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청기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26-05-22 12:59:19

아빠가 청력이 안 좋아지시는 거 같아요.

한번 모시고 보청기를 보러갈까 하는데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보청기 판매업체로 가면 되는 걸까요??

 

코트코에도 보청기 판매하는 곳이 있던데 여기 괜찮은가요?

 

보청기 금액은 얼마 수준으로 해야하며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요??

 

 

IP : 211.108.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26.5.22 1:03 PM (223.38.xxx.243)

    보청기 판매점에 가면
    청력검사하고 결과지에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게 합니다.

  • 2. ....
    '26.5.22 1:04 PM (211.108.xxx.67)

    이비인후과에 굳이 갈 필요 없는 걸까요?

  • 3. ....
    '26.5.22 1:06 PM (115.21.xxx.243)

    지인이 보청기 가게인지 대리점인지를 했어요.
    보청기 피팅을 여러 번 해야 한대요. 사용자도 적응 연습을 해야 하고요.
    한 번 맞추고 끝이 아니더라고요.
    그게 안 되면 비싸게 맞춰 놓고 불편하다고 안 쓰게 되는 거죠.
    입소문 좋은 곳으로 가셔요.
    코스트코는 보청기 센터 들어온지 오래됐는데 왠만큼 잘하지 않을까요?

  • 4. ♡♡
    '26.5.22 1:13 PM (210.96.xxx.70)

    일단 이비인후과에 먼저가서 청력이
    안좋은지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 검사하세요
    이빈인후과랑 연계된 보청기가 엄청비싸더라구요(400~500정도)
    반드시 비싼게 좋은것만은 아닌듯해요
    (그들의 마진율)
    보청기를 해도 잘 끼시지 않을려고 하기도하고 잃어버릴수도 있으니
    코스트코 추천해요
    수입품이고 가격도 저렴해요
    잃어버리면 2년안에 양쪽에 한번씩 무료로
    또 해주고요(150~200사이)
    코스트코에서도 충분히 청각검사해서
    해줍니다
    2~3번 가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가성비 좋아요
    얼른 보청기 해드리세요
    귀가안들리면 치매위험률이 커져요

  • 5. ..
    '26.5.22 1:24 PM (124.50.xxx.70)

    보청기는 사는것보다 as가 중요하고 매일 보청기가게에 드나들수도 있어요.
    귀는 예민해서 수시로 보청기 조절이 필요해요.
    세심하게 신경 안써주는 데가 대부분이예요.
    400-500씩 팔아먹고 as는 대충이라죠.
    진짜 잘알아봐야지 돈만 버리고 또 다시 할수도 있습니다.

  • 6. 코스트코
    '26.5.22 1:52 PM (211.108.xxx.76)

    아는분이 50초반인데 보청기 껴요
    코스코에서 사는데 좋다고 하네요
    한족 잃어버렸는데 다시 줬다고 했던 것 같아요

  • 7. ...
    '26.5.22 1:59 PM (125.185.xxx.27)

    코스트코 전국 전지점에 보청기 하는 곳 있나요?
    코스트코 회원 아니어도 들어갈수 있어요?

  • 8. ♡♡
    '26.5.22 2:03 PM (210.96.xxx.70)

    코스트코 회원이어야만 보청기 구입할수 있어요

  • 9. ...
    '26.5.22 2:20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꼭 가까운 곳에서 하세요
    가끔 AS도 받아야 되고 청력조절도 받아야 되고요

  • 10. 음 ...
    '26.5.22 2:28 PM (58.143.xxx.28)

    구매 후에 자주 피팅하고
    1년 정도 지나면 2달에 한번씩 갑니다.

    무조건 집에서 가까워서
    부모님 혼자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세요.

