 지켜낸 재산인데 말이죠
6. ..
'26.5.23 9:48 A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가 화촉도 했더만요
7. ᆢ
'26.5.23 9:52 AM
(211.234.xxx.219)
최진실 결혼전에 많이 의지한 사람이긴 한듯해요. 가정부인줄 알았는데 초창기 엄마가 최진실 따라 다니다가 이모할머니 그분이 매니저처럼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이모 할머니랑 애착 형성된건 준희 잘못만은 아니겠죠. 22222222
준희가 이모할머니 따르는 이유가 있겠죠
82도 키워준 부모로 갈등있어
부모 안 본다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그 사람 다들 이상한 사람인가요?
8. ...
'26.5.23 9:53 AM
(219.254.xxx.170)
가정사를 어찌 알아요..
저 정도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9. ..
'26.5.23 9:54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 11살 많은 남편을 그 보모할머니가 고등때 소개시켰다네요.
내 손녀면 고등학생한테 11살 많은 남자를 갖다붙이겠나요?
10. ...
'26.5.23 9:56 AM
(49.1.xxx.114)
보이는게 진실은 아니죠. 가족안에서 일어나는일들을 어찌 다 알겠어요. 다만 엄마 생각해서 그 딸이 잘 살길 바라는거죠.
11. 예전에
'26.5.23 10:04 A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최진실이 살아있을때 활동 열심히 할때요,
최진실이 '엄마가 남자친구와 연애하고' 그런 기사인지
프로그램에서 최진실이 말했던게 기억나요. 제 기억에 그렇거든요.
맞나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그래서 가정사를 같이 살아온 가족이 아니면 함부러 말 못 할거 같아요.
12. 뭐
'26.5.23 10:09 AM
(222.120.xxx.110)
집안에서 일어난 일을 어찌 다 일거수일투족 알겠어요?
분명 이유가 있다고봐요.
13. ...
'26.5.23 10:20 AM
(223.38.xxx.72)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님이 최진실씨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요. 잘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아요.
이모할머니가 이해심과 공감능력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죠. 이모할머니 더 좋아하지 말란 법 있어요?? 저도 친정모 보다 이모가 더 좋은 사람입니다.
14. ..
'26.5.23 10:23 AM
(118.235.xxx.248)
요즘 인스타에서 다이어트 식품 엄청 팔아요. 시녀들도 많고. 모르긴 몰라도 요즘은 자기돈으로도 잘 먹고 잘 살겠던데
15. 사실
'26.5.23 10:30 AM
(59.5.xxx.78)
최준희한테 하고싶은말 많지만 못하고 참는 사람들도 왜 그러겠어요
엄마 봐서죠
근데 최진실딸 최준희를 너무 악용하는것같아요
학교 다닐때 가수 박상민딸 괴롭혀서
그 딸은 도저히 학교생활못하고
중퇴했대요
박상민도 같은 연예인이었고
불행한 최진실을 알기에 크게 문제삼지않고
본인들만 삭히는걸로 했는데
피해당한 애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피해자들이 도리어 참아주지 말았어야하는데 그냥 제 성질 피워도 아무 거리낌없으니
이제까지 뭘 잘못하고 사는지 모르는것같아요
그 남자도 나이많으면 천방지축 날뛰는 준희에게 타이르고 안정감을 주는것도 아니고
직업도 없이 할머니 무단침입했다고 경찰부르고 할때도 같이 있었다니 참...
