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9 8:10 PM
(118.235.xxx.194)
저라면 아무 생각없었을것 같아요. 그러나 사람은 다 다르니까
2. ㅇㅇ
'26.5.19 8:11 PM
(118.223.xxx.68)
베란다 슬리퍼신고 왔다갔다 한거면
아무문제 없는데요
왔다갔다 하면서 통화하는건 습관인듯하고요
3. 혹시
'26.5.19 8:12 PM
(211.243.xxx.141)
다른 곳도 누수가있나 살핀 것이 아니라면 저도 별로였을 듯...
4. .....
'26.5.19 8:13 PM
(211.202.xxx.120)
갑자기 들어온 외부손님이 제 집안 구석구석 다니면서 통화하면 소름돋아요
현관문밖으로 나가서 통화하던가 한자리에 서서 통화해야죠
5. 원글
'26.5.19 8:14 PM
(211.184.xxx.126)
누수 살핀 거라면 저도 이해하지만
통화에 아주 몰두한 상태였어요.
제가 많이 예민한 편이긴 하군요.
오래 살고 싶은데...
6. ..
'26.5.19 8:14 PM
(180.66.xxx.43)
너무 기분이 나쁠일인지..다시 읽어봤네요
전 정신사납다 이런 생각은 하겠지만 너무 기분나쁠일까지는..
7. 거참
'26.5.19 8:15 PM
(61.79.xxx.121)
정신 사납게 왜 그러신대요…
원글님은 내 집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게 싫은신거죠? 원글님이 싫은 감정이 둘면 싫은거죠
그런대 저도 그냥 그런갑다 할것 같아요.
발 냄새 날것 같으면 돌아간 다음에 걸레질 하면되는거고…
8. 무례하고
'26.5.19 8:16 PM
(121.147.xxx.48)
조심성이 없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이 세상에 정말 많아요. 원글님은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을 오늘 만났을 뿐이고요.
사는 게 이런 일들을 겪어내고도 아무렇지 않게
털어내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저 사람을 내가 가르칠 수 없거든요. 사람은 안 변하고
상대도 안 변하고 나도 안 변하더라구요.
예민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러려니하고 진정하시는 게 좋아요.
9. ...
'26.5.19 8:1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정신사납다 이런 생각은 하겠지만 너무 기분나쁠일까지는..
222222222
10. 원글
'26.5.19 8:18 PM
(211.184.xxx.126)
네에... 진정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탄수가 부족해서
더 화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려니 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11. ...
'26.5.19 8:1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내가 기분이 나쁘면 나쁜거지
내가 예민한건지 왜 생각을 해야하나요.
선이 무딘 그 사람은 생각을 1도 안하고 있을텐데..
12. 어
'26.5.19 8:21 PM
(118.219.xxx.41)
전 기분나쁜데요?
나를 위한 전화도 아닌데
왜 내 집에서????
13. 평생 조심성 없고
'26.5.19 8:21 PM
(1.238.xxx.39)
산만한 사람들 있어요.
업무차 방문한 집이면 조심스럽게 통화해야지
14. 저라면
'26.5.19 8:23 P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정신없어 보이니 죄송하지만 나가서 통화해주실 수 있냐고
부탁할 것 같아요.
15. 원글
'26.5.19 8:25 PM
(211.184.xxx.126)
내가 기분이 나쁘면 나쁜거겠지만
어느정도 보편적인 상식선? 허용가능한 기준선이 있는데
남들보다 그게 타이트하면 불필요한 감정소모가 크니까
대다수가 그러려니 넘어가는거면
아 내가 좀 예민한가보다 하고 선을 좀 느슨하게해서
제 스스로가 편해지고 싶어서요.
그래서 많은 사람 의견이 듣고 싶어 글 올려봤어요.
16. 음
'26.5.19 8:25 PM
(221.138.xxx.92)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17. 예민이
'26.5.19 8:29 PM
(203.170.xxx.203)
저라면 기분 나빠요. 원글님처럼 말했을거같아요.
18. ...
'26.5.19 8:3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기분이 나쁘다는게
좀 거슬리고 불쾌할수는 있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하셔서요.
저라면 그정도로 기분 나쁠 일일까 한다는거죠.
근데 개인차는 있는거고
예민할수도 있는거죠.
19. 저라면
'26.5.19 8:37 PM
(112.146.xxx.205)
기분 나쁠듯요
자기집도아니고 방문목적도 아닌일을 하며 내집안을 휘젓고다닌거잖아요 문제의식없이 허락도 안받고 상당히 불쾌할듯요
20. ㅇㅇㅇ
'26.5.19 8:44 PM
(119.67.xxx.6)
저라도 매우 기분이 나쁜 일이에요
업무에 필요한 공간만 살펴야지 사적 공간까지 왔다갔다 뭐 하는 건지요
저라면 이쪽으로는 들어오지 말아 주세요 했을 듯
21. 제기준에는
'26.5.19 8:51 PM
(125.177.xxx.79)
정신사납다 이런 생각은 하겠지만 너무 기분나쁠일까지는..
33333
22. ㅇㅇ
'26.5.19 9:07 PM
(106.101.xxx.162)
저도 너무 기분 나쁠 것 같은데요
목적에 부합한 행동이 아니잖아요
내 집을 낯선 사람이 휘젓고 다니는거
발냄새 나는 거 다 너무 싫어요
23. 당연히
'26.5.19 9:11 PM
(110.11.xxx.214)
기분 나쁘죠
24. ...
