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5.21 11:10 AM
(119.193.xxx.60)
네 앞으로는 사지마세요 탈출하려고 바이럴하고 다니는사람들 많아요 주식뿐만 아니라
2. ..
'26.5.21 11:11 AM
(118.130.xxx.66)
반짝 올려놓고 팔아서 돈벌려는 사람들 수작인데 그걸 사다니요....
3. 흐억
'26.5.21 11:12 AM
(112.145.xxx.70)
투자금이 얼마길래 -7천이나...
4. 수급
'26.5.21 11:14 AM
(110.15.xxx.147)
대형주 외 스몰캡 추천 같이 사지 마세요
사람들 너무 순진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삼전이나 코덱스200
반도체etf사셔요
5. 어머
'26.5.21 11:14 AM
(123.214.xxx.154)
그 좋은 게 있으면 자기가 다 하지 남한테 추천을 왜 하겠어요
귀가 얇은 편이신가요
남 얘기에 쉽게 혹하는 스타일이면 게시판 글 보지 마세요. 특히 주식관련.
6. ㅠㅠ
'26.5.21 11:15 AM
(125.176.xxx.131)
수익 인증 글, 감사글 올라와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끝물입니다
백퍼 작전주.
저 세번 당했고 앞으로 네 번 당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다들 피해 입지 마시라고 글 적어 봤어요.
7. 툴젠글
'26.5.21 11:15 AM
(49.1.xxx.69)
많이 봤는데.. 그랬군요
8. 음
'26.5.21 11:16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새 글 파서 대대적 홍보하는 거면 거르고
댓글에 무심코 써주는 종목은 괜챦더라고요.
작년에 하닉 넘 올라서( 그래봤자 6-70) 다들 무섭다할 때
Sk스퀘어가 덜 올랐다고 댓글 몇개에 있어 26에 들어가니 효자노릇하네요. 정작 하닉은 170대에 들어감. ㅠㅠ
Kodex200도 작년 6월 댓글마다 추천해서 4만원대 진입했고요.
여기서 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거 외 새글로 바이오 화장품 게임주추천은 들어가지 않는 게.. Etf도 수수료 높은 거 새글파서 알려주던데 혹 증권사 직원 아닌가 싶어요.
9. ㅠㅠ
'26.5.21 11:19 AM
(125.176.xxx.131)
어머 님, 제가 귀가 얇기는 커녕 엄청 두껍고 남의 말 절대 안 듣는 독불 장군 마이웨이 스타일인데도 주식 앞에서는 속수무책입니다.
저 주식으로 10억이상 벌었지만( 미국주식)
국내주식은 작전주가 워낙 많아서 삼전, 하닉, 현차 외엔
이제 두번다시 안합니다
10. ㅁㅁ
'26.5.21 11:20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좋다는 글에 홀라당 사면 안되네요ㅠ
11. 음
'26.5.21 11:20 AM
(221.138.xxx.92)
종목 추천하는 자들은 다 잡아 가둬야해요.
뭘 안다고 추천을 하는지..
12. ㅁㅁ
'26.5.21 11:21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좋다고 사면 안되겠네요ㅠㅠ
13. ㅇㅇ
'26.5.21 11:24 AM
(218.39.xxx.136)
82언니들 그렇게 안봤는데
돈 앞에서는 아무것도 없구나 ㅎ
여기 글 다 믿지 마세요~
이용당하기 딱 좋은 곳...
14. 토나오는
'26.5.21 11:27 AM
(223.38.xxx.219)
툴젠 바람잡이와 말리는 사람 욕하던 무뇌들.. 극혐이예요
양심도 없고 뇌도 없고. 최악이죠
15. ㅡㅡㅡ
'26.5.21 11:29 AM
(118.235.xxx.55)
추천하는 글을 못봤는데
저런거에 넘어가는 사람도
한탕주의 욕심이 있었던거죠
투자는 남탓전에 내탓이 먼저입니다
16. 그런
'26.5.21 11:32 AM
(115.143.xxx.137)
그런 글에 계속 종목 추천하지 말라고 댓글 썼는데
아래 자기들은 고맙다고 줄줄이 댓글 달리더라고요.
이 사람들 한 패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17. 음
'26.5.21 11:35 AM
(116.121.xxx.231)
그때 여기 고정닉 쓰신분도 계셨던거 같은데
추천해주신분도 각자 공부하도 적당할때 빠지라 했었고..