(말로는 준희랑 같이 할머니 나가라고 욕하고 밀고 했다는데 본건 아니니)
그 보모할머니는 아주 인스타 계정까지 있으면서
연예인들 디자이너등 사교활동 여행 등 올렸던데
다 최진실 있을때의 인맥 같고
준희가 끔찍하게 여기는 할머니니 그 뒷배경을 얻고 지금까지 이어지는것같아요
외할머니가 예전에 최진실한테 어쨌든
핏줄이고 아들 딸 연예인시키며 뒷바라지하고
자식들 앞세우는거보고 손주들 지금까지
이렇게 별 하는일없어도 돈 아쉽지않게 꾸려나갔으면 그분 인생도 힘들고 수고스러웠을건데
돈 받고 예뻐하기만 하면 되는 보모랑
입장이 같지는 않은데 준희 너무 철없어요
이번 준희 결혼식 영상 올라온거보니
외할머니가 혼주석에 앉아있을뿐
보모할머니가 신부엄마한복입고 촛불점화하고
보모할머니 헌정 영상 길게 틀어주고
외할머니는 그냥 사람들이 그러면 안된다고하니
맘 안내키지만 어쩔수없이 모신것같더라구요
결혼식도 다 이모 라는 연예인들이
많이 도와준것같구요
참 두달전인가 갑자기 mbn에서 외할머니
인터뷰하며 내가 무슨 돈을 빼돌렸냐
생각보다 최진실 재산 많이 없었는데
하나는 환희 하나는 준희이름으로 예전부터
다 나눠줘서 분할 끝냈는데 왜 이제와서 이런지 모르겠다고 나왔었어요
아마 결혼앞두고 또 무슨일있다가
주위에서 만류하니 덮었던것같은데
남의집 일이지만 넘 보기힘드네요
16. 에휴
'26.5.23 10:33 AM
(211.194.xxx.189)
ㅇ최진실 엄마에 대해 다들 천사표라고 생각하세요?
시모가 남들에겐 연기파로 좋은 사람처럼 하고요. 가족내에서는 폭군이예요.
남들은 모르죠. 며느리에게 어떻게 하는지.
마찬가지로 남들이 최진실엄마가 어떤 사람이고 손자와 손녀에게 다르게 대하는지
손녀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같이 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17. ...
'26.5.23 10:35 AM
(124.50.xxx.225)
입짧은햇님 다이어트약 파문일때도
다이어트약 팔더군요..
사진도 과장 넘 심하던데
넘어가서 사는 아이들도 많고..
18. 디
'26.5.23 10:38 AM
(110.13.xxx.150)
남의 사정도 모르면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극혐
사고의 틀이 얼마나 작으면...
19. ㅡㅡㅡ
'26.5.23 10:41 AM
(183.105.xxx.185)
지금 결혼도 지나치게 일찍 하는 느낌이고 이모 할머니란 사람이 정상적이라면 그래도 결혼식날 촛불점화 하라고 해도 안할 듯 싶네요.
20. ..
'26.5.23 10:50 AM
(210.178.xxx.60)
저 아이 학폭때 어마어마했죠.
학폭피해자 패드립에 본인은 에미 이미 뒈져서 상관없어요 라고 sns에 쓴게 남아있어요.
피해자엄마가 할머니가 빌고빌어 할머니봐서 참았다고 했어요.
오로지 저아이가 준 선물이며 돈다발만 sns에 올리는 또나른 할머니는 진짜 왜 그러나 싶던데 ..
21. ...
'26.5.23 10:57 AM
(117.111.xxx.90)
할머니는 자식 둘을 앞세웠는데 그 맘이 어떨까 안타깝던데요
말많은 손녀딸로 인해 힘들었을거 같고요
결혼 했다니 이젠 편하게 사시길
22. ....
'26.5.23 11:11 AM
(211.50.xxx.18)
돈 다 떨어져도 이모할머니.남편..똑같다면 찐사랑이죠..
23. ᆢ
'26.5.23 11:12 AM
(211.235.xxx.76)
할머니만 힘든게 아니에요
어린 나이에 엄마 아빠 자살 부모같은 삼촌 자살
할머니는 나이라도 있으셨지
준희는 4살때 자살했어요
연이은 삼촌 아빠 자살
따뜻하게 감싸주어도 될똥말똥
따뜻한 이모할머니기 고마웠겠죠
24. ᆢ
'26.5.23 11:15 AM
(211.235.xxx.76)
이 사람들이 최진실 조성민 죽이더니
준희도 죽일셈
너희들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25. 학폭
'26.5.23 11:19 AM
(117.111.xxx.181)
피해자의 진술을 듣고 싶네요
어떠했는지
26. 사건사고
'26.5.23 11:33 AM
(118.235.xxx.19)
https://naver.me/xFoNWVFV
저 아이 사건사고 나무위키인데 관심있으신분 읽어보세요.