'26.5.19 9:19 PM
(211.234.xxx.177)
저도 기분 나쁠 것 같아요
통화가 집 점검이나 수리를 위한 통화도 아니고
개인적인 통화인데
일반적으로 보통 전화받으면 일하는 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할께 하고 끊거든요
그 사람도 지금 일하는 중이잖아요
예로 은행에서 은행원이 앞에 방문자 앉혀놓고
자기 사적 전화하면서 기다리게 하는거잖아요
말이 안되죠.근데 뭐 아파트시설팀이 무슨 서비스정신이 있겠나요
다른 한분에게 표를 내신건 잘했어요
25. ..
'26.5.19 9:20 PM
(211.227.xxx.118)
차라리 밖으로 나가서 하지..정신 없구로.
원글님에게 통화 내용 안들리게 하려고 그런거 같은데..아마 멀티로 일하던 버릇때문일수도 있어요.
통화하면서 이곳 저곳 살펴야했던 버릇이라 순간적으로 나온듯요.
26. ...
'26.5.19 9:22 PM
(110.70.xxx.114)
오늘 본 것이랑 비슷.
화장실인데 남자화장실 앞에 서있던 남자(여친 기달...그런거아님)가
굳이 더 안쪽에 있는 여자화장실까지 가다오다 통화를...
제가 째려보니 중간지점에서 등돌려 통화...
그냥 이 공간 나가서 전화하면 되겠구만...
장소는 백화점화장실복도예요.
27. 저도
'26.5.19 9:55 PM
(211.36.xxx.96)
싫어요
저는 아는 아이엄마가 집에 온날
급하게 지저분한거 베란다 밀어놓고 거실식탁 모여서 이야기 나누던중 자기 전화온거 받으면서 주방 끝까지 들어가서 환기 위해서 10센치 열어둔 베란다 창 너머까지 기어코 살펴보면서 통화하더라구요
초대 받았으면 공용공간이나 문 열어둔곳 정도 화장실정도 예상하지 않나요
평소 아파트 여기저기 단지 관심 많고 상급지 간다고 엄청 애쓰고 점프하려 온 관심 쏟던 사람이라 확 기분상하고 그 후에 집에 안들임
28. 2차누수흔적
'26.5.19 10:18 PM
(220.83.xxx.126)
제가 보기에는 2차 누수흔적 찾는 거 같은데요.
누수가 욕실에만 국한되면 괜찮은데 다른쪽도 동시에 터져서 욕실까지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29. Aaa
'26.5.19 10:31 PM
(58.78.xxx.59)
정신사납다 이런 생각은 하겠지만 너무 기분나쁠일까지는..
4444
30. ...
'26.5.19 11:43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또 기억난다.
요즘은 안하지만 반상화라는거 있던 시절...
우리아파트 우리라인 저희집차례라...
한참 반상회모여 다과중... 한 아줌마 폰전화옴.
갑자기 안방으로 들어가 방문고리 꽁~눌러닫아 전화질...
아니 자기집안방도 아니고...
방문옆 화장대가 있는데 그기 대개 보석함,시계,현금,카드,지갑두는데...
이 미친 아줌마가 방문걸어잠그고 통화를....와 ㅠ
오랫동안 안나와서 똑똑하니 간 김에 안방화장실서 볼 일보고 나오는...
대단한 반상회...ㅅㅂ~넘의집에서 통화매너 좀...
31. ...
'26.5.19 11:44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또 기억난다.
요즘은 안하지만 반상화라는거 있던 시절...
우리아파트 우리라인 저희집차례라...
한참 반상회모여 다과중... 몇층사는지 모를,한 아줌마 폰전화옴.
갑자기 안방으로 들어가 방문고리 꽁~눌러닫아 전화질...
아니 자기집안방도 아니고...
방문옆 화장대가 있는데 그기 대개 보석함,시계,현금,카드,지갑두는데...
이 미친 아줌마가 방문걸어잠그고 통화를....와 ㅠ
오랫동안 안나와서 똑똑하니 간 김에 안방화장실서 볼 일보고 나오는...
대단한 반상회...ㅅㅂ~넘의집에서 통화매너 좀...
32. ㅇㅇ
'26.5.20 6:46 AM
(125.130.xxx.146)
통화에 집중했다하니 그 사람은 여기저기 다니며 통화하는
습관이 있나봐요.
직장에도 보면 사무실 밖 복도를 끝에서 끝까지 걸으면서
통화하는 사람들 종종 보여요.
하지만 남의 집에서 그러는 건 실례죠.
특히 위 댓글처럼 초대받은 아는 사람이 그러는 건
진짜 기분 나쁠 것 같아요.
33. ㅇㅇ
'26.5.20 4:58 PM
(59.6.xxx.200)
저라면 물론 싫고 거슬리지만 굳이 말은 안했을듯요
34. ...
'26.5.20 5:37 PM
(218.48.xxx.188)
거슬리긴 하겠지만 굳이 말 꺼내서 따질 정도인가 싶네요
35. ㅇㅇ
'26.5.20 6:38 PM
(211.234.xxx.9)
보통은 나가서 통화하거나 나중에 다시한다 하죠
예민한거 아닙니다
예의 없는거죠 첨보는 사람이 왜 남의집을 이리저리 돌아다녀요
집에 남자가 있었으면 그렇게 안했을거예요
36. 아이고
'26.5.20 7:00 PM
(125.178.xxx.170)
우리집을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면서
통화했다는 건데
당연히 기분 나쁘죠.
예의가 없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