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26.5.20 4:11 PM
(211.234.xxx.73)
오늘 매불쇼 보니까 조국 대표 문제 있더라고요.
여기 82는 이재명 악마화 하던 사람들, 남경필 찍자던 사람들 그리고 우리 이니 여니 하던 사람들이 지금 조국에 열광하고 있고...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조국을 응원한다?
그럼 당원가입을 하면 안 되는 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이야 할 수 있지만,
민주당원이라 밝히고 조국 지지하는 사람들은 조혁당 가야지 맞는 거 아닌가요.
예전 이니 여니했던 사람들 지긋지긋해서 댓글도 쓰기 싫은데 오늘 조국 대표 보니까 그 사람의 한계를 알겠더라고요.
깜이 안 되는데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2. 조국
'26.5.20 4:12 PM
(175.211.xxx.92)
조국의 워딩 그대로임
그 사건은 제가 대법원 판결을 받아서 의원직이 박탈되는 날, 그 관계자들이 노래방에 가서 발생한 거거든요.
제가 좀 기분 나빠야 할 일 아닙니까?
---라고 함
아니... 본인 감옥 간 게 죄 없는데 간 것도 아니고...
죄가 있어서 감옥간건데...
본인 감옥간 날 노래방 간 사람들때문에 기분이 나쁘다는 거지?
거기서 일어난 성범죄 피해자들보다 본인이 더???
3. ..
'26.5.20 4:20 PM
(172.116.xxx.231)
조국은 딴 세상 사는 사람 같음
뭔가 말이 안통하는 느낌
4. 정신 좀 차립시다
'26.5.20 4:22 PM
(118.235.xxx.173)
민주당 당원은 민주당만 찍어야지, 아니면 해당행위라는 말은,
국힘 당원들이 김부겸이나 전재수를 찍거나 지지표명하면 해당행위이니, 절대 민주당 찍지 말라는 소리인가요??
어떤 발언이든 부메랑을 생각해야지, 한심합니다 진심.
부산이나 대구 가서도 외치세요
당원이 자기 당 아닌 후보를 지지하거나 찍으면 해당행위로 처벌한다고.
국힘당원들도 알게 댓글 수백개씩 쓰세요
물론 저런 말하는 사람은 민주당이 지방선거 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겠죠
5. 정신은
'26.5.20 4:25 PM
(115.138.xxx.230)
니가 차리세요
국힘당원들은 일제히 탈당하고 지지선언 했어요
니들도 탈당하고 조국당으로 가면 됩니다
제발 문재인 최강욱 좀 데리고 꺼져 주세요
6. 그런데
'26.5.20 4:30 PM
(118.235.xxx.173)
국힘당원이 공개지지한 사람들만 있습니까?
그러니까, 탈당하지 않은 국힘 당원들은 절대 민주당 찍지 마라고 하세요
지금 그러고 다니는거잖아요
막말, 조롱은 김용남 지지자답군요
다른사람 조인트 까서 피 흘리게 하면 전치 몇 나옵니까?
그 정도 폭행이면 형사처벌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7. @@@
'26.5.20 4:31 PM
(211.38.xxx.213)
정신 못차리게 급한가 봅니다.
버러지들이 우글우글
8. 김용남김대중저격?
'26.5.20 4:32 PM
(118.235.xxx.173)
김용남은 노벨평화상도 블루카펫 의혹 말했군요
ㅡㅡㅡ
이런 자가 민주당 의원 후보??
ㅡㅡㅡ
진행자가 남북 평화 분위기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지 않았느냐고 질문하자 김 후보는 "그 노벨상과 관련해서도 사실은 블루카펫 프로젝트 의혹이 있는 거죠"라고 말했다.
김 후보가 언급한 ‘블루카펫 프로젝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정부 차원의 조직적인 ‘노벨상 로비 공작’이 있었다는 의혹을 담은 내부 문건 및 관련 사건을 통칭하는 말이다. 여기서 블루카펫은 노벨상 시상식 무대에 깔리는 푸른 융단을 의미한다.
