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저 같은 사람 있을까요
아무 시술도 안하면 많이 늙을지 고민돼요
50대 저 같은 사람 있을까요
아무 시술도 안하면 많이 늙을지 고민돼요
저도 하나도 안했어요
점은 빼봤구요
시술에 관심이 있긴해요
50대 후반인데 그런거 안 해요
그래도 동안에 피부 좋다 소리 듣습니다
저도 한번도 하나도 안함
아. 검버섯 1개 레이져로 뺀 것 빼면요 ㅎ
주사공포증
굳이 내발로 주사에 찔리러 가지 않죠
50대…
한번도 안 해 봤어요.
남편은 보톡스 그런거 해 봤구요.
점이랑 쥐젖몇개 빼는거 말고는 해본적이 없어요. 다 늙어 예뻐 보일때도 없고요 ㅠ
시술도 관리라 한 사람이 전혀 안 한 사람보다 낫다고 봅니다.
제 동생하고 저하고 한 살 차이인데요.
동생은 딩크라 애도 없고 시술도 전혀 받은적이 없어요.
저는 애도 둘 있고 보톡스도 주기적으로 맞았었고
시술도 받았는데 같이 나가면 저를 동생으로 봅니다.
저도 피부과 관리만 1번 받았는데
보톡스에 관심이 요즘 생기네요
이마 주름이 짙어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