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하닉
삼전 같은시기에 매수해서
똑같이 갖고 있습니다
계속 키맞추기 가다가
하닉오르면 삼전 오르고
가격이 비슷해서 수익률도 비슷하고
수익금도 비슷하게 올라갔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하닉이 압도 하더군요
그시점이 아이러니하게
노조가 파업한다고 했을때즘 입니다 ...
그럼 파업이 끝나서 협상이 됐으면 다시 키맞추기 들어야가햐는데
그간 두 종목간 수익차이가 너무 커서
이제는 맞추는거 자체가 어렵겠네요
아니면 협상조건 자체가 잘못되어서
이제 악재로 작용했는지도요
어제만봐도 하닉이 더 오르고
오늘만 보도 하닉은 빨간불인데 삼전은 퍼렇다 못해 떨어지고있습니다...
반도체 특성상 엄청나게 쏟아붓는 투자를 해서 여기까지온건데
번돈을 데모한다고 성과급으로 준다?.
물론 회사판단에서 적정선을 줄순있겠지만
그적정선도 노조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회사가 판단해야겠죠 사용자니깐요.
어쨋든 너무 안타깝네요
이런대운이 삼전 창립이래 처음인거 같은데
작년만해도 적자네 뭐네 삼전 끝이네 난리였는데
그 1년 사이에 다 잊어버리고 돈벌었으니 돈더 주라고
안주면 파업한다는 법은 도대체 어디서 통용되는지 진짜 아이러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