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구글 1주를 1달러 1450원대일때 39만원대에 샀는데 오늘 1주 더 사려고 하니까 환율이 1510원대라 그때 1주 가격이 지금 1주가격 비슷해요. 1450원대에 산 가격이나 지금이나 몇 천원 차이만 나네요 ㅠ
그때 달러 좀 많이 사 놓을 껄 후회되네요.
미장하고 싶어도 환율이 너무 높아 못하겠어요.
환율이 계속 오르기만 하는데 언제 낮아질까요?
너무 무식한 질문일까요ㅠ
2주 전에 구글 1주를 1달러 1450원대일때 39만원대에 샀는데 오늘 1주 더 사려고 하니까 환율이 1510원대라 그때 1주 가격이 지금 1주가격 비슷해요. 1450원대에 산 가격이나 지금이나 몇 천원 차이만 나네요 ㅠ
그때 달러 좀 많이 사 놓을 껄 후회되네요.
미장하고 싶어도 환율이 너무 높아 못하겠어요.
환율이 계속 오르기만 하는데 언제 낮아질까요?
너무 무식한 질문일까요ㅠ
미장하는 사람들은 환율신경을 안써요...
하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매일 당일 환율료 해요
신경 안 써요
사고 싶은 거 그냥 돈 있을 때 사죠
어제 국가에서 구두 개입 말나왔으니 연금을 끌어 쓰던 초과세수를 끌어 쓰던 수단방법 다해서 끌어내리지 않을까요 ???전 어제 그거 믿고 가지고 있던 달러 예금 일부 해지했어요..증권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달러도 팔았구요.. 환율방어 할정도에 돈도 없이 다 퍼 썼을려나?
그런마음으론 주식 못해요
1500원 넘었는데 환전 못하죠
1400원중반을 기다립니다
미리 사놓아요.
못 샀으면 그냥 그때 환율로 사요
미리 사놓은 걸로 하고 필요하면 더 환전.
전 1200원대 부터 사놓은 .. 1300원대에도 꾸준히 환전 했어요. 이제는 환전은 안하고 그냥 있는 걸로만 해요
그니깐 좀 떨어질때 미리미리 바꿔놔야죠.
1200원대 바꿨던 달러로 쭉 사팔하는데 환차익만 해도 어마어마해요.
뭐든 먼저 미리 들어간 자가 승리하는 세상입니다
제 남편보면 환율 계속 체크 그것도 시간대 별로 봐서 환전하더라구요.
미국주식 환전 참고합니다
주식계좌 개설때
원화로 미국주식 바로 살수있게 되어서
환전 안해요
그런계좌는 미수거래는 안된ㅁ.
원화로 미국주식 바로바로 사는게 달러 비싸게 사는거죠.
지금 1500원 넘었는데. 다 반영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