좀 조용히 살아야할텐데...
27. 나쁜사람들
'26.5.23 12:00 PM
(58.123.xxx.22)
별의별 나무위키까지 끌어오고 왜요?
그깟 나무위키가 뭐라고 ㅎ
그 가족을 가장 힘들게 만든 장본인들,
여기저기 다니면서 거짓소문에 말 만드는 당신들,
꼭 천벌 받기를
28. 모지리
'26.5.23 12:03 PM
(118.235.xxx.171)
아무데나 천벌운운하는 모지리가 사람을 사람답게 못 살게 하는데 일조하죠.
나무위키가 왜요?
뉴스기사 링크 대부분에 저아이 본인이 쓴 sns캡처가 대부분인데요.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거짓소문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모자라게스리..
29. 말조심하길
'26.5.23 12:08 PM
(58.123.xxx.22)
모지리
'26.5.23 12:03 PM (118.235.xxx.171)
아무데나 천벌운운하는 모지리가 사람을 사람답게 못 살게 하는데 일조하죠.
나무위키가 왜요?
뉴스기사 링크 대부분에 저아이 본인이 쓴 sns캡처가 대부분인데요.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거짓소문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모자라게스리..
ㅡㅡㅡ
에휴....
30. 말조심하길
'26.5.23 12:10 PM
(58.123.xxx.22)
온 갖 안티 쓰레기들 82가 부끄럽다
31. 솔직히
'26.5.23 12:19 PM
(210.178.xxx.60)
나쁜사람들
'26.5.23 12:00 PM (58.123.xxx.22)
별의별 나무위키까지 끌어오고 왜요?
그깟 나무위키가 뭐라고 ㅎ
그 가족을 가장 힘들게 만든 장본인들,
여기저기 다니면서 거짓소문에 말 만드는 당신들,
꼭 천벌 받기를
------------
윗분도 심하긴 하셨는데 말조심은 님이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천벌이라는 말은 그렇게 함부로 쓰는 말이 아니에요.
학폭가해자나 남에게 이유없이 저주 내리는 사람이 받는 게 천벌이에요.
님처럼요.
학폭가해나 외할머니 폭행이나 다 사실인데 거짓소문에 말을 만드는건 아닙니다.
32. ㅎㅎ
'26.5.23 12:29 PM
(118.223.xxx.68)
천벌같은 소리하고 있네ㅎㅎ
저 리플 달았다고
천벌받으면 남한테 악담으로
천벌 내리는 웃기는 당신은
천벌을 얼마나 받으려나 ㅋ
33. 저도...
'26.5.23 1:27 P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이쯤이면 외할머니(최진실 엄마)라는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은 느낌이예요.
긴 세월 자식부터 손자손녀까지 입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건...주변 사람들이 다 떠났다는거..
제일 먼저 남편이 떠났고.
혼자 힘들게 키웠던 남매가 둘다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떠났고,
떠안은 손자손녀까지 불안불안...
자식들 자살 소식 들었을땐...세상에
어쩜 저런 팔자! 가 다 있을까...싶게 놀랐는데
자식들 이후 계속 손자손녀들하고까지 불화인걸 보면..
보통 사람들은 한가지 붏행에 맞닥뜨리면
서로 의지하고
34. 저도
'26.5.23 1:32 PM
(211.234.xxx.26)
이쯤이면 외할머니(최진실 엄마)라는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은 느낌이예요.
긴 세월 자식부터 손자손녀까지 입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건...주변 사람들이 다 떠났다는거..
제일 먼저 남편이 떠났고.
혼자 힘들게 키웠던 남매가 둘다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떠났고,
떠안은 손자손녀까지 불안불안...
자식들 자살 소식 들었을땐...세상에
어쩜 저런 팔자! 가 다 있을까...싶게 놀랐는데
자식들 이후 계속 손자손녀들하고까지 불화인걸 보면..
보통 사람들은 한가지 붏행에 맞닥뜨리면
서로 의지하고 더 없이 끈끈하게 뭉치고,
같이 힘든 시간을 헤쳐나온 기억으로.
그 결속이 어지간해서는 안 깨지거든요.