출처 : 허프포스트코리아(https://www.huffingtonpost.kr)
9. 뭐래
'26.5.20 4:35 PM
(115.138.xxx.230)
아니 국힘지지자들이 어떤 방식으로건 우리 찍어주면 좋은거지 뭐라고 말할게 뭐있어요?
그런 신경은 전북지사 선거에나 쓰도록 하세요
무소속 김관영 찍으면 해당행위로 처벌한다고 난리치는건 정창래가 하고있는 거에요
10. 아니
'26.5.20 4:38 PM
(115.138.xxx.230)
김대중한테 하야하라며 온갖 막말 퍼부었던 유시민은 신으로 모시면서 김용남 그정도 발언이 그렇게 상처가 되셨어여?
11. 김용남노무현저격
'26.5.20 4:44 PM
(118.235.xxx.173)
NLL은 지금까지도 국힘이 노통 저격할 때 쓰는 것.
ㅡㅡㅡ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발언 논란과 관련, 민주통합당 측을 맞고소한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과 김용남 변호사를 4일 불러 조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5970903?sid=100
12. ...
'26.5.20 4:45 PM
(112.156.xxx.78)
김대중은 민중배신 역사의 걸림돌-조국
전혀 민주당스럽지 않은.
정의당과 어울리며 반정부 소굴이 된 조국당
13. ....
'26.5.20 4:46 PM
(14.6.xxx.67)
조국은 딴 세상 사는 사람 같음
뭔가 말이 안통하는 느낌
222222
14. 으이그
'26.5.20 4:47 PM
(115.138.xxx.230)
그러고 네가티브 해봤자 이제 안통해요
김용남 과거가 아무리 화려해도
유죄받고 실형살다 나온 조국보다는 나아요
15. ...
'26.5.20 4:48 PM
(112.156.xxx.78)
순혈주의는 자해의 길-조국
모순적인 조로남불
16. 헐
'26.5.20 4:49 PM
(115.138.xxx.230)
김대중은 민중배신 역사의 걸림돌
이런 얘기까지 한건 몰랐네
17. 그럼
'26.5.20 4:50 PM
(118.235.xxx.173)
김용남도 수사 자청해서 받아보라고 하세요
ㅡㅡㅡ
폭행으로 피흘릴 정도면 전치 몇 주 나오나요?
전치 몇 주부터 형사 처벌되나요?
그리고 농지법 의혹도 스스로 수십명 검사에게 수사받겠다 해보세요
조국 이재명 수사했던 라인들에게 수사받아보세요
ㅡㅡ
김용남도 농지법 위반으로 수사받으면서, 자기 가족 3대(부모ㆍ부부ㆍ자녀), 처가에 처남 처제, 사촌에 오촌에, 자녀들 10년전 동창과 그 부모들, 자녀들 생기부와 다이어리.
부부와 가족간 단톡방 일체.
위반 관련 들고나는 모든 씨씨티비에 카드 사용 내역서.
전부 공개하고 실시간 검찰 브리핑하고
김용남 집앞에 수십 명 기자들 대기 타고
자녀들 학교 직장으로 기자들 찾아가고.
뭐가 나오나 한 번 봅시다.
18. 답답
'26.5.20 4:53 PM
(1.246.xxx.173)
매불쇼 보면서도 실망스러운게 판을 깔아줘도 뭘 몰라요....
19. 풉
'26.5.20 4:55 PM
(115.138.xxx.230)
조국 이재명 수사라인을 만든게 조국이에요
20. 그리고
'26.5.20 4:55 PM
(118.235.xxx.173)
유시민과 조국이 김대중 비판한건 그 때 당시의 맥락이라는게 있잖아요
87년 김대중ㆍ김영삼이 단일화 실패하고 노태우가 당선되게 생기고자 학생 운동권과 재야인사들이 김대중 비판적 지지를 선언합니다.
