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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참.. 뭐라 말을 해야할지

00 조회수 : 9,511
작성일 : 2026-05-23 09:39:46

남의일이니 안타깝다 하는 것도 선넘는 것 같고.

안보려해도 네이버 메인에 며칠째 계속 일거수 일투족이 다 기사로 뜨니까 계속 보이고요. 

 

외할머니가 엄마가 남긴 재산, 돈 쓸수도 있지 

다 자기꺼라고 외할머니 공격하고 ㅠ 

그리고 외할머니가 그 재산 다 소진한것도 아니고

부동산도 다 그대로 있다면서요.

부동산 한채에서 월 수백 월세도 그 딸이 받는다면서요 ㅠ 

 

그 딸 남친은 직업이 없고 병원비조차 친할머니가 내줬다던데 

도대체 무슨 돈으로 그렇게 놀러다니고 호텔 결혼식 하고 외제차 타고 하는건지 (아우디 타다가 사고로 폐차했단 소리가 있네요) 

 

그리고 딸은 어려서 그렇다 쳐요. 그 남친은 11살이나 많아서 30대인데 어떻게 외할머니한테 욕을 하고 주거침입이라고 경찰 신고를 하나요. 

 

그리고 엄마가 가장 사랑한 사람이 이모할머니라고? 그런말을 결혼식장에서 외할머니 앞에서 대놓고 할수가 있나요? 

 

그렇게 이모할머니가 큰 사랑을 주고 의지가 되면서 왜 저 남친이랑 오토바이 사고나서 둘다 입원했을땐 왜 이모할머니가 아니라 외할머니 불러서 병원비 내달라고 했는지.. 

 

에효. 신경쓰지 말아야지. 남일. 

기사도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 218.145.xxx.18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5.23 9:41 AM (61.255.xxx.179)

    기사를 통해 접한 최진실 딸은 성격이나 인성이 좀 이상하긴 하더군요
    평범하진 않음
    기사 안보고 싶어요

  • 2. ㅈㅈ
    '26.5.23 9:42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님이 이렇게 글을 쓴게 관심있다는거잖아요
    한명이라도 더 보게되니까
    이글이나 지우고 관심끊어요

  • 3. ...
    '26.5.23 9:42 AM (118.235.xxx.215)

    최진실 결혼전에 많이 의지한 사람이긴 한듯해요. 가정부인줄 알았는데 초창기 엄마가 최진실 따라 다니다가 이모할머니 그분이 매니저처럼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이모 할머니랑 애착 형성된건 준희 잘못만은 아니겠죠.

  • 4. 가정사
    '26.5.23 9:45 AM (211.194.xxx.189)

    가정사를 외부인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 5. ㅇㅇ
    '26.5.23 9:47 AM (14.48.xxx.193)

    외할머니와 악다구니하면서 가져온 재산을
    백수남편이 다 써버리지 않기를 바랄뿐이죠
    그게 다 엄마가 피땀흘려 모은재산이고 외할머니가
    여론전 벌이면서 싸워서 지켜낸 재산인데 말이죠

  • 6. ..
    '26.5.23 9:48 A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가 화촉도 했더만요

  • 7.
    '26.5.23 9:52 AM (211.234.xxx.219)

    최진실 결혼전에 많이 의지한 사람이긴 한듯해요. 가정부인줄 알았는데 초창기 엄마가 최진실 따라 다니다가 이모할머니 그분이 매니저처럼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이모 할머니랑 애착 형성된건 준희 잘못만은 아니겠죠. 22222222

    준희가 이모할머니 따르는 이유가 있겠죠
    82도 키워준 부모로 갈등있어
    부모 안 본다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그 사람 다들 이상한 사람인가요?

  • 8. ...
    '26.5.23 9:53 AM (219.254.xxx.170)

    가정사를 어찌 알아요..
    저 정도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 9. ..
    '26.5.23 9:54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 11살 많은 남편을 그 보모할머니가 고등때 소개시켰다네요.
    내 손녀면 고등학생한테 11살 많은 남자를 갖다붙이겠나요?

  • 10. ...
    '26.5.23 9:56 AM (49.1.xxx.114)

    보이는게 진실은 아니죠. 가족안에서 일어나는일들을 어찌 다 알겠어요. 다만 엄마 생각해서 그 딸이 잘 살길 바라는거죠.