긴 인생사를 볼 때 한편으로늗 기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미스테리하네요.
35. ㅡㅡ
'26.5.23 1:49 PM
(223.38.xxx.52)
환희는 할머니랑 잘 지낸대요
결혼식 때도 환희가 할머니 잘 챙기더라고요
준희도 환희처럼 조용히 살았으면 합니다
이미 중독된 것 같은데 성형도 너무 기괴하고
아슬아슬해요
36. 환희는
'26.5.23 2:20 PM
(211.194.xxx.189)
외할머니까 환희만(?) 예뻐한다고 ... 준희가 힘들어 했다고 기사화 됐던거 같은데요.
솔직히 4살 아이는 키우는 사람의 영향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37. 걔
'26.5.23 2:33 PM
(211.36.xxx.58)
꼴보기 싫어요
이번에 최진실 생각해서 어무댓 안달다 첨 댓달지만
지도 애낳고 하면 알려나
아무렴 이모할매 보단 지 외할매가 백번 낫고
지남편, 시집에 시부모 얼굴 보니 정말 별로였고
고른남편 보니 저집 식구 모두 공짜인생 살려고 남에
남긴 유산 크게 있을거 같아 헤어지지도 않고 들러 붙은거 같이 느껴졌어요. 돈보고 어린 여자 맘 후려치는거야 뭐
38. 다 떠나서
'26.5.23 2:35 PM
(183.99.xxx.54)
학폭 피해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했는지 ...뉴스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들까요ㅠㅠ 용서해준 부모님들이 보살이네요.
언론에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39. ....
'26.5.23 3:12 PM
(124.60.xxx.9)
다 엄마가 남기고간 재산과 명성이
일을 그렇게 만드는거죠.
그거없으면 이모할머니도 없었을지두.
딸아들 앞세우고 남은 손주둘 키운 외할머니 욕은 하고싶지않네요.
40. 성룡
'26.5.23 3:18 PM
(39.115.xxx.132)
지금 결혼도 지나치게 일찍 하는 느낌이고 이모 할머니란 사람이 정상적이라면 그래도 결혼식날 촛불점화 하라고 해도 안할 듯 싶네요.2222222
친할머니가 얼마나 걱정되겠어요
엄마나 아빠 할머니면 좀 더 있다가 결혼 하라고
하고 싶을텐데...
보모도 정상이라면 절대 촛불점화
안하고 친할머니가 할수있게 했을꺼에요
틀어진 틈새에서 콩고물 줍고있는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41. ㅇㅇ
'26.5.23 3:30 PM
(58.29.xxx.20)
저 집안 얘기 그만보고 싶어요. 죽은 부모가 죄인이죠.
오래전에 조성민도 죽고, 그 부모(최진실 전 시부모)가 아들 명의 집에 살다가, 최진실 모친이 그거 상속법대로 애들꺼 되었으니 나가라고 해서 내쫓았다는 기사 본 기억이 나요. 늙은 부모가 어디가서 사냐고 난처해하던 인터뷰가 생생...
그 후로 끊임없이 잡음.. 외할머니가 손녀가 싸워서 경찰을 불렀다는둥, 손녀가 학폭이라는 둥...
42. 기사
'26.5.23 3:32 PM
(125.244.xxx.62)
최진실딸 기사 안봤음 좋겠어요.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자꾸 나오게 되고.
멘탈 약한 아이 자꾸 흔드는것같고.
솔직히 직업이 최진실딸 인거잖아요.
본인이 뭔가 열심히해서
모두에게 잇슈가 되야하는데
자꾸 동정을 깔고 대하는 모습들이
본인에게도 안좋은 영향 끼칠듯.
43. .......
'26.5.23 3:32 PM
(124.80.xxx.110)
집안에서 일어난 일을 어찌 다 일거수일투족 알겠어요?
분명 이유가 있다고봐요.
2222222222222
80넘은 어른이 되가지고 손녀랑 싸우고 있으면 할머니가 이상한거죠 나이를 그리 먹고 아픔을 그리 겪었는데도 손녀 손자 차별해서 이 사단을 내는게 정상인가 싶어요
44. 남자나
'26.5.23 3:42 PM
(110.12.xxx.49)
좀 잘 고르지.
