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에 한번 간격 어떤통증들 생겨 참다가 참다가
응급실가보면 어느땐 췌장염진단
어느땐 장간막염증(장 사이 사이 염증이 확 덮였다고)등
진단 전력있는데
이번엔 왼쪽 옆구리 뒤쪽 묵직한 통증이 점점 퍼지네요
한사흘 그러다 치유되겠지 견디는데
우째 이번에도 불길합니다
속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배출이 힘든것도 없고
잘먹고 잘자고 다 양호인데 그냥 통증만 점점 심해집니다
몇년에 한번 간격 어떤통증들 생겨 참다가 참다가
응급실가보면 어느땐 췌장염진단
어느땐 장간막염증(장 사이 사이 염증이 확 덮였다고)등
진단 전력있는데
이번엔 왼쪽 옆구리 뒤쪽 묵직한 통증이 점점 퍼지네요
한사흘 그러다 치유되겠지 견디는데
우째 이번에도 불길합니다
속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배출이 힘든것도 없고
잘먹고 잘자고 다 양호인데 그냥 통증만 점점 심해집니다
췌장 아니길요
어서 정밀진단 받으시길
췌장쪽이긴한데 ct한번 찍어보세요. 그래야 안심이 될듯해요
신장결석 쪽은 아닌가요?
저랑 통증이 너무 비슷하셔서 유심히 읽었어요
저도 왼쪽 옆구리 뒤쪽이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다보면 결린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있어서 이건 뭘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이쪽이 췌장이군요 ..
ct를 찍어봐야 하나요 저도 묻어서 정보 얻고갑니다 ....
달달한 라떼커피를 즐기는데 언제부턴가 마시고 나면
왼쪽옆구리+ 뒷편통증... 그래서 저도 찍어 봤는데 뭐 없다고.
커피만 마시면 그래서 커피 정말 어쩌다 마시든지 거의 끊었어요.
의사왈 췌장은 왼쪽보다는 배꼽 중심으로 양쪽을 관통해서 있대요.
피검사로 리파아제 수치보세요.
저도 커피 등등 모든 카페인음료 오래 마시면 그래요
간 상태 메롱자라 년2회검진대상
복부씨티찍은지 몇달전인데 말입니다
쫌 이상하게 들리실 태지만
본격적인 구충 과정 시작하셔야 할듯요
훌다 클락/안드레아스 모리츠의 저서 읽으시고요
제가 코로나 후유증으로 구추믜 세계 입문했는데
사람 몸 속에 그리 엄청난 충과 균류들 버글버글한
케이스들 매일같이 접하다 보니 ㅜㅜ
저희 어릴적 알던 선충류ㅡ회충 십이지장충 등ㅡ는
그나마 귀여운 애들임
쫌 이상하게 들리실 태지만
본격적인 구충 과정 시작하셔야 할듯요
훌다 클락/안드레아스 모리츠의 저서 읽으시고요
제가 코로나 후유증으로 구충믜 세계 입문했는데
사람 몸 속에 그리 엄청난 충과 균류들 버글버글한
케이스들 매일같이 접하다 보니 ㅜㅜ
저희 어릴적 알던 선충류ㅡ회충 십이지장충 등ㅡ는
그나마 귀여운 애들임
ㅡ 글을 봐선 간질충肝蛭 있으실 확룰 커 보여요
그 넘들 보유?하신 분들이 유사한 등과 옆구리 통증
호소하시더군요 ㅡ 장기화 되면 간 표면이 울퉁불퉁
마치 기스난 거 처럼 변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