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살지 집은 낡아가는데
도시의 제일 중심부 제일 오래된 동네라 재개발아파트랑 구축집들이 섞인 동네예요
그런데도 왜 좋냐면 강을 옆에 껴서 시원하고 집밖에 나가면 바로 산책 운동할수있고 뷰도 너무 좋아요
백화점이 있는 번화가랑도 가깝고 10분거리인데 거긴 여름에 너무 더운데 우리동네만 오면 시원해요
굳이 번화가나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차막히고 복잡하게 살고싶지 않고 이동네 사람들은 저녁마다 강변산책 너무 쉬우니까 힐링되고
어디냐곤 묻지 마셔요 수도권아니니까
저는 옆동네 살았어서 여기 아파트 생긴다고 할때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했는데 그당시 미달됐어요
오래된 동네분위기가 다른 동네사람들한테 마이너스 요소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라고? 질문글 아니면 시비거는 사람들 있던데 자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