공부도 안 하고 놀거면 야무지게 남자라도 잘 고르든지. 외할머니 진짜 속이 숯검댕이 됐을듯.
똑똑치도 않으면 엄마 이름 오르내리지 않게 ㅈᆢ용히나 살던지.
환희는 잘 컸다 싶어요.
45. ,,
'26.5.23 3:47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진짜 기사 안 보기 너무 힘들어요. 안 볼수가 없게끔 뜸.
46. Rossy
'26.5.23 4:01 PM
(1.221.xxx.228)
딸은 아빠 인성 닮았고 아들은 엄마 인성 닮았으면 육아 방식에 차별이 있었을 수도 있겠어요
조부모에게 학대당한 애들이 다 삐뚤게 자라는 것도 아니고
47. ---
'26.5.23 4:10 PM
(61.74.xxx.89)
대중이 이미 세상 뜬 유명 연예인 가족 내 갈등, 그 어머니나 자식들 내면 상처까지 알아야 하는지.
연예인도 아닌데, 뭔 기사가 그리 많이 나나요.
이제 결혼도 했으니 그냥 좀 조용히 알콩달콩 살았으면 합니다.
48. 솔직히
'26.5.23 6:0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준희양에게 돈이 한푼도 없다?면 외할머니vs보모할머니와 백수남친.. 누가 끝까지 곁에 있어줄까요 답은 뻔함
49. ...
'26.5.23 6:49 PM
(89.246.xxx.219)
최진실도 참 기구허다
남편복만 없는게 아니라 자식복도 저 모양 저 꼴인가요 ㅉㅉ
50. ....
'26.5.23 7:04 PM
(211.234.xxx.149)
최진실은 부모복도 없었어요
51. ..
'26.5.23 7:08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살만큼 살고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 딸도 아닌 손녀랑 싸우고 있는거면 누가 문제일까요 둘다 문제라해도 나이 많고 보듬어야할 사람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손녀 인생 4배 가까이 살았으면 4배는 현명해야죠
52. ..
'26.5.23 7:09 PM
(119.71.xxx.80)
살만큼 살고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 딸도 아닌 손녀랑 싸우고 있는거면 누가 문제일까요 둘다 문제라해도 나이 많고 보듬어야할 사람이 그렇지 못하는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손녀 인생 4배 가까이 살았으면 4배는 현명해야죠
53. 최진실
'26.5.23 7:24 PM
(115.138.xxx.158)
은 안타까운 죽음이고 조성민. 최진영까지 . . 집안에 불어닥친 비극도 기구하나 최준희는 일단 학폭수위가 ㅜ ㅜ 쉴드불가고 그 외할머니는 조성민 생전에 본인 부모님과 살던 집. 그걸 상속법 운운하며 내쫓은거보고 진짜 너무 못된 늙은이구나 . . 하고 기함했던 기억이 납니다. 두 가정 다 그런 큰 참척의 고통을 겪었는데 최진실 생전 재산도 아니고 전 사위가 남긴 유일한 유산, 다 늙은 조성민 부모를 법 들먹이며 나가라고 내쫓는 사람. 그것만 봐도 인성은 이미 어떤지 굳이 들여다볼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54. 이모할머니란 분
'26.5.23 7:41 PM
(1.238.xxx.39)
언플하는듯
학폭한 애 그저 조용히 살았음 하지 응원까지 싶은 사람 없어요.
그 결혼식이며 이모할머니가 친할머니 같다며 은근히 좋은 사람
언플하고 죄없는 외조모 욕하는 판도 교묘히 깔던데?
애가 기질이 저러니 엄하게 훈육했겠죠.
결혼이 급한 나이가 아닌데 굳이 서둘러 결혼한것도
그 남자나 이모할매가 충동적이고 미성숙한 애를 우쭈쭈해주며
더욱 더 쥐락펴락 하기 위해서인듯
55. 따뜻한
'26.5.23 8:44 P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살만큼 살고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
딸도 아닌 손녀랑 싸우고 있는거면 누가 문제일까요
둘다 문제라해도 나이 많고 보듬어야할 사람이
그렇지 못하는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손녀 인생 4배 가까이 살았으면 4배는 현명해야죠 22222222
최진실 딸도 따뜻한 할머니였으면 다르게 자랐을 수도 있죠.
