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7000원에 들어가서 단타치고 기분좋았는데
오늘 오르는거보니 바보같이 느껴지네요
1697000원에 들어가서 단타치고 기분좋았는데
오늘 오르는거보니 바보같이 느껴지네요
ㅎㅎㅎㅎ저두요!!!!
팔기전에 미장 살펴보심 내일 오를지 떨어질지 알수 있어요... 저도 요즘 단타치다가 어제는 미장 올라서 안팔았어요.
여러번 단타 치면서 깨달았어요
눈앞의 작은 이익을 추구하다고면
시야가 좁아져서
절대 큰 이익을 볼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요
푼돈을 잡으려다
큰돈을 바라보는 시각을 아예 잃게 된다는 것
손해 안본게 어디에요
다시 기회 줄거에요
저 86만원에 들어갔다가 단타치고 좋아했잖아요
저 보고 위로 받으세요 ㅠ
86만원 단타는 좀 지난거라 그러려니 하겠는데
어제 그 169만원 단타는
진짜 너무너무 아깝네요
그 금액에 딱 몇초만 머문거
저도 봤거든요
저는 그거 보면서도 매수못했다는..
그 금액에 팔았어요 200에 팔려는 생각이었는데요
내년에 쓸 돈이라 조급해서 손해볼 수 없어서 팔았어요 주식은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저도 주린인데 그제 1744에 샀다가
어제 더 내려가길래 홀랑 10주 팔았어요
손해는 안 봤지만 아까비~~
다 경험이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