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쯤인가 적금만기로 3천이 들어왔어요.
7월에 목돈필요한 거라 그때까지 두려고
바로 정기예금으로 넣었는데
이자율이 2%도 안되더라구요.
전 원래 여윳돈으로만 매수하는데
에라 아무리 안올라도 예금이자보단 낫겠지
미국주식 etf를 사버렸어요.
3% 올라도 예금이자를 넘어선건데
지금 20% 수익입니다.
7월초엔 남편 줘야하는데
팔기가 아깝네요 ㅜ
그래도 분할매도 해야겠죠...
1월쯤인가 적금만기로 3천이 들어왔어요.
7월에 목돈필요한 거라 그때까지 두려고
바로 정기예금으로 넣었는데
이자율이 2%도 안되더라구요.
전 원래 여윳돈으로만 매수하는데
에라 아무리 안올라도 예금이자보단 낫겠지
미국주식 etf를 사버렸어요.
3% 올라도 예금이자를 넘어선건데
지금 20% 수익입니다.
7월초엔 남편 줘야하는데
팔기가 아깝네요 ㅜ
그래도 분할매도 해야겠죠...
전 또 물렸다는줄ㅎㅎ
저도 국내상장미국etf하는데 국장보단 맘이 편~안합니다 대딩딸은 2년되었는데 수익률이 40%가 넘어요
전 또 물렸다는줄ㅎㅎ
저도 국내상장미국etf하는데 국장보단 맘이 편~안해요
나면 다행이게요
필요할때 손실나있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팔아야 한답니다ㅠㅠ
저도 8월에 나갈 돈인데 은행에 두기 아까워 주식에 넣었어요
수익이 30%가 넘어가서 팔기 넘 아까워요 ㅜㅜ
팔아야해요
고점은 진짜 맞추기가 어렵고
잘못하다 마이너스될수도 있는게 주식이라
20% 넘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분할해서 팔아야겠어요
저는 내년 1월 전세보증금 일부 일억 가지고
들어갔다가 사흘전인가 하락 때 전부 매도했어요.
수익률이 삼십퍼센트 정도 되는데
어제 오르는데 아깝더라고요.
그래도 남의 재산이니 원금 잘 보존하고
이익금으로만 해야죠.
운 좋게 벌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물려도 심적 타격 없는 여유자금으로만 해야죠.
저는 내년 1월 돌려줄 전세보증금 일부 일억으로
들어갔다가 사흘전인가 하락 때 전부 매도했어요.
수익률이 삼십퍼센트 정도 되는데
어제 오르는데 아깝더라고요.
그래도 남의 재산이니 원금 잘 보존하고
이익금으로만 해야죠.
운 좋게 벌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물려도 심적 타격 없는 여유자금으로 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