전 의심 많아서 안샀지만 댓글 쓰신분들중 손해본 분들 더 있겠어요 ㅜㅜ
18. ㅇㅇ
'26.5.21 11:37 AM
(125.130.xxx.146)
오른 적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19. 툴젠
'26.5.21 11:37 AM
(222.113.xxx.251)
저도 손해보고 팔았다죠
유상승자로 뒤통수 후려칠때
그냥 뒤도 안보고 팔아버렸어요
씁쓸했지만 잘한 선택 같아요
지금은 더 떨어졌더군요
20. 조심
'26.5.21 11:38 AM
(58.182.xxx.59)
어딜가나 똥파리 있어요
네이버 종목 톡도 조심
완전 낚시대
21. 전 정말
'26.5.21 11:47 AM
(49.142.xxx.90)
82언니라 믿었어요.
22. ㅎㅎ
'26.5.21 11:51 AM
(180.66.xxx.129)
아무리 미장이었다지만
주식으로 10억 이상 벌었는데
꽤나 주식 능력자 아닌신가요?
근데
국내주식은 게시판 추천 글에
충동구매로 손해봤다?
게다가 계단식 하락장세를 보였는데
손절도 못하고 물타기 했다면
빠져나올 기회가 충분했을텐데...
못 하신거네요.
23. 어떻게
'26.5.21 11:56 AM
(118.130.xxx.27)
박셀바이오
툴젠
천보 (제일 비중이 큼)
알지도 못하는 주식에 공부도 안하고 내 돈을 넣을 수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합니다
24. aa
'26.5.21 11:57 AM
(211.208.xxx.21)
10억번 분인데ㅠㅠ
좋다고 사면 안되겠네요ㅠㅠ
25. ㆍ
'26.5.21 11:5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니 근데
저런 적자기업은 소액으로 들어가서 아니다 싶으면 얼른 손절하고
나와야지 ㆍ
26. ㅇㅇ
'26.5.21 12:10 PM
(211.220.xxx.123)
작전주세력있다는거 동의. 툴젠인가 뭔가는 심했음
근데 미장 10억 벌었다면서 국장에 듣보를 남의말만 듣고
거액을 들어갔다고요? 미장도 그냥 듣고 넣은게 우량주고 오래돼서 오른건가? 이해가안가네요..
27. ㅠㅠ
'26.5.21 1:20 PM
(125.176.xxx.131)
미국 주식은 구글, 테슬라 오랫동안 들고 있었고 (8년이상)
솔직히 천보는 2차 전지 핫 할때, 재무제표 다 확인하고 들어간건데 박셀과 툴젠은 공부 없이 들어갔고 (바이오주 특성상 모 아니면 도)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했는데 계속 상승을 맛보면서 지속적으로 금액을 투입하게 되었죠.
그리고 2주도 안되어 바로 폭락.
그러니 절대 절대 우량주 외엔 노터치!!
28. 힘내요
'26.5.21 1:41 PM
(223.38.xxx.141)
박셀동지 1인 ㅠㅠ
29. 그런데
'26.5.21 2:17 PM
(49.1.xxx.69)
남탓 말고 님이 너무 무모한데요? 그것도 거액을 그리 쉽게??? 단지 여기 글만 믿고??? 앞뒤 따지지도 않고?
"계속 상승을 맛보면서 지속적으로 금액을 투입하게 되었죠." 이거 초짜들 실패하는 주된 사례 아닌가요? 82 글을 탓하기 전에 님부터 그런 마인드로 주식하지 마세요
30. 그런데
'26.5.21 3:47 PM
(223.38.xxx.85)
순수 궁금증. 쭉쭉 오른 건 사실이잖아요,
그럼 그때 얼른 빼고 나왔으면 꽤 크게 벌었을 텐데요, 계속 잡고 있던 건 본인 욕심 아닌가요.
계속 붙들고 있으려면 기업에 대한 공부와 믿음이 있었어야 하고요
그게 없는 상태로 홀드한다는 건 그냥 무작정 대박을 바라는 건데, 그건 눈 감고 길 건너는 거잖아요. 그래놓고 치였다고 뭐라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저런 세력하고는 하등 무관한 사람이지만 뭔가 논리가 이상해서 써 봅니다.
31. 저
'26.5.21 4:32 PM
(125.176.xxx.131)
저 극 T 이고 남의 말 안듣고 마이웨이 성격인데
매일 매일 상한가 쳐봐요
그땐 이성 잃어요
에이 설마? 했는데 다음날 또 오르고 이젠 아니겠지 해도 그 다음날 또 오르고....
80배 번 사람들 인증글 올라오고
나 역시 몇배 벌고...
그럼 그 순간 이성이고 나발이고
눈이 뒤집히는 겁니다
주식 세계에 고수란 없어요
고수라고 착각하는 자들만 있을 뿐
32. 본인
'26.5.21 4:34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안 겪어 봤다고
남일에 훈수 두고 비난하는 건
공감 못하는 최소 나르일듯 ;;
33. 저
'26.5.21 4:35 PM
(125.176.xxx.131)
본인이 안 겪어 봤다고
남일에 훈수 두고 비난하는 건
공감 못하는 최소 나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