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조사
'26.5.22 8:18 AM
(203.128.xxx.74)
알리는게 그분들 뜻이면
부조안하는것도 님뜻이에요
받을일 없으니 안해도 되시죠
2. ...
'26.5.22 8:20 AM
(219.254.xxx.170)
제발 가족장으로 변했으면 좋겠어요.
고인 얼굴한먼 본적 없는 직장 동료들 다 부르고는
또 감사인사 한다고 장례 답례품 돌리고...
그냥 가족장으로 축소만 돼도...
3. ..
'26.5.22 8:23 AM
(223.38.xxx.129)
첫댓 답답한 소리하네요
가까운 사이에 부고장 보냈는데 부조 안하면
바로 손절당하지 않을까요?
내가 안받겠다고 해서 받은 부고장 외면할수는 없는거죠
저도 이런 문화 자체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해요
4. ...
'26.5.22 8:27 AM
(219.255.xxx.153)
손절 당하면 어때요. 부조 안하면 돼요
5. 손절당할
'26.5.22 8:27 AM
(203.128.xxx.74)
각오를 해야 없어지죠
오랜 전통이 저절로 사라지나요
하객없다고 알바도 쓰는 세상인데요
6. 음
'26.5.22 8: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하시면 됩니다.
그걸 누가 없야줘야 하나요..
나부터 안하고 안받으면 되겠죠.
7. 음
'26.5.22 8:28 AM
(221.138.xxx.92)
안하시면 됩니다.
그걸 누가 없애줘야 하나요..
나부터 안하고 안받으면 되겠죠.
8. 결국은
'26.5.22 8:29 AM
(39.7.xxx.101)
받았던 거 다시 주는거예요
9. nora
'26.5.22 8:30 AM
(211.46.xxx.113)
전 기준을 정했어요. 저희 직장은 매년 구성원이 바뀌고 5년마다 전근가고 그런 직장이어서.... 직장에서 경조사 받으면 같은 실 분들은 부조하고 다른 실 분들 중에서 말한마디 안해본 분은 안해요. 그리고 부모, 자식, 본인 행사까지만 부조하고 조부모 상등은 안합니다.
10. ...
'26.5.22 8:30 AM
(219.254.xxx.170)
진짜 결혼이나 장례나
손님 많아야 잘 살았다는 개소리가 없어져야 해요
시가 인간들 염치없고 돈 없는 주제에
온갖 사람들 다 불러
부인 장례에서 본인 손님 많다고 뻐기던 시부 모습 너무 징그러워요.
11. ..
'26.5.22 8:31 AM
(118.235.xxx.115)
직장다님 부조금 안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유튜브 히피이모 어머니돌아가시고
무빈소로 치루는걸 보고
부조문화도 바뀌겠구나 생각은 들었어요
12. ㅇㅇ
'26.5.22 8:53 AM
(14.48.xxx.193)
부담되면 내가 안하면됩니다
누가 없애주지 않아요
부의금 안내서 끊어지면 할수 없고요
13. 흠
'26.5.22 8:57 AM
(119.56.xxx.123)
경조사 연락오면 어떻게 모른척하나요. 사회생활이란 걸 안해보신듯 넘 답답한 조언.
14. ...
'26.5.22 9:07 AM
(27.179.xxx.148)
요즘 무빈소가 트렌드인듯요
15. ...
'26.5.22 9:17 AM
(114.204.xxx.203)
안받고 안하면 가능하긴 한데
아직은 욕하겠죠
16. ㅡㅡ
'26.5.22 9:18 AM
(112.156.xxx.57)
꼭 해야할 곳 아니면 하지 마세요.
17. 이런건
'26.5.22 9:25 AM
(211.58.xxx.100)
언제 없어지려는지 참.. 안할수도없고...
18. ...
'26.5.22 9:28 AM
(211.246.xxx.42)
-
삭제된댓글
허리가 휘는 것때문이라면...
반대로 받을땐 허리피겠죠.ㅠ
부조문화거부, 안주고 안받을꺼라면 상관없음.
19. 나부터
'26.5.22 9:28 AM
(220.80.xxx.87)
나부터 안하면 됩니다,
우리는 남편 퇴직하고 다 끊었어요
그동안 받은건 29년동안 직장다니면서 한거,
어머니 돌아가시면서 한번 받고 끝,
그리고 안하고 안 부르려고요
오히려 편합니다,
우리엄마 돌아가셔도 연락 안할겁니다,
그럼 됐지요
20. ㅅㅇㄴ
'26.5.22 9:29 AM
(211.46.xxx.137)
상부상조라지만
내가 받아야할 데와 보낸 데 세월 차이가 20년씩 차이나요
아주아주친한 사이아니면 이십년씩 친분 유지하나요
사적인 사이도 유지 힘든데 사회생활시 아는 사이면 백퍼 회수안됨 아니 알리지도 못함 인연 당연 끊기고 또 뜬금없이 몇년만에 이거땜에 문자할 수 있나요
부의금은 안하는걸로 가는 게 서서히 맞을 듯함
장례식때 찾아오는 게 진짜 조문이고 심적 도움되지 봉추들은 뭐하러 주고받게한건지
21. ...
'26.5.22 9:32 AM
(211.246.xxx.5)
저도 저부터 안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