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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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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을 보고

???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26-05-21 16:13:20

제 경우를 써봐요

베스트글에 처남이 호스피스 들어갔는데 여행도 가고 

말도 참 밉게도 하는 남편글보고 제 경우요

 

오래전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갑작스런 경우셨고 사고였고 다들 황망한 장례식이었어요 

저는 맏며느리였고 시가에 큰 도움이 되는 큰손며느리였지요 경제적인 도움을 20여년 드리고 있는 잘나가는 워킹맘이요

시부모님 투병중이셔서 못오시고

병원및 장례식장 바로 5분거리에 사는 시동생과 동서가 아예 안왔었어요 지금도 이유는 모릅니다

시부모님께는 인사하러 다녀오겠다고 했었다네요

시동생네도 제 돈을 빌려가서 안갚?못갚은게 큰돈이 있구요

여름휴가?를 준비중이라???? 못온대요???준비중?

남편도 이래저래 동생편을 들더라구요?ㅜ

음 저는 인간이 아니구나 하고 마음속 연을 끊었구요

 

올해 4월에 동서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저는 당연히 안갔구요

그일로 시어머님과 남편이 여러말들을 하시기에 냉전중이었구요

맏며느리는 그러면 안된다네요ㅜ

 

제가 잘못한건가요

IP : 211.234.xxx.2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
    '26.5.21 4:14 PM (211.208.xxx.21)

    제일 잘못하고 있네요ㅠㅠ

  • 2. ...
    '26.5.21 4:19 PM (119.202.xxx.168)

    남편새X 개새X네요.
    어디서 누구 편을 들어!!!

  • 3. 쇗이네요.
    '26.5.21 4:20 PM (221.138.xxx.92)

    맏며느리 하지마요.

  • 4.
    '26.5.21 4:29 PM (118.223.xxx.159)

    왜 가야해요?
    지는 안왔는데
    돈도 빨리 받고 연 끊으세요
    남편도 제정신은 아닌거같아요

  • 5.
    '26.5.21 4:30 PM (118.223.xxx.159)

    인간사 받은만큼만 하심돼요
    욕 나오네요 진짜

  • 6. 음...
    '26.5.21 4:35 PM (180.83.xxx.182)

    안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경제적 도움주고 맏며느리 떠나서요

  • 7. ...
    '26.5.21 4:50 PM (106.101.xxx.68)

    저도 비슷한 경우 겪었습니다
    저는 그집 장례 안 갔고
    지금도 냉랭하게 지내요

  • 8. 남편이
    '26.5.21 4:56 PM (210.95.xxx.148)

    제일 문제.22222222222

  • 9. ㅇㅇ
    '26.5.21 5:00 PM (122.101.xxx.112)

    남편은 진정 남의 편인가요 ㅜ
    동서네는 진짜 괘씸하네요. 어떻게 고마운 형님 어머니상에 안올 생각을 하나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 10. 샤랄
    '26.5.21 5:15 PM (211.36.xxx.243)

    남편새X 개새X네요.
    어디서 누구 편을 들어!!

    돈 주지마요
    시가에

  • 11. ........
    '26.5.21 5:30 PM (211.250.xxx.195)

    아니오

    금육치료 받아봐야 정신 차리겠는데요

  • 12. 뭔 인간들이ㅜ
    '26.5.21 7:20 PM (112.161.xxx.169)

    50분 거리라도 가야지
    절대 잊지마세요
    기본이 안된 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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