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싱글 언니 이가 썪다 못해 부서지고
특히 앞니 사이에 검은 색이 충치 같은데도 치과를 안 가네요
한번은 치통으로 울다가 진통제 먹고 나서 한다는 말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안 아프게 해 줬다고 합니다
양치만 잘하면 충치가 더 이상 번지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데 정말 그런가요
50대 후반 싱글 언니 이가 썪다 못해 부서지고
특히 앞니 사이에 검은 색이 충치 같은데도 치과를 안 가네요
한번은 치통으로 울다가 진통제 먹고 나서 한다는 말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안 아프게 해 줬다고 합니다
양치만 잘하면 충치가 더 이상 번지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데 정말 그런가요
비용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맘이 좀 그렇네요.
그런 사람 많음.
돈+판단력 부족.
남들이 뭐라해도 소용이 없음.
전 치과 가는 거 제일 좋은데.. 6개월 마다 가서 스켈링 하고 오면 속이 다 시원한 느낌.
돈 보단 공포ㅡ두려움 때문일 듯
의사가 한숨 팍 쉬며 ᆢ다 뽑으셔야 되어요!
이럴 시츄에이션이 그려지니까 ㅠ
일전에 한 유튭 클립 보았는데
동유럽 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이
장모님 한국에 모셔야 와 한사코 거부하던 치과 데려가던
입안 상태가 거의 쓰레기 하치장 수준인데
돈도 없고 무서우니 그냥 방치하고 살던 거
사위가 다 고쳐줌 ㅡ 그 아줌마 막 우셨음
대 준대도 그래요
돈 보단 공포ㅡ두려움 때문일 듯
의사가 한숨 팍 쉬며 ᆢ다 뽑으셔야 되어요!
이럴 시츄에이션이 그려지니까 ㅠ
일전에 한 유튭 클립 보았는데
동유럽 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이
장모님 한국에 모셔와 한사코 거부하던 치과 데려가던 ᆢ
입안 상태가 거의 쓰레기 하치장 수준인데
돈도 없고 무서우니 그냥 방치하고 살던 거
사위가 다 고쳐줌 ㅡ 그 아줌마 막 우셨음
나이 지긋해지면 한국이나 유럽 백인이나
다 그넘의 치과 문제로 고생 ㅜ
물뿌려대는데 숨쉬지 말라고 하는거 정말 참기힘듭니다
저도 제일 가기 싫은 병원이 치과예요 ㅠ
앞으로 더 나이들면 어찌됐든 가야 하는데..
넘 무서워요 ㅠㅠㅠ
돈을 보태줘도 몇천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비용 대준다는데 왜 안가나요...
치과 가는거 무섭고 힘든건 알아요 근데 아픈게 더 싫은데 아직 덜 아팠나봐요
냅둬요. 애도 아니고...
치과 치료보다 이 썩어 빠지는걸 바라나 봅니다.
이가 없어서 죽만 먹어봐야 알겠죠.
결혼 안 하고 자식 없으니 다행이네요
저렇게 무지하고 고집 센 노인이 부모면
자식들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