환희만 예뻐했다고 많이 들렸었어요.
다들 그러잖아요. 문제아 뒤에 문제부모 있다고..
56. 기사
'26.5.23 8:53 PM
(210.178.xxx.60)
조성민 유산도 언급…세금·비용 정산 후 자녀 몫
정옥숙 씨는 또 다른 논란이 됐던 고(故) 조성민의 유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조성민이 남긴 토지와 건물은 약 20억 원 규모로 알려졌지만 세금과 관리비 등 부담이 커 매각이 불가피했다는 것이다.
그는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는 조성민 부모님에게 갔지만 세금과 부동산 비용은 아이들 명의로 부담하는 구조였다"고 말했다. 매각 과정에서 각종 세금과 비용을 정산한 뒤 남은 금액은 약 10억 원 수준이었고 이 역시 두 자녀에게 나눠 돌아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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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는데 왜 알지도 못하면서 못된 늙은이라느니 말이라고 내뱉으면 다가 아닌데 위에 글 쓴 사람 진짜 못되어먹었어요.
57. ...
'26.5.23 9:59 PM
(211.234.xxx.25)
환희 준희한테 상속자격이 있으니 돌아갔다라고 기사난거지 그돈이 확실히 똑같이 나눠진건지 할머니가 후견인 자격으로 가지고 있다가 흐지부지 된건지 확인됐나요?
그리고 조성민 건물 조성민 아버지가 평생 피땀으로 일궜던 재산 아들 명의로 사전 증여했던거고 두 늙은이 오갈데없이 쫒겨난건 팩트예요.
58. 에라이
'26.5.23 10:02 PM
(58.123.xxx.22)
학폭운운 하는 안티들,
쌍방 잘못으로 결론났다는 기사 있으니 찾아보고
천벌 무서우면 구업 쌓지말고 말 조심하길
59. 순이엄마
'26.5.23 10:17 PM
(124.59.xxx.217)
피곤하다.
그냥 안보고 안듣고 싶다
60. 허얼
'26.5.23 10:35 PM
(39.7.xxx.137)
에라이
'26.5.23 10:02 PM (58.123.xxx.22)
학폭운운 하는 안티들,
쌍방 잘못으로 결론났다는 기사 있으니 찾아보고
천벌 무서우면 구업 쌓지말고 말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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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매는 치매검사 받아봐야 할듯.
완전 노망인데,.
쌍방결론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61. 천벌할매
'26.5.23 10:46 PM
(118.235.xxx.39)
이슈 언급 안 되길"
그러나 학폭 피해자 측 변호사 A씨는 "(최준희는) 왕따를 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친한 사이였다. 가족 여행을 할 때 데려가기도 하고 집에 오갈 정도로 친했는데 최준희가 왕따를 시켰고, 익명 게시판에 피해자의 사진을 올리고 조리돌림을 시켰다"라고 반박했다.
A씨는 "(피해자는) 최준희 외삼촌이 누군지도 모른다. '노래를 불렀냐'라고 했더니 '그게 무슨 말이냐. 외삼촌이 누군데"라고 답했다. 또 부모님 이야기를 한 적이 없고 오히려 학교 아이들이 다 조심했다고 한다"라며 "최준희가 뒤에서 자기 욕을 한다는 것을 알고 본인은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을 뿐 같이 욕설한 적은 없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A씨는 "이 일을 알고 (피해자) 부모님이 (최준희에게) '이런 거 하지 마라. 가만히 안 있겠다'고 했는데 그 게시판 안에서 부모님까지 조롱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피해자는) 학교에 못 다니겠다고 자퇴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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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주장인지 결론인지 이해자체를 못하고 나대는 천벌할매.
가해자 편들어 학폭피해자에게 그러다 천벌받아요.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속에 산다는데 저렇게 허무맹랑한 글 써재끼면 천벌 쎄게 받아요..