  • 11. 예전에
    '26.5.23 10:04 A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최진실이 살아있을때 활동 열심히 할때요,
    최진실이 '엄마가 남자친구와 연애하고' 그런 기사인지
    프로그램에서 최진실이 말했던게 기억나요. 제 기억에 그렇거든요.
    맞나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그래서 가정사를 같이 살아온 가족이 아니면 함부러 말 못 할거 같아요.

  • 12.
    '26.5.23 10:09 AM (222.120.xxx.110)

    집안에서 일어난 일을 어찌 다 일거수일투족 알겠어요?
    분명 이유가 있다고봐요.

  • 13. ...
    '26.5.23 10:20 AM (223.38.xxx.72)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님이 최진실씨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요. 잘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아요.
    이모할머니가 이해심과 공감능력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죠. 이모할머니 더 좋아하지 말란 법 있어요?? 저도 친정모 보다 이모가 더 좋은 사람입니다.

  • 14. ..
    '26.5.23 10:23 AM (118.235.xxx.248)

    요즘 인스타에서 다이어트 식품 엄청 팔아요. 시녀들도 많고. 모르긴 몰라도 요즘은 자기돈으로도 잘 먹고 잘 살겠던데

  • 15. 사실
    '26.5.23 10:30 AM (59.5.xxx.78)

    최준희한테 하고싶은말 많지만 못하고 참는 사람들도 왜 그러겠어요
    엄마 봐서죠
    근데 최진실딸 최준희를 너무 악용하는것같아요

    학교 다닐때 가수 박상민딸 괴롭혀서
    그 딸은 도저히 학교생활못하고
    중퇴했대요

    박상민도 같은 연예인이었고
    불행한 최진실을 알기에 크게 문제삼지않고
    본인들만 삭히는걸로 했는데
    피해당한 애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피해자들이 도리어 참아주지 말았어야하는데 그냥 제 성질 피워도 아무 거리낌없으니
    이제까지 뭘 잘못하고 사는지 모르는것같아요

    그 남자도 나이많으면 천방지축 날뛰는 준희에게 타이르고 안정감을 주는것도 아니고

    직업도 없이 할머니 무단침입했다고 경찰부르고 할때도 같이 있었다니 참...
    (말로는 준희랑 같이 할머니 나가라고 욕하고 밀고 했다는데 본건 아니니)

    그 보모할머니는 아주 인스타 계정까지 있으면서
    연예인들 디자이너등 사교활동 여행 등 올렸던데
    다 최진실 있을때의 인맥 같고
    준희가 끔찍하게 여기는 할머니니 그 뒷배경을 얻고 지금까지 이어지는것같아요

    외할머니가 예전에 최진실한테 어쨌든
    핏줄이고 아들 딸 연예인시키며 뒷바라지하고
    자식들 앞세우는거보고 손주들 지금까지
    이렇게 별 하는일없어도 돈 아쉽지않게 꾸려나갔으면 그분 인생도 힘들고 수고스러웠을건데

    돈 받고 예뻐하기만 하면 되는 보모랑
    입장이 같지는 않은데 준희 너무 철없어요

    이번 준희 결혼식 영상 올라온거보니
    외할머니가 혼주석에 앉아있을뿐

    보모할머니가 신부엄마한복입고 촛불점화하고
    보모할머니 헌정 영상 길게 틀어주고
    외할머니는 그냥 사람들이 그러면 안된다고하니
    맘 안내키지만 어쩔수없이 모신것같더라구요

    결혼식도 다 이모 라는 연예인들이
    많이 도와준것같구요

    참 두달전인가 갑자기 mbn에서 외할머니
    인터뷰하며 내가 무슨 돈을 빼돌렸냐
    생각보다 최진실 재산 많이 없었는데
    하나는 환희 하나는 준희이름으로 예전부터
    다 나눠줘서 분할 끝냈는데 왜 이제와서 이런지 모르겠다고 나왔었어요

    아마 결혼앞두고 또 무슨일있다가
    주위에서 만류하니 덮었던것같은데
    남의집 일이지만 넘 보기힘드네요

  • 16. 에휴
    '26.5.23 10:33 AM (211.194.xxx.189)

    ㅇ최진실 엄마에 대해 다들 천사표라고 생각하세요?

    시모가 남들에겐 연기파로 좋은 사람처럼 하고요. 가족내에서는 폭군이예요.
    남들은 모르죠. 며느리에게 어떻게 하는지.

