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당당ㅎ 메이크업하는 풍경
간단히 살짝 립밤바르는정ㄷㆍ가 아니라
실눈뜨고 아이 메이크업하고 등등
너무 이상하고 기이하고 천박해보임
사적인 장소에서 해야할 행위를 공공장소에서ㅡ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당당ㅎ 메이크업하는 풍경
간단히 살짝 립밤바르는정ㄷㆍ가 아니라
실눈뜨고 아이 메이크업하고 등등
너무 이상하고 기이하고 천박해보임
사적인 장소에서 해야할 행위를 공공장소에서ㅡ
안보면 그만.
시간이 없겠죠
누구나 한가한건 아님
저 살면서 맹세코 지하철 버스 이런데서 화장해본적없는데
그게 왜그리 못봐줄꼴인지 모르겠어요
82에서 특히 극혐하는거보면 할머니들 특인거같아요
다른데선 이렇게 욕하는거 못봤거든요.
유럽은 길 걷다가 빤스 벗어서 머리 묶기도 해요 ㅎㅎㅎ
싫어하죠
세계적으로 일반덕인 광경은 아닌듯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중국보단 나으니 그런가보다 함
싫어하거나 말거나.
화장하고있다고 천박하다니
이런 글도 못지않네요
뉴욕 지하철에서도 바쁜 직장인들 화장하던데
한국 할머니들만 유난히 여자들 화장에 관심이 많네요
천박할 정돈가요?
바쁘고 급하면 할 수도 있죠
너무 비난이 심하네요
바빠도 공공장소에서 할행동이 있고 안해야 할 행동이있죠
몇몇사람의 공공장소에서 사적행동하는 진상짓이
뭔 한국문화요???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마시길
문화씩이나 되나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죠.
기승전 술술술 이 문화는 좀 고쳐야지 싶습니다.
요즘 좀 나아지긴했지만 말이죠.
방송에서도 자제하고...
흔들리는 차량에서 눈화장 진짜 대단한 능력아닌가요
전 집에서도 아이라인 잘 못그리는데
도로나 인도에서 지가 무슨 선수인양 자전거 타고 뛰는거나 하지마요
지하철은 흔들리지는 앟잖ㅇㅏ요
택시안에서 눈화장하는 지인 진짜 잘그려서 놀랐어요
수오지심이 사라졌죠.
나와 남에 대한 인식, 경계,배려가 전혀 없다고 볼 수밖에 ….
혹시 술인가? 그러고 들어왔더니
화장?
그게 뭔 문화에요? 극히 일부가 하는 행동인데
문화를 어따갖다 붙여요?
한국인 아니죠?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222222222222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행동이기는 하지만...
남 뒷담화도 안해야 할 행동 아닌가요? ㅎㅎㅎ
늦잠자면 해야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문화가 어딨어요?
늦어서 집에서 화장못한 이런 저런 사람이 있는거지.
댓글들을 보니 오히려 안심이되네요
일부 사람들의 행동을 한국 문화 라고까지
싸잡아서 비난할일 아니다싶고
남의 행동에 좀 부드러워집시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도 아닌데 시선은 가겠지만 뭘하든 관심두지 말죠.
가래뱉는거요.. 그거좀 안했으면 그리고 사람 툭툭치고 다니는것도..
그 여자 주위의 모든 사람을 쌍그리 무시하는 저런 천박한 행동은 진짜 다들 한마디씩 해서
개쪽을 당해야 집구석에서 하고 나오던가 회사화장실에서 하던가 골목길에서 좌판펴놓고 하던가 하죠 . 그냥 오냐오냐 젊음이 이쁘다 우쭈쭈 해주니까 젊은여자들이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남 시선 무시해가면서 냄새 펄펄나면서 화장품가루 날려가면서 옆사람 팔 쳐대면서 화장질하는거예요
원글님 편 들어 주는 사람 몇 안 돼요. ㅎㅎㅎ
안 본 사람이니 이해를 못하는거죠.
간단히 립밤 바르고, 지워진 눈썹 고치고...정도면
누가 뭐라나요.
지하철 좌석에 앉아 아예 앞머리 구르프로 말아
놓거나, 헤어밴드로 쫙 넘긴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걸 보지 않으신 분들이
개인의 자유니,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안스럽다느니
....하는거죠.
