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습니다
제가 가면 진짜 개미 한마리 없던 가게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비오는 오늘 조용한 까페가서 커피 마시러 왔더니
텅비었던 테이블마다 가득가득 손님으로 차는데
10분도 안걸렸어요
아줌마 무리가 테이블 세개
중장년 아저씨들도 오고
순식간에 시장바닥입니다
가게 장사 안되시는 분 연락주세요
늘 그렇습니다
제가 가면 진짜 개미 한마리 없던 가게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비오는 오늘 조용한 까페가서 커피 마시러 왔더니
텅비었던 테이블마다 가득가득 손님으로 차는데
10분도 안걸렸어요
아줌마 무리가 테이블 세개
중장년 아저씨들도 오고
순식간에 시장바닥입니다
가게 장사 안되시는 분 연락주세요
원글님 학원에 학생으로는 안되겠쥬?...
저도 그래요 주인이 제 앞에서 참 희한하다고
자주 오시라고 한 적도 있어요
저도 그런편
남편이 저보고 니가 장사하라고 ...대박 날 거라고
근데 나 때문이 아니라
내가 아니어도 어차피 올 사람이었던거
원글님이 손님없는 가게를 구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과연 오전 11시나 오후 5시 30분 쯤 가도 그럴까요?ㅋㅋ
저도 그래요.
남의 주머니는 잘 채워주는데
내 주머니는 왜 비는 것인가?
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왜 그런 착각을하며
한다한들 왜 입 밖으로 낼까요
정말 저런 말 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왜 그런 착각을하며
한다한들 왜 입 밖으로 낼까요
2222222
제 상점에서도 저런 말 하시는 분
꼭 올 때마다 저 말 하세요
착각도 자유지 정말....ㅎㅎㅎ
정말 착각은 자유죠 ㅋㅋ
언젠가 누가 그러더군요 원글님 처럼 남에게 복 주는사람들이 자기에겐 안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