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3 6:58 AM
(125.130.xxx.146)
병원 갔다가 여행 가는 건 어떤가요
2. 남편
'26.5.23 6:58 AM
(223.38.xxx.235)
혼자 자전거 타라고 하세요
3. . . .
'26.5.23 7:00 AM
(211.49.xxx.58)
제미나이가 방광염은 자전거타면안된다네요
전 그 화난 얼굴을 보니 정이 뚝떨어졌어요
4. 남편들의
'26.5.23 7:04 AM
(27.173.xxx.34)
이기심이란 지들이 아프면 세상 꺼질듯 난리치다
마누라가 아프다면 귀찮아 빠져나갈 궁리만 하죠
5. 혼자 가라고
'26.5.23 7:05 AM
(118.235.xxx.29)
하세요.. 저도 남편이 저 아픈꼴을 못보는 걸 여러번 봐서.. 이혼 강수 두고 고치긴 했는데 그래도 아주 입에 발린 소리로 걱정해요.
남편분도 평소 잘하면 나는 모르겠고~ 태도로 원글님 건강만 챙기세요. 건강해지면 또 찰싹 달라붙어요.
전 그게 너무 미워서 이혼하자 대판 했었어요.
6. ..
'26.5.23 7:07 AM
(114.199.xxx.60)
너무 이기적이네요
원글님 만일 무슨 병이라도 걸리면
그눈치가 대단하겠어요
본인이 중요하고 본인의 휴식 놀거리가 중요하지
남은 신경안쓰는
진짜 정뚝떨
7. . . .
'26.5.23 7:08 AM
(211.49.xxx.58)
혼자가라니까 무슨재미로 혼자가냐네요.
나도 이 불편한 분위기 넘 싫네요
8. 원글님이
'26.5.23 7:11 AM
(118.235.xxx.29)
나가세요. 방광염에 자전거는 안되도 걷기는 좋을걸요?
걷고 차마시고 놀다 오면 되지요. 불편한 분위기 참고 집에 계시지 말고요.
9. 아 이 시간에
'26.5.23 7:11 AM
(118.235.xxx.29)
문 연 찻집이 없겠네요. 그럼 귀막고 누워계세요;;
10. . .
'26.5.23 7:13 AM
(211.49.xxx.58)
아 걷기는 괜찮나요?
그럼 나가자그래야겠네요.
뒤늦게자기화난거 아니랬는데. . 순간 다봤죠 진심을. . .
앞으로 나도 그만큼만 해야죠
11. Mmm
'26.5.23 7:20 AM
(70.106.xxx.95)
남자들은 여자 아프면 귀찮아해요.
12. 남편
'26.5.23 7:49 AM
(58.226.xxx.2)
남편 진짜 너무하네요.
아내 아픈 것보다 본인 노는게
더 중요한 사람처럼 행동하네요.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들 대부분은 이기적인 것 같아요.
13. 방광염
'26.5.23 8:07 AM
(116.42.xxx.129)
방광염은 얼른 병원가서 처방받으세요. 그 고통은 방광염걸리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ㅠㅠ 물을 많이 마시고 화장실을 자주 가야 빨리 나아요. 그리고 몸이 피곤해서 면역이 떨어져 걸리는 거니까 집에서 잘 쉬어야 합니다. 카페인음료 말고 그냥 물을 많이 드시도록 하세요.
14. ㅇㅇ
'26.5.23 8:14 AM
(14.48.xxx.198)
남이 아픈건 잘 공감이 안되죠
전 방광염 자주 앓아봤는데 제가 죽을거처럼 아파하는거
본 이후로 남편이 더 난리에요
방광염 증세 오는거 같다고만 해도요
아직 원글님이 아픈거 못봐서 공감 못하고
자기 여행못간것만 서운한거죠
일단 달래고 가까운곳에 산책이라도 가세요
병원 꼭가시고 약드시고 물많이 마시세요
가볍게 지나가길 빕니다
15. 방광염
'26.5.23 8:20 AM
(221.142.xxx.120)
자주 걸려서 아는데
초기에 잡으세요.
얼른 병원가세요.
그리고 푹 쉬세요.
저같으면
오늘 같은 날...그냥 집에서 쉴래요.
16. ㅡㅡ
'26.5.23 8:20 AM
(175.127.xxx.157)
저도 아파보니 남편 진심 본것같아 실망했어요
어쩜 그리 나 아픈거에 무관심한지..
지가 필요할 때만 잘 해주는거더라고요
17. ㅇㅇ
'26.5.23 8:23 AM
(121.164.xxx.74)
방광염은. 남편도 일정부분 책임이있어요 부부
관계로. 들락거려서 안해주면 삐지고
18. ..
'26.5.23 8:59 AM
(221.162.xxx.158)
방광염은 재발 잘되서 크랜베리 꾸준히 먹으니 안생겨요
19. . . .
'26.5.23 9:12 A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소변검사에는 이상이없다는데 소변시는 통증있다니까 약이랑 주사맞고왔어요.
정신차렸는지 병원에 같이왔어요
20. . . .
'26.5.23 9:14 AM
(223.38.xxx.73)
소변검사에는 이상없는데 소변시통증있다니까 주사랑 약처방받았어요
미안하니까 병원따라왔네요
21. ㅌ
'26.5.23 9:16 AM
(182.215.xxx.32)
정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네가 아프거나 말거나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건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요
22. kk 11
'26.5.23 10:08 AM
(114.204.xxx.203)
아픈데 어딜가요
남자들 왜 구러는지
23. ㅇㅇ
'26.5.23 11:45 AM
(39.7.xxx.86)
제가 병원 잘 안 가는데(남편도 알아요)
늦은 저녁 한 번, 한밤 중에 한 번
방광염으로 응급실에 간 적 있어요.
식은 땀 줄줄 흘리고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보더니
이제 방이라는 소리만 들려도
남편이 먼저 겁먹어요
24. ㅠ
'26.5.23 3:32 PM
(58.235.xxx.48)
유치한거죠. 애들처럼.
25. 지혜
'26.5.23 3:40 PM
(1.240.xxx.39)
방광염은 항생제 처방나온대로 끝가지 먹어야 나아요
그리고 약안먹으면 낫지도 않아서
자전거는 당연히 못탑니다
약드리소 좀 나아지면 산책하고 외식이라도 하세요
남자들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