그냥 자기 집 안방에서나 할일을 그대로 옮겨온
천박 그 자체...
가장고쳐야될 문화. 원글남같은 사람들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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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는 여자가 화장언하면 기본안되고 예의없는걸로 간주하잖아요? 특히 직장에서. 욕하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지하철 버스서라도 해야하는. 사회적 배경을 이해해야죠
유럽은 길 걷다가 빤스 벗어서 머리 묶기도 해요 ㅎㅎㅎ
ㅡㅡ
어디서 미친뇬보고 인상깊었나본데 그래서 그게 괜찮단건가요? 백인이라면 정신을 못차리나
사람들이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는 일상을 살고 있고
거기에 외모는 또 엄청 중요한 사회라서 만들어진 풍경인듯요.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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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쳐야될 문화. 원글남같은 사람들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44444444
한번도 직장다니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글
저는 별로 신경 안 쓰여요 그러거나 말거나
뒷담화 하면 82가 지존인데 ㅋㅋㅋ
저도 그러거나말거나 이긴한데요, 딸에겐 절대 그러지말라고합니다. 뇌가 넘 해맑아보여서.
문화일 정도로 흔한 광경 아니지않나요? 가끔 누군가 하더라 이정도지 제가 지하철 많이 타지 않는지라 한번도 못봤어요
원글님 개취로 보기싫은거겠죠
뒷담화 하면 82가 지존인데 ㅋㅋㅋ
뒷담화를 논하다니
어이없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얼른 화장고치는 거는 그나마
이해가 가요. 근데 풀메이크업 하는건 좀 심합니다.
머리에 구르프 말고 돌아다니는 것도 그렇고
점점 예의를 잃어버리고 안하무인인 세상이 되는 거
같아요. 매너를 지키며 삽시다.
난 한번도 해보적 없지만
(글로스 제외, 한여름 파데 제외)
이걸 이렇게까지 혐오와 멸시의 시선으로
천박표현까지 써가면서 흉볼일인가요
제목이 틀렸네요.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무슨 한국문화인가요?
이런게 한국문화면
중국인들 아무데서나 똥싸는것도 문화군요
심지어 우리나라 관광와서도 경복궁앞에서도 똥싸고
제주도 관광지에서도 똥을 싸고
대로변 길거리
심지어 버스안에서도 똥싸는거 그거 중국 똥문화네
그냥 좀 바빴나보네 생각하면 되지
뭘 또 천박까지 나오나요
남한테 피해주는건 아니잖아요
눈쌀 찌푸려지고 가정교육 못 받았구나 생각들어요.
고쳐야하지만 한국특은 아녜요
40년전 유럽에도 많았습니다
와 댓글 너무 처참해요.
화장하는것만 배우고 그에 따른 예절은 못 배운 거죠.
집안 방방 돌아다니며 양치 하는 우리 시어머니 같네요
양치 할 줄만 알고 지켜야 될 게 뭔지 너 모르고 그냥 행동 하는 거예요
ㅉㅉㅉ 합니다.
누구에게는 잘보이려고 모르는 옆 사람들 개무시.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거 외국에선 창녀인줄 알아요. 창녀들이나 그러고 다니니까...
예전엔 좀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화장을 하고 나오지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수도권에서 출퇴근 거리가 심하면 편도 2시간씩 걸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하고 나오란 말은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과 수도권의 특수한 상황이니까요.
그 이후론 집이 멀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해요.
눈쌀 찌푸려지고 가정교육 못 받았구나 생각들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여자들이
어디가서든 진상짓 당당하게 해요.
가르쳐야해요. 저런 마인드면 어디가서도 환영 못 받습니다.
욕이나 먹지..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일반적인게 아니고
극히 소수의 사람이 하는 짓인데
이런걸 한국문화다 라고 하는 한국사람은 없어요
한국 깔려고 쓴글
길에서 사람들 다보는데서 딥키스하고 난리치는것도
이해해줘야 한다면서요
서양사람들 그러는거 솔직히 거북하거든요
그건 괜찮고 화장은 안되고?
둘다 사적인 영역의 행동이고 애정행각이 더 사적인 행동이죠
그러니까
어떨때는 쿨하고 남의행동 지적질하면 안된다면서
어떨때는 다른 기준이란거죠
지하철 화장 심히 별로이긴 하나 어쩔수 없는 개인 사정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 이전에 고쳐야 할 한국문화는 남의 눈 의식을 너무 하는 것 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피해만 주지 않으면 뭔들.