62. 그냥
'26.5.23 11:12 PM
(14.138.xxx.154)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네여
63. 건들 건들
'26.5.23 11:13 PM
(58.231.xxx.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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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신랑 입장시에도
건들 건들 하더라구요
최환희가 너무 착해서 걱정이여요
아무리 남자가 나이가 많아도
환희가 윗사람인데ㅜㅜ
남자가 건들 건들 ㅜㅜ
제가 눈으로 안 봤어야 하나봐요
64. 다 필요없고
'26.5.23 11:21 PM
(116.39.xxx.162)
학폭으로 끝!
나무위키에 다 나오던데
65. ...
'26.5.23 11:36 PM
(210.178.xxx.60)
환희 준희한테 상속자격이 있으니 돌아갔다라고 기사난거지 그돈이 확실히 똑같이 나눠진건지 할머니가 후견인 자격으로 가지고 있다가 흐지부지 된건지 확인됐나요?
그리고 조성민 건물 조성민 아버지가 평생 피땀으로 일궜던 재산 아들 명의로 사전 증여했던거고 두 늙은이 오갈데없이 쫒겨난건 팩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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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에게 나눠 돌아갔다라는 말 뜻을 모르세요?
확실히 나눠갖지 않았으면 저 아이가 가만 있을 인성인가요?
기사 다시 찾아보세요. 점유권 인정해서 조성민 부모 어느정도 받았고 피땀흘려 일군 건물인데 세금.관리비는 애들에게 내게 하고 월세는 본인이 받아쓰니 매각밖에 답이 없는 거잖아요. 누가 욕 먹어야 하는지 판단 안되세요?
66. 건들 건들
'26.5.23 11:48 PM
(58.231.xxx.67)
결혼식 때, 신랑 입장시에도
건들 건들 하더라구요
최환희가 너무 착해서 걱정이여요
아무리 남자가 나이가 많아도
환희가 윗사람인데ㅜㅜ
남자가 가볍고 건들 건들 ㅜㅜ
제가 눈으로 안 봤어야 하나봐요
67. ...
'26.5.24 12:18 AM
(119.71.xxx.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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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여론이 바뀐게 최진실 엄마 이상한거 눈치챈거죠 다 늙어서 어린 손녀랑 싸우고 있는것만 봐도 늙은이가 비정상
엄마 아빠잃은 아이한테 얼마나 모질게 대했음 저럴지
68. ...
'26.5.24 12:20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여론이 바뀐게 최진실 엄마 이상한거 눈치챈거죠 다 늙어서 어린 손녀랑 싸우고 있는것만 봐도 늙은이가 비정상
엄마 아빠잃은 아이한테 얼마나 모질게 대했음 저럴지
준희가 막장이였음 최진실 사단 이모들이 저렇게 준희 감싸고 아끼지 않아요 그녀들은 공인이고 이목 이미지 평가에 얼마나 강박이 있는데요
69. ...
'26.5.24 12:21 AM
(119.71.xxx.80)
여론이 바뀐게 최진실 엄마 이상한거 눈치챈거죠 다 늙어서 어린 손녀랑 싸우고 있는것만 봐도 늙은이가 비정상
엄마 아빠잃은 아이한테 얼마나 모질게 대했음 저럴지
준희가 막장이였음 최진실 사단 이모들이 저렇게 준희 감싸고 아끼지 않아요 그녀들은 공인이고 이목 이미지 평가에 얼마나 강박이 있는데요 결혼식에도 혈육보다 끈끈하게 준희 응원하는 것만 봐도 어려움 속에서도 잘 자란준거죠
70. 웃긴다
'26.5.24 4:14 AM
(117.111.xxx.71)
혈육보다 끈끈이래
내 친조카한테도 쓴소리하기가 어려운데
타고난 성정 기질 자체가 못돼먹은 애한테 뭐라할까
그저 이쁘다 이쁘다 잘한다 잘한다하고 마는 거지
그들 사이에 의리 대단해 보여도
정작 고통받고 있을 때 누구 하나 나섰던가?
다들 제코가 석자임
71. ...
'26.5.24 4:28 AM
(218.209.xxx.224)
그래서 님 자녀분들은 괜찮으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