이 때의 역사적 맥락을 모른 사람은 왜 그냥 지지가 아니고 비판적 지지냐고 헛소리.
한쪽으로 몰아주기를 하자. 그럴러면 김영삼 지지자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하니 그렇게 말한거죠.
여튼, 노태우 당선. 그 때 그 분노로 양김씨에게 말도 못할 비난 폭주.
하지만, 김용남의 노벨평화상 블루카펫설은 역사적 맥락과 아무 상관없는 모함, 거짓말입니다. 그게 구별 안 갑니까??
21. 그
'26.5.20 4:56 PM
(125.130.xxx.119)
성추행 사건 처리하는것 보고
조국대표에게 너무 실망했어요
감옥에 있어서 몰랐다
조국 도련님이라고 조롱하는 말들이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다시는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뽑아주는 일 없을거예요
22. 이래서
'26.5.20 4:57 PM
(115.138.xxx.230)
내로남불 소리 듣는거지
유시민 조국이 한건 맥락이 있는거래..ㅋㅋㅋㅋ
23. 유시민 김대중
'26.5.20 4:59 PM
(118.235.xxx.173)
유시민의 김대중 비판이, 김용남의 노벨평화상 블루카펫설과 비견됩니까?? 김용남은 뱍 프로 모함과 거짓말이잖아요
읽어보세요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시민(시사평론가) denkmal@hitel.net
24. 그래서
'26.5.20 5:02 PM
(115.138.xxx.230)
유사민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하야하라고 한겁니까?
그렇게 충정어린 쓴소리를 문재인정부에도 좀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25. 제목어그로
'26.5.20 5:21 PM
(223.39.xxx.163)
옛다 관심
26. 118.235님
'26.5.20 5:37 PM
(118.223.xxx.159)
격조있는 글입니다
유시민님 맘을 알거같아요
어디 김용남이랑 비교질을
27. ...
'26.5.20 5:54 PM
(112.156.xxx.78)
유시민은 97대선 게임의 법칙이란 책에서 전라도 혐오증 때문에 김대중은 필패라며
반김대중의 선봉에 섰죠 조순을 지지하며 김대중 사퇴를 주장하다
대통령 임기 중엔 하야하라고 입에 게거품 물었고
28. 뭐래
'26.5.20 6:03 PM
(106.101.xxx.199)
매불쇼 실시간 본입장으로서 별문제 없었음
뭐든 까려고 덤비는 사람들은 누구?
국짐인가? 김용남인가? 쯧쯧
29. 유시민은
'26.5.20 6:03 PM
(221.147.xxx.127)
조국 뭘 보고 지지하는 걸까요?
조국이 국짐 묻은 김용남보다는 낫겠지 하다가도 불안해요
김용남은 대권 도전할 꿈은 없을 것이고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범민주계를 한 명이라도 넓히는
의미로 무난한 선택이라면 (어차피 우리편 확장하려면
아무것도 안 묻은 순정파는 흔치 않음, 하정우도 사실
국짐 묻었음)
조국은 평택에는 관심이 1도 없고 더 큰 무대로만
나가고 싶어 조바심이 난 듯한데 난 이 사람의 정치력을
도무지 못 믿겠거든요
되도 않는 사람이 나와서 인기편승해 후보 되고
다음 정권 내주기라도 한다면 정말정말 악몽이거든요.
유시민은 비판적 지지라는 말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면서
DJ 불가론을 외치고 조순을 밀었던 자가 아니었나요?
일부에게 엄청 모셔지지만 사실 전형적인 책상물림 먹물이고
정치적으로는 성공한 적 없잖아요
노무현 부르짖어서 노무현재단 VVIP 관여자가 되었을 뿐이죠
역사적인 정권교체를 한 대통령이 기득권과 기레기에 쌓여
소수파로 진을 짜내면서 일하고 있는데 하야하라고 비아냥댄
유시민 그 자가 뒤에 있는 조국?
조국이 평택에서 선택 받는 게 과연 더 나은 결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