화장도 남자들 면도와 같은 사적인 행위. 면도 공공장소에서 하나요?
솔직히 구르프도 좀 웃기고요. 내가 모르는 사람은 상관없다는 개무시 매너의 상징.
그거랑
마리 구루프 말고다니는거
침뱉는거
한국문화라고 하기에는 너무 나가신거같지만
저도 보기싫어요. 가볍게 두드리는 것까진 괜찮은데...
그리고 윗댓글중에
===
길에서 사람들 다보는데서 딥키스하고 난리치는것도
이해해줘야 한다면서요
서양사람들 그러는거 솔직히 거북하거든요
==
일단 저는 이거역시 거북하고요. 서양인이건 아니건.
이해해줘야 한다는 사람이, 화장거슬리는 사람하고 같은 그룹인가요?
굳이 이 얘기는 갖다붙이지 않아도 될 듯.
일반화라고 뭐라 하겠지만 공공장소 화장녀 중 예쁜 애들은 1도 없었음.
냅둬요.
길게보면 자기만 손해죠 뭐
저런 태도 어디가겠어요
남한테 피해는 안준다해도 기본 에티켓 문제죠.
공공장소에서 화장.냄새나는 음식섭취.큰소리로 떠들기등등
좀 가르치세요들.
어디가서 내자식 미움 받고 살지 않게요.
나도 안해봤지만 주변에 피해 안주면 상관 없음, 구경하는거 재미있던뎈ㅋㅋ
공공장소에서 뭐 먹는 사람들이 더 이해불가, 그새를 못 참아서 주서먹는거 보면 그거야말고 비매너
남한테 피해는 안준다해도 기본 에티켓 문제죠.
공공장소에서 화장.냄새나는 음식섭취.큰소리로 떠들기.잠옷입고 외출하기등등
좀 가르치세요들.
어디가서 내자식 미움 받고 살지 않게요.
좀 바쁜가보다 이해 해야 하는거면 지하철 옆자리 사람이 거울 보면서 표정 일그러트리면서 치실로 이 쑤시고 그래도 이해 해야 하나요? 아저씨가 야동 보는 것도 바빠서 집에서 못했나보다 이해해 주고요?
저는 저런 행동들 다 카페에서 신발 벗고 의자에 발 올리고, 잠옷 입고 마트 가고 등등 겸손 양보 배려 양심 그런거 모르고 그저 자기 입에 들어가는거 챙기기 급급하고 어딜 가든 원하는거 안되면 목소리 높여 떽떽거리는 집구석 자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보기 흉하고 미천해 보여요.
신발벗고 의자에서 양반다리 하고,
맨발상태, 양말신은 상태로 앉아있는거요..
진짜 극혐입니다.
특히 커피 카페, 공공도서관등에서요..(꼬랑내)
이런 사람들 꼭 그리고, 슬리퍼 질질 끌고 다니죠..
신경 안쓰인다는 분들도 그런 개념이 아예 머릿속에 아예 없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안드는거죠. 한마디로 무지한 겁니다. 그냥 편한대로, 되는대로 막 사는거가 익숙한거에요
82 분위기 점점 이상하네요
원글님 말 틀린거 없는데 이렇게 비웃을 일인가요?
