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길텐데
과거에는 시어머니가 많았다는데
지금은 친정 어머니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친정 어머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길텐데
과거에는 시어머니가 많았다는데
지금은 친정 어머니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육아휴직.어린이집.
육아휴직되는 직장이 많아져서 1년에서 2년 정도는 육아휴직하고, 이후 어린이집+등하원도우미, 양가 어머니 챤스로 쓰거나.
(저희 애들 학교 보니까 남교사들도 육아휴직 많이 쓰더라고요. 부부가 번갈아가며 쓰는 듯)
아니면 봐주시겠다는 어머니께 맡기는거죠.
양가 어머니들 다 편찮으시고, 육아휴직 힘 든 직장 다닌다면, 베이비시터 써야하는거고요. 아기랑 단둘이 있는 게 걱정뎌면 영아전담 어린이집 찾아야하는데ᆢ 많지는 않아요
어린이집과 출퇴근 시터를 병행했어요.
플랜 A 어린이집 플랜 B 출퇴근 시터 써서 아이 어린이집에서 데려와 주시고 제가 퇴근할 때까지 봐주셨어요. 시터님이 못 오시거나 어린이집을 못가거나 플랜 A 와 플랜 B 가 모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이나 제가 연차를 쓰고 그것도 안 되면 먼 곳에 사는 친정엄마 집에 애를 데려다 놓고 며칠 후에 데려가고
어린이집 10개월부터 다녔어요...
어린이집과 등하원도우미요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
3개월 출산 휴가 후에 복직하느라 4개월부터 어린이집
그때에 비하면 임신하며누단축근무부터 좋은 시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더 많은 지원이 절실한 게 출산과 육아네뇨
육아휴직, 단축근무, 반차, 반반차 쓰면서
어린이집 연장반, 유치원 연장방과후 종일 보냈어요.
지금은 초저라서 돌봄교실+학원이구요.
친정 시댁 도움 일절 안 받았어요
주변 보니 대부분 시터
24시간 쓰다가 유치원가니 낮에만 쓰곤 해요
친정부모는 한집 시부모는 거의 못봄
저도 육아휴직과 어린이집 이요
아이 어릴때 직장일에 육아에 가사일에
남편도 같이 열심히 했지만 정말 힘들었어요
이제 다 커서 서울로 대학 진학하고
남편과 둘이 가끔 아이 어릴때 같이 고생했던 얘기 웃으며 합니다
쓰거나 친정가난하면 돈드려야 하니 이참에 부탁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