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그부부. 전조증상도 없었는데 암이라니ㅠ

.. 조회수 : 4,793
작성일 : 2026-05-21 07:55:23

어제 결혼지옥 베그부부 재방봤는데요.

너무안타깝더라고요.

아직 젊은데 말기암이라니ㅠ

근데 전조증상도 없았다는데  그럴수있나요?

평소 소화안되고 가스자주찼다는데요.

저도 자주그러는데 겁이 덜컥 나네요.

그럴수도 있나요?

 

IP : 211.234.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으면
    '26.5.21 7:57 AM (112.162.xxx.38)

    순식간에 전이되죠

  • 2. ..
    '26.5.21 8:05 AM (211.234.xxx.16)

    것보다 전조증상이 단지 저랬는데 말기라니 ..
    보통 저런증상들은 다 있지않나요

  • 3. ㅇㅇ
    '26.5.21 8:11 AM (14.5.xxx.143)

    지인도 평소 소화불량만 있어 동네의원에서 약만 복용했는데 얼마안가서 말기위암 발견했어요.
    평상시 내시경을 안했었다네요 ㅜㅜ
    그러면서 식사때마다 몸에좋다고 와인을 한잔씩..
    몇년 투병하다 얼마전 돌아가셨어요ㅜㅜ

  • 4. 00
    '26.5.21 8:17 AM (211.234.xxx.12)

    방송보다가 못봤는데 애들케어 도와주실수있는분은 안계신거에요?젊은아빠혼자서 너무 안타까워서요 ㅜㅜ

  • 5. 안타까워서
    '26.5.21 8:20 AM (58.76.xxx.21)

    젊고 잘생기고 이쁜 부부가 안타까워서...
    양가에 도와줄 분이 아무도 안계신지 아빠혼자서만 움직이더라구요

  • 6. 아빠가.
    '26.5.21 8:23 AM (211.235.xxx.97) - 삭제된댓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평상시 헬스장 매일 다닐정도로 건강하셨어요.국가검진도 받으시고..요즘 소화가 안됀다하시고 동네병원가니 얼릉 큰병원가라해서 아산병원 모시고갔더니 말기고 간.폐.복막 다 전이되서 손댈수없다고..아산병원 간지 5주만에 돌아가셨어요.

  • 7. ...
    '26.5.21 8:27 AM (211.198.xxx.165)

    대학 동가도 임신중이어서 입덧이 애 낳을때까지 하나 그랬데요 소화안되고 그러는거요 애 낳고 큰병원 전원해서 검사해보니 위암말기요 아이 백일때쯤 문병 갔는데 아이 돌까지만 살고 싶다 그래서 그런말하지말라고 하고 왔는데 돌잔치 보통 아이 생일 전에 하자나요 돌잔치 취소 단체 문자와서 안좋은가했는데 아이 진짜 생일 다음날 하늘나라 갔어요 ㅠㅠ 그 동기도 그때 31살이요 아이 많이 컸겠네요

  • 8. ㅇㅇ
    '26.5.21 8:29 AM (27.177.xxx.114)

    암은 경우에 따라 순식간에 전이되는것같아요 ㅠㅠ 배에 가스차고 소화불량정도 였다고.. 그 애기 엄마가 3달을 금식하고 콧줄달고 있는 모습이 건강했던 엄마 생각나더라구요 평소 건강해서 병원다닌 일도 없었거든요

  • 9. ...
    '26.5.21 8:43 AM (223.38.xxx.251)

    동생도 소화가 안 되는 증상이 한달 정도?
    병원 두 곳 다녔는데 차도가 없어 대학병원 갔더니 췌장암 말기였어요.

  • 10.
    '26.5.21 8:51 AM (118.223.xxx.159)

    시아버님도 소화안되서 못드셔서 병원가니 말기였어요

  • 11.
    '26.5.21 9:46 AM (180.229.xxx.164)

    저는 평생 소화불량 달고사는데. ㅜ

    근데 방송은 못봤지만 그 아내분 위 바깥쪽에 생긴 암이라고 기사에서 본거같은데 그런경우 내시경으로도파악이 안되지요. 지인 동생이 위 바깥에 생긴 위암으로 복막에 전이된뒤 늦게 발견해서 하늘나라로 떠났거든요

  • 12. ***
    '26.5.21 10:08 AM (210.96.xxx.45)

    제친구도 30살에 소화불량으로 갔다가 이미 위암이 척추까지 다 전이가 되어서
    진단받고 그해에 떠났어요

    친구오빠는 운전직이라 허리가 많이 아파 디스크인줄 알고 관절병원서 mri찍으니
    직장암이 뼈로 전이가 다 된 상태

    젊어서 진단받는 분은 발견당시 상당히 전이가 됐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ㅠ

  • 13. Gg
    '26.5.21 11:06 AM (220.77.xxx.42)

    https://www.instagram.com/two.yul_house?igsh=bXJlZTZpb3k1bHlr

    가슴 아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135 완두콩 껍질째 받았는데 4 완두콩 15:27:30 435
1812134 삼전노조 욕심이 과하네요 18 ㄱㄴ 15:25:59 1,714
1812133 신세계.이마트.스벅 안가야겠습니다 6 ㅇㅇ 15:22:14 907
1812132 우리아파트 입주민카페는 딴세상이네요 4 ... 15:20:53 2,096
1812131 유투브에서 명품 자랑하는 사람 보면 우스워요 3 베이나 15:19:00 704
1812130 오랜된 냉동 닭다리살 ㅜㅜ 4 ㄷㄷ 15:07:50 494
1812129 강미정 대변인 37 ㅇㅇㅇㅇ 15:06:23 2,065
1812128 지금 다들 뭐하세요? 29 스몰토크 14:58:20 2,435
1812127 이럴땐 얼마를 내야하나요?... 10 부조금 14:57:38 1,343
1812126 나이드니 친정엄마도 불편하네요 넘 시시콜콜 말이 많아지셨어요 11 ... 14:57:28 1,950
1812125 미국국채 10년물 .4.6% 로 올랐네요ㅠ 13 ㅇㅇ 14:55:33 1,881
1812124 김용남. 어서 사퇴하세요 15 .. 14:55:08 1,067
1812123 월남쌈에 제일 맛있는 소스 두개만 알려주세요 5 14:49:31 784
1812122 몇년만에 결혼식 갔다 구두굽 떨어졌는데 14 비비비 14:49:09 1,429
1812121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외부 어린이 와서 21 000987.. 14:46:45 2,294
1812120 하닉, 삼전 퇴직자들은 속상할 듯 24 ... 14:38:55 3,087
1812119 李 "네타냐후 체포" 발언 하루만에…靑 &qu.. 7 ㅇㅇ 14:35:08 1,578
1812118 드럼세탁기 건조기 일체형을 사려는데 7 세탁기 14:34:15 695
1812117 삼전닉스 직원들 진짜 부럽네요... 12 1313 14:33:29 2,225
1812116 젠슨황, 2분기 전망은 더 밝다 ........ 14:33:16 556
1812115 코스피 다시 7800 6 ㅇㅇ 14:28:33 1,274
1812114 삼전 29.9만인데 불타기할까요? 12 여유돈 14:27:12 2,436
1812113 이재명정부가 성공하려면 멀리 해야 하는 사람들 43 바람 14:23:54 1,321
1812112 오늘 기관이 다 방어하네요 4 ... 14:23:12 1,290
1812111 “강남도 흔들려” 정원오, 서울 전역서 오세훈 앞서 12 .. 14:19:42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