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1101511505
가상 양자대결
하정우 41% 박민식 32%
하정우 38% 한동훈 38%
가상양자대결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한동훈은 오늘부터 제발 단일화해달라고 애원하겠네요 ㅋㅋ
표만 되면 뭐든 하는
한동훈 입장에서 극우 정형근과도 손잡는데
우파 국민의힘과 손잡는건 오히려 쉽죠.
단지 정치명분이 사라져서 미래가 어두워질뿐.
https://v.daum.net/v/20260521101511505
가상 양자대결
하정우 41% 박민식 32%
하정우 38% 한동훈 38%
가상양자대결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한동훈은 오늘부터 제발 단일화해달라고 애원하겠네요 ㅋㅋ
표만 되면 뭐든 하는
한동훈 입장에서 극우 정형근과도 손잡는데
우파 국민의힘과 손잡는건 오히려 쉽죠.
단지 정치명분이 사라져서 미래가 어두워질뿐.
하정우 사퇴해야죠
이재명이 배임을 장난 취급하니 나라가 아모냥
세금이 5600억이 들어갔음
한동훈 이기겠네..여론조사에서 진보쪽후보가 20% 넘게 이기게 나와도 결국 보수후보가 이기는게 부산이예요. 저번 총선도 진보쪽이 훨씬 높게 나온곳이 많았지만 전재수한명 이가 곳이예요..한동훈 싫어 했지만 이번에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ㅋㅋㅋ 하정우는 네이버 업스테이지 양다리 해명이나 해라
반성하면 윤어게인했던 이혜훈도 품을려고 했던 이재명은 뭔데?
단일화 안해도 이겨요.
한동훈은 박민식과 단일화 원하지 않아요. 유권자가 표로 단일화해주기를 원할 뿐
한동훈 그다지였는데 여기선 이겼으면 하네요 하정우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
정형근이 누구처럼 고문으로 유죄를 받은 것도 아니었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하면서 영리 법원 반대해 국민의료보험 지킨 공도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쪽에서도 인정하는 부분.
과거가 어때서 안된다면 실무권한도 없는 후원회장 털 게 아니라
현재 정부에서 요직 맡은 전과자나 탈탈 털길
정형근이 누구처럼 고문으로 유죄를 받은 것도 아니었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하면서 영리 병원 결사반대해 국민의료보험 지킨 공도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쪽에서도 인정하는 부분.
과거가 어때서 안된다면 실무권한도 없는 후원회장 털 게 아니라
현재 정부에서 요직 맡은 전과자나 탈탈 털길
지난 총선 때 부산 사하구갑 여론조사 < 선거 10일 전 조사>
최인호(민주당) 50% , 이성권(국힘) 39%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3500
그러나 투표 결과는 50.46% 득표율로 국힘 이성권 당선
정형근 “영리병원 도입 ‘윤증현식’ 안돼”
https://naver.me/FEg3Jrw2
정 이사장은 이날 서울 계동 보건복지가족부 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기획재정부가 말하는 식으로 영리병원을 도입하면 당연지정제(모든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제도)가 와해될 것”이라며 이 같이 우려했다.
정 이사장은 “경제가 어렵고 먹고 살 것을 찾느라 그러는 것인데, 차라리 정보기술(IT)를 더 살려야 한다”면서 “IT 세계 시장 규모가 8000억달러나 되는 만큼 우리나라에는 의료 서비스보다는 IT가 낫다”고 제안했다.
정 이사장의 지적대로 재정부는 영리의료법인 도입을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다. 영리 의료법인이 의료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여 외국 자본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게 재정부의 생각이다. 그러나 복지부 등은 영리법인이 도입되면 병원들이 수익 창출을 위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의료서비스에 치중할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되면 건강보험 환자보다 비급여 환자를 선호하게 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왜 한동훈 될까봐 쫄려요?
하정우는 지금 선거가 문제가 아니던데 하정우 걱정이나 해요
한동훈 화이팅
동후니 여기에도 가족풀었니?
댓글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