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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요양보호사

ㅇㅇ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26-05-22 12:16:41

앞집 할머니 방금 119에 실려가셨어요

거동도 힘든 위급한 할머니인데 재가요양 신청하셔서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가 이 할머니에게 떡을 먹임

할머니 기도 막혀서 난리도 아니었음

이 요양보호사 매일 일은 안하고 바깥에서 전화기 붙들고 남욕하며 시간보내더니 이 사단이 났네요

미친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분이 사는 집이고 자식들은 있지만 왕래가 없어요

할아버지 출타중인데 오시면 그동안 보고 들었던것 죄다 얘기해줄까해요

IP : 118.43.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6.5.22 12:20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정신 나갔네요.

  • 2. 하..
    '26.5.22 12:21 PM (118.43.xxx.196)

    제가 할머니 실려가고 요양보호사에게 기력없는 노인에게 떡을 먹이면 어떻하냐고 하니까 남탓 장난아니네요
    결국 자기 불찰이면서
    나쁜

  • 3. 세상에
    '26.5.22 12:22 PM (211.235.xxx.180)

    정신 나갔네요.
    저 다니던 복지관에서도 똑같은 일 있었어요.
    그 할머니는 사망하셨어요.

  • 4. 어머나
    '26.5.22 12:22 PM (211.208.xxx.21)

    어쩝니까 ㅠㅠㅠ

  • 5. 업무상
    '26.5.22 12:23 PM (211.194.xxx.189)

    이거 원글님이 증언하시고 요양보호사 문제 삼아야죠.
    떡은 노인들 드시게 하면 안돼요.
    젊은 애들도 음료와 먹어도 목 막혀요.
    제발 할머니가 무사하시길...

  • 6. 진짜
    '26.5.22 12:29 PM (115.143.xxx.137)

    자격 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떡이라니..;;; 비상식적이에요.

  • 7. 보통
    '26.5.22 12:52 PM (49.142.xxx.90)

    중궈들이죠

  • 8. ..
    '26.5.22 12:55 PM (118.43.xxx.196)

    아뇨
    순수 한국인

  • 9. ..
    '26.5.22 1:18 PM (58.228.xxx.67)

    재가는 한국인들이죠
    할머니가 운신못하고 거기다 자식즐 왕래없고..
    그거 알고 제대로 일안하는거네요
    밖에나와 전화나 하는것보니..
    요양사도 각각집들 환경보고 움직이더라구요
    자식 잘 안찾아오는집
    진짜 대충합니다
    슬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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