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우리도 갱년기 지나면서 늙어가고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서 아픈데
어쩌자고 모셔오셨나요...제가 다 속이 꽉 막히는 기분입니다.
몸 힘든거보다 정신적으로 고문일텐데요.
시설 갈 등급이 안 나오다니? 이상하네요.
치매고 혼자 사셨으면 시설 등급 거의 나올텐데요....ㅠㅠ
그 정도면 등급 나올텐대요
재가센터 있으시면
상당받아 보세요.
치매면 등급 나오는데 집에 데려왔다니.. 그러다가 원글님이 먼저 죽습니다.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 존재 자체로 치가 떨릴텐데 몸은 그 스트레스를 다 받아요.
지금부터 등급 받으시고 요양원으로 모시세요 집에서 못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ㅡㅡㅡㅡ
무슨 뜻인가요?
3년 전부터 남편이랑 모두가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요. 그 뜻인가요?
괜히 학대하지 말고 시설 보내세요.
재가등급에서 시설등급으로 변경 신청하심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