정말 못배운티 나는거 맞아요
명명하는 데에 거부감이 들고 반대합니다만
요즘 그 모습이 너무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마전 버스에서 젊은 백인여자도 머리에 그루프 말고
화장하는 거 봤네요
이 여자가 한국 오기 전부터 그랬을까 모르지만
한두 번 한 게 아닌듯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음식물 들고 타지 마시오 처럼
화장하지 마시오도 공지로 금지하는 거 가능할까요?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발바닥 각질 뜯는 분도 봤네요. 정말 최악이었어요. 여러분, 우리의 의식 수준을 좀 높입시다. 못먹고 못살던 시대는 지났어요. 전쟁통에 막 아무데서나 펼쳐놓고 음식도 그냥 있는대로 다같이 한냠비로 다같이 먹고. 그저 지금 앉은 자리가 내자리. 힘들어 죽겠는데 남이 보거나 말거나 가려우면 긁고 답답하면 쑤시고. 이런 정신상태 이제는 지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남 앞에서 화장하는건 화류계 여성들이나 하는 일이다 라는 할머니 같은 소리 듣기 싫다고 하지만....그리고 20대 딸을 둔 엄마로서 바쁘고 힘든 젊은이들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옆에 앉아 있어보니 그렇게 가루가 많이 날리더라구요. 왜 그리 아이섀도우 케이스에 붓을 탁탁 털어가면서 하는지!! 옆에서 콧속이 간질간질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앉아서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옆사람과 안 부딪히려고 노력하는데 화장을 하면 아무리 조심해도 계속 움직이게 되니 옆에 앉은 사람은 굉장히 신경이 쓰이고 피곤하더라구요. 서 있을때도 마찬가지죠. 화장하는 사람은 계속 팔을 움직이게 되니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이 편안한 느낌은 아니게 됩니다. 진짜 웬만하면 지하철에서 화장 안했으면 좋겠어요.
때와 장소에 맞는 행동을 하는것은 기본상식입니다.
화장은 본인집에서 혹은 정 급하면 회사 화장실에서 하던가...!
덧붙여 여기 댓글에서도 그렇고 늘 자주 보는데
이게 아주 나쁜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인것 같은데 원글의 주제에서 벗어나 확장해서 다른 사례와 연결하는것도 한심해요.
중국인들이 아무데서나 똥 싸는것, 서구인들이 길에서 딥 키스하는것은 괜찮냐는 말이 여기서 왜 나와? 그런건 괜찮다고 말하는게 아니며 여기선 전철내 화장을 말하는건데 말이죠.
일반적인 한국의 문화는 아닐지라도 한국에서나 흔히 보는 전철내 화장하는 풍경이나
중국인들만이 아무데서나 똥 싸는거나 서구인들이 아무데서나 딥 키스하는것 또한 일반적인건 아니어도 그 나라 사람들만의 행동이니 하나의 문화라고 볼수 있지요.
눈앞에 모르는 사람이 마스카라 바르느라 눈을 게슴츠레 뜨고 요리조리 거울을 치켜봐가며 양 손을 분주히 놀리는데 그게 정녕 괜찮으신가요? 본인들도 그런 모습을 남에게 보여줄 수 있고요?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거죠… 그러니까 창녀들이 그런다는 소리가 나오는거고요
롤 말고 돌아다니기, 잠옷 입고 돌아다니기 공공장소에서 화장 스킨쉽 등등 문화라고 하기에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게 좀 무너진 느낌이에요.
누가 그행동이 좋다 그러나요 문화는 아닌거 같단거지 그게 보기싫고 참겠단거지
아니죠.
극히 일부 사람이 그런 행동 하는 것을.
사실 화장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건 아니잖아요.
지능 떨어지는 몇몇 것들이 하는 짓이 무슨 한국 문화에요.
40대 전까지 그딴 것들 공공장소에서 본 적이 없거늘.
맞아요 고리타분한진 몰라도 교양없어 보이고 ㅠ
가정교육 못 받은ㅈ것 같아요
정말 혐오해요
업소녀같은 느낌이 가끔 들어요
바쁜가부다 하고 그러려니 합니다
나에게 피해 안주면 뭐
사람 많은 전철안 버스에서 화장 열심히 하는 거
보깆싫죠.
때론 남 눈치 보고 살기도 해얍니다
자꾸 사적인 경계가 허물어지면
공공질서가 흔들립니다
이런 사적 경계가 무너지고 무너지면
결국 길에서 x싸는 인간도 나오게 되는 거예요?
아닌거 같죠?
버스나 전철에서 화장하시는 분들.이 피해를 안 주나요.. 옆사람 불편하게 계속 들썩대고.. 화장품 냄새도 너무 싫답니다. 파우더 날릴 때는 네가 들숨에 다 먹어라 라고 속삭이고 싶어요. 정말 불쾌해요. 개인 사적으로 해야 하는 행위인거에요. 저는 만원 지하철에서 무선 고데기로 머리 펴는 인간도 봤어요.
