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공포에 줍줍하겠단 글올렸을때
82에서 또 어김없이 비아냥 당했어요
사려거든 혼자사라 이런 글도 쓰지 마라고 했죠
오늘 시원하게 상승하고있네요
공포에 줍줍하신 분들 축하해요
엊그제 공포에 줍줍하겠단 글올렸을때
82에서 또 어김없이 비아냥 당했어요
사려거든 혼자사라 이런 글도 쓰지 마라고 했죠
오늘 시원하게 상승하고있네요
공포에 줍줍하신 분들 축하해요
조금 사서 아쉽긴 하지만 조만간 또 매수의 기회가 올거라 믿어요.
팔아 차익 남기고 완죤 떨어졌을때 다시 샀는데
그게 또 오르니 내 자신이 신통할뿐
기회는 늘 오는 듯 공포에 줍줍22
분할매수의 덫(?)에 걸려
저는 어제 1/5만 매수했어요
그게 못내 아쉬워요
시원하게 줍줍할걸
전 용기가 부족했죠
원글님 잘 하셨어요!
원래 대다수와는 다른길을 가야
그만큼 수익이 나는거죠
어제 삼전 하닉 추매.
손이 안 나가죠. 또 더 떨어지면 담는다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