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권 관련 방송 보고 있는데 어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명언을 날리네요.
흙탕물은 나눠 먹어도 설탕물은 못 나눠 먹는다는 명언이요.
진짜 주식투자 뿐아니라 세상사 모든일에 맞는 말인것 같아요.
지금 증권 관련 방송 보고 있는데 어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명언을 날리네요.
흙탕물은 나눠 먹어도 설탕물은 못 나눠 먹는다는 명언이요.
진짜 주식투자 뿐아니라 세상사 모든일에 맞는 말인것 같아요.
남의 슬픔을 공감해주긴 진짜진짜 쉬워도 남의 기쁨을 같이하기는 너무너무 어렵다.
그게 인간 본성인데 어쩌겠습니까....
인간의 본성이라는게 슬퍼요.
주식회사에서 주주의 이익보다 직원의 이익이 우선이니 그렇지요.
메모리 장사 안되니 Hbm 축소해서 그 인력 닉스에 가서 지금 닉스가 훨훨 날아가는거잖아요
상여 안주면 공장 멈추고 퇴사한다니 경영상 필요경비로 상여 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