  • 11. ...
    '26.5.22 2:46 P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집 가깝고 오래된 곳 가세요. 즉 영업 오래하는 곳.
    저도 아버지꺼 비싼거 해드렸는데 잘 끼지 않다가 다시 조정하려고 갔더니
    없어져버려서 그냥 버리고...
    다시 해드렸어요. 처음부터 비싼거 하지 말고 중간급 해드리고 나서
    적응되면 그때 다시 해드리세요.
    잘 모르고 비싼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자주 방문해서 주파수 맞춰야 하니 집 가깝고 아버지 혼자 충분히 다니실 수 있어야 합니다.

  • 12. ....
    '26.5.22 3:30 PM (211.234.xxx.179)

    일단 이빈후과가서 검사, 진단 받으시고
    (귀 전문병원이면 더 좋아요. 소리이빈후과, 미래 이빈후과...등)
    집에서 기장 가까운 보청기 센터 몇군데 검색해서
    가보세요.
    위에 몇 분의 답글대로 보청기 피팅이 (특히 처음 하는 사람은) 오래 걸리고, 힘듭니다.
    안경하고 달라요.
    피팅 한 번 해서 생활해 보고,
    불편한 부분 재피팅....이걸 반복해야하고
    사후관리(귀지나 먼지가 끼여서 안들리는)도
    중요하니, 아버지 혼자 가실수 있을 만큼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하세요.

  • 13. ....
    '26.5.24 7:29 AM (211.108.xxx.67)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9 혐주의. 심장주의)중국에서 개 학대한 글이에요. .. 2026/07/13 888
1824778 "영어하니 미국에 알려라"…김태효 발목잡은 .. 1 ... 2026/07/13 1,197
1824777 보온 잘 되는 텀블러 추천 좀 14 ... 2026/07/13 813
1824776 홈플러스 오늘부터 전지점 휴업 9 ㅇㅇ 2026/07/13 2,615
1824775 정치, 웃음만 나옵니다.어리석은 선택이었나. 60 그냥 2026/07/13 17,432
1824774 미치겠네.. 마이크론&샌디스크도 떨어짐 7 Oo 2026/07/13 3,186
1824773 남편한테 정떨어져요 17 루피루피 2026/07/13 4,241
1824772 대전 1박 2일 22 여름휴가 2026/07/13 1,508
1824771 엄청 큰 오이가 가득 생겼어요 ㅠ 10 오이 2026/07/13 1,859
1824770 글 지웁니다 24 ... 2026/07/13 2,031
1824769 주식 내려가니까 막 누구한테 뺨을 몇 대 맞은 기분이네요. 4 폭락 2026/07/13 3,254
1824768 치마 명칭이 뭘까요 4 부탁드려요 .. 2026/07/13 1,064
1824767 한없이 가벼운 노영희 16 아아 2026/07/13 3,119
1824766 얼마전 삼성전기손실이라 손절고민하시던 분.. 4 .. 2026/07/13 2,824
1824765 대딩딸 옷 참견하시나요 9 ㅇㅇ 2026/07/13 1,268
1824764 지금 반도체만 폭락중인가요? 다른종목은 어때요? 17 ........ 2026/07/13 4,909
1824763 조국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 찍어야 하나요 27 ㅇㅇ 2026/07/13 1,157
1824762 옥수수 감자로 끼니 때우는데요 15 요즘 2026/07/13 2,805
1824761 11시 정준희의 논 ㅡ K-방산, 이렇게 떠들어도 되나? .. 7 같이봅시다 .. 2026/07/13 920
1824760 안규백은 탈영을 한건가요?안한건가요? 16 ... 2026/07/13 1,827
1824759 진짜 끝낫네요 한달만에 수익에 -30%라니 8 성과실패 2026/07/13 3,667
1824758 아침부터 반찬 만들었어요 7 맛있네용 2026/07/13 1,973
1824757 영국의 미래는 답이 없는 이유 3 ㅇㅇㅇㅇ 2026/07/13 2,665
1824756 뭔놈에 사이드카 15 ... 2026/07/13 3,486
1824755 이런 부모 가진 분 있으신가요? 30 2026/07/13 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