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나요
밖에를 안나가서. 매장 손님들 많았는지 궁금하네요
이러다 말겠죠?
어땠나요
밖에를 안나가서. 매장 손님들 많았는지 궁금하네요
이러다 말겠죠?
퇴근하며 지나다 봤는데 우리 동네는 두어 테이블에만 앉아 있더군요.
편견 없이 보려고 해도, 저렇게 앉아 있는 이들이 혹시 일베이거나 극우들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말겠죠 슬프게도ㅠㅠ
그래도 당분간은 불매에 참여해야죠
극우 이미지로 점철된 스벅
앞으로 불매가 잦아진다해도
나빠진 이미지는 쉽게 회복 안될듯
왜냐
정용진은 앞으로도 계속 똥볼 찰 확률이 크기에
그때마다 극우스벅 다시 소환될듯
충전카드 환불하려면 60%채워야죠?
가서 쓰기는 싫고 온라인으로 사야하는데 금액 맞추기가 여간 까다롭네요.
10원이라도 더 쓰기 싫어요.
아..별걸 다 고민하게 만드는 XX.
어제 점심시간 여의도 브라이튼점 사람이 있긴한데
옆에 포비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줄은 느낌이었어요.
근데 저도 충전카드 때문에 가야해요
상품권을 써야하는데 어제 여기서 보니 음료보다는 푸드가 마진이 낮아서 그걸 쓰는게 더 효과적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집에 오면서 샌드위치나 케이크종류를 사올려고 하는데 봉투가 겉에 보이면 사람들 오해할까봐 장바구니에 담아와야할듯요^^
근데 제 생각엔 스벅은 다른 음식 먹어도 말 안하니까 이왕에 열려있는 매장에 다른 음료랑 먹을거 사가지고 들어가서 자리차지하고 한참 놀아도 되겠다 싶긴 해요. 화장실도 쓰고 냅킨도 쓰고 그러면서 ㅎㅎ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네다섯 테이블 정도? 앉아있었어요.
회사분위기도 사내 카페나 주변동네카페 이용하는 분위기에요.
주로 오더로 남은 금액 소진하는 분위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