한국보면 남들하는 유행 다 따라하고 개성이라고는 1도없는 획일화사회로 가면서 공공장소에서 머리구르프말고 화장하고 이런 기본 매너에 관한건 또 사적영역이니 터치말라고 하네요. 정말 남 눈치안보고 해야할 부분과 자기집 안방에서 해야할 부분을 구분 못하는듯.
제대로 가정교육 받은 애들이 그렇게 하겠어요?
못배워서 그런거죠
옆사람 팔로 툭툭 건들고 냄새는 또 어쩔거에요
저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똥싸는것과 화장하는건 별로에요
공들여 화장하고 구르프 하는건 매우 사적아 일이고 진짜 없어보여요 업소녀 같다는 말 동감
공공장소에서 똥싸는건 중국사람 종특
화장하는건 우리나라 사람들 종특인듯
고상한척 다하면서 길바닥에 노상방뇨 아무렇지 않은 유럽보다
마약 하고 대마초 피며 드러누워 있는 미국보다
아무대나 똥싸고 새치기하는 중국보다
앞에서 가짜로 웃고 돌아서서 뻐큐날리는 일본보다..
곱게 화장하는게 뭐 어때서요
바쁘면 그럴수도 있죠.
전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남이 하는거 이상하게 생각한적도 없어요.
90년대에 쎈 화장은 좀 무섭긴했어요.
한국문화였어요?ㅋㅋ
전 헤어롤 달고다니는게 진짜 이상해 보여요.
너도나도 하니 이상한 거를 모름..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건
업소녀들의 호객행위처럼 보여요.
화장한 모습이 싼티 나고 전혀 예뻐 보이지도 않고요.
삶이 바쁘고 고되서라기보다 늦잠 자느라
화장할 시간도 없었나 싶어서 구차해 보여요.
아무튼 고상하고 우아한 행동이 아니라 꼴사납게 보임
이러다가 지하철에서 옷도 싸와서 갈아입는 거 아닌지
요즘은 가루 안날리나보죠
바짝 붙어 앉는데 옆에서 팔들어 자꾸 뭘 하고 있음 불편하죠
보기 그런건 뭐 그럴수도 있어요
가루 퍽퍽 날리는 아이섀도우나 쉐이딩을 막 옆에서 하는데
저도 집에서 가루 날리는게 싫어서 옷 안입고 하고
하고나면 물티슈로 다 닦는데
지하철서 그 가루 날려요..
그리고 저 일정한 시간에 지하철 타는데
매일 보는 여자분 거의 40분 내내 가루날리면서 해요...
저걸 케바케라 이해해야한다니 진짜 창피한거 모르나봐요
이런 오지랍이나 없어졌으면.
수준이 낮은 건 사실이죠
속옷 안갈아 입는 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떤 부분에서는 서양이 우리보다 더 까다로운 부분이 있어요 걔네들은 왜 사적인 행동을 공적인 장소에서 하나 의아해 한대요
우린 조상들의 행동양식을 다 부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행동에 대한 문화라고 부를만한 부분이 적죠 무조건 꼰대라고 하면서 모든 행동을 다 허용하고요 중국이 그랬듯이요
사람이 엄청 많은 지하철 안에서도 화장을 하더라구요. 기초부터 색조까지 모두 다 완성 ㅋ
이젠 지하철 안에서만 화장하는 게 아니에요.
다이소 매장에서도 화장을 해요 ㅋ 남의 영업장에서 뭐 하는 짓인지.
심지어 편의점에서 도시락 먹는 자리에서도 화장을 하더군요. ㅎㅎ
다들 미친 듯.
잠시 화장실에 가서 하는 정도의 에티켓조차 없는 나라.
버스,지하철에서 가끔 보는데 그냥 게으른 사람이구나해요.
버스,지하철에서 가끔 보는데 그냥 뻔뻔하고 게으른 사람이구나해요.
와 댓글 너무 처참해요.
화장하는것만 배우고 그에 따른 예절은 못 배운 거죠.
집안 방방 돌아다니며 양치 하는 우리 시어머니 같네요
양치 할 줄만 알고 지켜야 될 게 뭔지 너 모르고 그냥 행동 하는 거예요
22222222222
괜찮다는 사람들은 본인 딸들 저꼬라지로 키우나 봐요
양치할때 저런것도 극혐이에요
직원중에 사무실에서 입에 칫솔물고 건물 공용화장실까지 양치질 하며 걸어가는 여자도 있어요 드러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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