    마찬가지로 남들이 최진실엄마가 어떤 사람이고 손자와 손녀에게 다르게 대하는지
    손녀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같이 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 17. ...
    '26.5.23 10:35 AM (124.50.xxx.225)

    입짧은햇님 다이어트약 파문일때도
    다이어트약 팔더군요..
    사진도 과장 넘 심하던데
    넘어가서 사는 아이들도 많고..

  • 18.
    '26.5.23 10:38 AM (110.13.xxx.150)

    남의 사정도 모르면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극혐
    사고의 틀이 얼마나 작으면...

  • 19. ㅡㅡㅡ
    '26.5.23 10:41 AM (183.105.xxx.185)

    지금 결혼도 지나치게 일찍 하는 느낌이고 이모 할머니란 사람이 정상적이라면 그래도 결혼식날 촛불점화 하라고 해도 안할 듯 싶네요.

  • 20. ..
    '26.5.23 10:50 AM (210.178.xxx.60)

    저 아이 학폭때 어마어마했죠.
    학폭피해자 패드립에 본인은 에미 이미 뒈져서 상관없어요 라고 sns에 쓴게 남아있어요.

    피해자엄마가 할머니가 빌고빌어 할머니봐서 참았다고 했어요.

    오로지 저아이가 준 선물이며 돈다발만 sns에 올리는 또나른 할머니는 진짜 왜 그러나 싶던데 ..

  • 21. ...
    '26.5.23 10:57 AM (117.111.xxx.90)

    할머니는 자식 둘을 앞세웠는데 그 맘이 어떨까 안타깝던데요
    말많은 손녀딸로 인해 힘들었을거 같고요
    결혼 했다니 이젠 편하게 사시길

  • 22. ....
    '26.5.23 11:11 AM (211.50.xxx.18)

    돈 다 떨어져도 이모할머니.남편..똑같다면 찐사랑이죠..

  • 23.
    '26.5.23 11:12 AM (211.235.xxx.76)

    할머니만 힘든게 아니에요
    어린 나이에 엄마 아빠 자살 부모같은 삼촌 자살

    할머니는 나이라도 있으셨지
    준희는 4살때 자살했어요
    연이은 삼촌 아빠 자살

    따뜻하게 감싸주어도 될똥말똥

    따뜻한 이모할머니기 고마웠겠죠

  • 24.
    '26.5.23 11:15 AM (211.235.xxx.76)

    이 사람들이 최진실 조성민 죽이더니
    준희도 죽일셈

    너희들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 25. 학폭
    '26.5.23 11:19 AM (117.111.xxx.181)

    피해자의 진술을 듣고 싶네요
    어떠했는지

  • 26. 사건사고
    '26.5.23 11:33 AM (118.235.xxx.19)

    https://naver.me/xFoNWVFV

    저 아이 사건사고 나무위키인데 관심있으신분 읽어보세요.

    좀 조용히 살아야할텐데...

  • 27. 나쁜사람들
    '26.5.23 12:00 PM (58.123.xxx.22)

    별의별 나무위키까지 끌어오고 왜요?
    그깟 나무위키가 뭐라고 ㅎ

    그 가족을 가장 힘들게 만든 장본인들,
    여기저기 다니면서 거짓소문에 말 만드는 당신들,
    꼭 천벌 받기를

  • 28. 모지리
    '26.5.23 12:03 PM (118.235.xxx.171)

    아무데나 천벌운운하는 모지리가 사람을 사람답게 못 살게 하는데 일조하죠.

    나무위키가 왜요?
    뉴스기사 링크 대부분에 저아이 본인이 쓴 sns캡처가 대부분인데요.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거짓소문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모자라게스리..

  • 29. 말조심하길
    '26.5.23 12:08 PM (58.123.xxx.22)

    모지리
    '26.5.23 12:03 PM (118.235.xxx.171)
    아무데나 천벌운운하는 모지리가 사람을 사람답게 못 살게 하는데 일조하죠.

    나무위키가 왜요?
    뉴스기사 링크 대부분에 저아이 본인이 쓴 sns캡처가 대부분인데요.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거짓소문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모자라게스리..
    ㅡㅡㅡ
    에휴....

