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의뢰로 '리서치앤리서치가'가 부산 북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조사한 결과,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3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4.6%를 기록했습니다.
채널A는 같은 기간 부산 북갑과 함께 서울 부산 대구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각 8백 명을 대상으로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함께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