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을 듣다보니 지인이 절친과 친구 무리들을 뒷담화 엄청 했었대요
앞에선 웃는 얼굴로 대하구요
그러다 지인이 절친과 어떤 일로 틀어지게 됐는데
절친이 작정을 하고 지인에게 모든 험담의 주체로 만들어 버렸대요
없었던 일 까지 더 모함을 해 그 모임에 설 수 없게 만들었구요
친구들은 절친말만 다 믿고 지인은 외면당하게 돼서
제가 지인에게 가서 항변하지 그랬냐 했는데 자기 존재가 그것 밖에 안 되는구나 포기했대요
이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사정을 듣다보니 지인이 절친과 친구 무리들을 뒷담화 엄청 했었대요
앞에선 웃는 얼굴로 대하구요
그러다 지인이 절친과 어떤 일로 틀어지게 됐는데
절친이 작정을 하고 지인에게 모든 험담의 주체로 만들어 버렸대요
없었던 일 까지 더 모함을 해 그 모임에 설 수 없게 만들었구요
친구들은 절친말만 다 믿고 지인은 외면당하게 돼서
제가 지인에게 가서 항변하지 그랬냐 했는데 자기 존재가 그것 밖에 안 되는구나 포기했대요
이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지인이요...
자기 잘못이죠
뿌린대로 거둔거죠...
자기 잘못이죠22
양쪽 다
근데 저게 인간의 속성인지라
누구 잘잘못 따져봤자 오십보백보
씰데없는 에너지 낭비 아닌가요
지인이 뒷담화 엄청했다면서요..
그런 지인 두둔해 주고 싶어요?
쌓이고 쌓여서 터진것일뿐...자업자득
친구가 하소연을 자꾸 해요.
A단체
B조직
C모임
모두 부당하고 차별한대요
저는 왜 그러는지 알겠는데
친구는 모르나봐요.
절친도 욕 같이 했다
내가 하지 않은 말까지 더해서 나를 모함한다
이 정도는 얘기하고 끝내야죠.
친구 무리가 믿든 안 믿든 할 말은 했어야지
가만히 있으면 어쩌나요.
지인이 처음엔 피해자인 척 해서 위로해 줬는데요
만나다 보니 점점 무서워지더라구요
다 잘못이죠
지인은 남 험담한 잘못
절친은 말을 옮겨서 이간질한 잘못
친구들은 말 옮긴 사람이 젤 나쁜데 말 옮긴 시람 편 들은 잘못
친구무리들 맘에 안드는 게 그렇게 많다면서 뭐하러 모이고 뭐하러 만나는지....
만날거면 입다물고 조용히 만나든가요.
저런 사람 진짜 너무 이해 안가고 입에서 나오는 말이 대부분 남의 뒷담화라
뭐 하나 건질 것도 없는 사람이니 될 수 있으면 그만 만나세요.
이렇게 앞에선 하하호호 하고 뒤에선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지인이 생간 건 자그맣고 깨끗한 귀여운 스타일이라 저도 지인이 좀 의외이긴 했어요
저 사람이 님 뒷담화는 빼놓을 거 같아요?
님도 만만치 않게 뒷담화 할겁니다.
스스로 자기 어떤 사람이라고 커밍아웃 하잖아요. 거리두세요.
작년에 직장에서 커피 마시는 자리에 몇 번 갔는데
다른 사람 뒷담에 지적질에...
화제거리가 불편해서 그 뒤로는 불러도 안 갔어요.
작년에는 하루라도 못 보면 입에 가시가 돋는 것처럼 붙어다니더니
올해는 그 사람들 서로 쳐다도 안보네요.
그 커피모임도 뭔 일이 있었나봅니다.
그 지인 행동을 보세요
남말 많이하고 뒷담화 많이하고
내가 모르는 사돈의 팔촌 얘기까지 다 하고 다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