  • 30. 말조심하길
    '26.5.23 12:10 PM (58.123.xxx.22)

    온 갖 안티 쓰레기들 82가 부끄럽다

  • 31. 솔직히
    '26.5.23 12:19 PM (210.178.xxx.60)

    나쁜사람들
    '26.5.23 12:00 PM (58.123.xxx.22)
    별의별 나무위키까지 끌어오고 왜요?
    그깟 나무위키가 뭐라고 ㅎ

    그 가족을 가장 힘들게 만든 장본인들,
    여기저기 다니면서 거짓소문에 말 만드는 당신들,
    꼭 천벌 받기를

    ------------
    윗분도 심하긴 하셨는데 말조심은 님이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천벌이라는 말은 그렇게 함부로 쓰는 말이 아니에요.
    학폭가해자나 남에게 이유없이 저주 내리는 사람이 받는 게 천벌이에요.
    님처럼요.
    학폭가해나 외할머니 폭행이나 다 사실인데 거짓소문에 말을 만드는건 아닙니다.

  • 32. ㅎㅎ
    '26.5.23 12:29 PM (118.223.xxx.68)

    천벌같은 소리하고 있네ㅎㅎ
    저 리플 달았다고
    천벌받으면 남한테 악담으로
    천벌 내리는 웃기는 당신은
    천벌을 얼마나 받으려나 ㅋ

  • 33. 저도...
    '26.5.23 1:27 P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이쯤이면 외할머니(최진실 엄마)라는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은 느낌이예요.
    긴 세월 자식부터 손자손녀까지 입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건...주변 사람들이 다 떠났다는거..
    제일 먼저 남편이 떠났고.
    혼자 힘들게 키웠던 남매가 둘다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떠났고,
    떠안은 손자손녀까지 불안불안...
    자식들 자살 소식 들었을땐...세상에
    어쩜 저런 팔자! 가 다 있을까...싶게 놀랐는데
    자식들 이후 계속 손자손녀들하고까지 불화인걸 보면..
    보통 사람들은 한가지 붏행에 맞닥뜨리면
    서로 의지하고

  • 34. 저도
    '26.5.23 1:32 PM (211.234.xxx.26)

    이쯤이면 외할머니(최진실 엄마)라는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은 느낌이예요.
    긴 세월 자식부터 손자손녀까지 입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건...주변 사람들이 다 떠났다는거..
    제일 먼저 남편이 떠났고.
    혼자 힘들게 키웠던 남매가 둘다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떠났고,
    떠안은 손자손녀까지 불안불안...
    자식들 자살 소식 들었을땐...세상에
    어쩜 저런 팔자! 가 다 있을까...싶게 놀랐는데
    자식들 이후 계속 손자손녀들하고까지 불화인걸 보면..
    보통 사람들은 한가지 붏행에 맞닥뜨리면
    서로 의지하고 더 없이 끈끈하게 뭉치고,
    같이 힘든 시간을 헤쳐나온 기억으로.
    그 결속이 어지간해서는 안 깨지거든요.
    긴 인생사를 볼 때 한편으로늗 기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미스테리하네요.

  • 35. ㅡㅡ
    '26.5.23 1:49 PM (223.38.xxx.52)

    환희는 할머니랑 잘 지낸대요
    결혼식 때도 환희가 할머니 잘 챙기더라고요
    준희도 환희처럼 조용히 살았으면 합니다
    이미 중독된 것 같은데 성형도 너무 기괴하고
    아슬아슬해요

  • 36. 환희는
    '26.5.23 2:20 PM (211.194.xxx.189)

    외할머니까 환희만(?) 예뻐한다고 ... 준희가 힘들어 했다고 기사화 됐던거 같은데요.

    솔직히 4살 아이는 키우는 사람의 영향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 37.
    '26.5.23 2:33 PM (211.36.xxx.58)

    꼴보기 싫어요
    이번에 최진실 생각해서 어무댓 안달다 첨 댓달지만
    지도 애낳고 하면 알려나
    아무렴 이모할매 보단 지 외할매가 백번 낫고
    지남편, 시집에 시부모 얼굴 보니 정말 별로였고
    고른남편 보니 저집 식구 모두 공짜인생 살려고 남에
    남긴 유산 크게 있을거 같아 헤어지지도 않고 들러 붙은거 같이 느껴졌어요. 돈보고 어린 여자 맘 후려치는거야 뭐

  • 38. 다 떠나서
    '26.5.23 2:35 PM (183.99.xxx.54)

    학폭 피해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했는지 ...뉴스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들까요ㅠㅠ 용서해준 부모님들이 보살이네요.
    언론에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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