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첫 원글은 못봐서
궁금했는데
아까 다시 올리시고는
다시 또 지우셨네요
무슨 간식인지 정말 궁금한데
혹시 아시는분?
저 첫 원글은 못봐서
궁금했는데
아까 다시 올리시고는
다시 또 지우셨네요
무슨 간식인지 정말 궁금한데
혹시 아시는분?
아놔 그때 그 영국 과자 스트레스가 또 시작되나요
댓글 달고 나중에 보면 삭제 된 글이 종종 있더군요
영국 과자 아니고요
회사 간식글이요.
그 원글이 아무래도 얌체인듯요. ㅎㅎㅎ
ㅋㅋㅋ 영국과자...생각납미다 ㅋㅋㅋ
자기가 젤 이상하면서 남 욕하나봐요.
간식값이 간식값이지 무슨 카드값이 어마무시하게 나왔다고ㅋㅋㅋ
그때 정말 좋은 조언 댓글로 써주신 분들 계셔서 저도 제 일 아니지만 댓글들에 공감하며 읽었거든요. 오늘 글 쓴거 보니 그냥 그날도 별것도 아닌거 과장해서 썼던 듯 해요.
오늘 짧은 글에도 과장이 섞이더니 또 삭제 했네요.
그냥 관종인건데 너무 관심을 줬나봐요.
이왕 산건 같이 맛있게 먹었으면 그만이고
직원들이 본전생각나게 얄미우면 안 사든가 저렴이로 사면 돼요.
그런글은 길게 여러번 쓸수록 구차해지니 짧게 끝내는게
좋은듯해요.
근데 영국과자 말씀하시니 알래스카 빵이 저는 생각납니다.ㅎ
알래스카 빵은 또 뭐예요?
아 오늘 궁금한거 많은 날이네요
그때 댓글 성심껏 썼던 사람인데
글 지운 걸 보고 너무 어이없었어요. 82에 시간 내서 댓글 쓰는 건, 그런 게 차곡차곡 쌓여서
좋은 조언의 데이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거든요.
제가 전에 댓글 써 준 어떤 글도
저장한다는 댓글이 200개인가 300개 넘게 달렸었는데 원글이 부담스럽다며 글 날려버리고 욕 바가지로 먹은 적 있는데-
그렇게 겪어 보고 또 댓글 써 줬네요.
간식 글 날리고
자기 딴엔 속시원하다고 글 쓰더니 그것도 또 지운 거죠, 그 원원글은. 글 왜 지웠냐는 질문 받으니까 삭튀.
이쯤 되면 그냥 사람 자체가 되게 얄미운 사람이라 주변인들이 ‘야 너만 입이냐?’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아니에요! 라고 주장하고 싶을지 모르겠지만
모든 정황은 본인이 하는 행동에 따라 새롭게 추측됩니다. 억울한 소리 듣기 싫으면 바르게 행동하세요, 그 원글님!
알래스카 빵은요 ㅎ 오래전 올라왔던 글인데
집안일 해주는 도우미를 고용했는데 반인이 먹으려고 사둔
비싼빵을 도우미가 먹어버렸다는 글이었어요.
글이 여러번 가지치며 올라온 가운데 사람들은 점점 그 빵이 무언지 궁금해지다가 알래스카 빵이라고 결론내고 그글 원글님도
그렇게 님각하진 않았고 사람들도 빵추리를 하면서
재미있어했던것 같아요.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어요.ㅎ
쓸개코님, 그 때 게시판 좀 시끄러웠어요.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다 약올라 하다가 나중엔 좀 화날 정도로 그 원글님이 뺀질거리며(?) 안 가르쳐 줬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알래스카 빵이라고 추측한 건 맞나요? 그 이름이 어디서 나온 거지…?
나중에 그 원글님이 밝힌 빵 이름은
초콜릿 에끌레어였어요.
그래도 그 원글님은 최악은 아니었죠. 영국 과자처럼 끝내 안 알려준 건 아니니까.
윗님 그랬던가요? 제가 글을 띄엄띄엄 읽었나봅니다.
그글 원글님이 에끌레어라고 밝혔었군요.
알래스카는 처음 사람들이 막 추리하면서 알래스카빵 같다고 했었거든요.
혹 에끌레어가 알래스카에서 만든건 아니었는지 ㅎ
아 그 빵녀 사건 기억나요.
도우미가 비싼 빵을 냠냠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화가 난다고 썼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나 비싸냐 어디 빵집이냐 다들 추측하기 시작했고
빵을 비닐봉지가 아니라 종이봉투에 담아 준다는 내용을 힌트로 해서 르 알래스카 빵인 것 같다고 추측하고…
문제의 빵 사건
검색해보니 2011년 6월에 있었던 일이네요^^;
근데 빵 이름 궁금해하는 글만 보여요.
그놈의 빵이 속을 어지럽힌김에, 유명한 빵집 이름대기 해볼까요~ ::: 82cook.com 자유게시판 https://share.google/vr7VItnTMIY8b2Djx
빵하나로 신 장발장 된 도우미 아주머니를 둔 원글분께. ::: 82cook.com 자유게시판 https://share.google/7rSAjnLTp2hIJiWkO
빵 사건은 검색해보니
2011년 6월에 있었던 일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