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날씬한 사람들에게 더 친절한가요?
뚱뚱하면 좀 불친절하다 느껴지는데, 단순 기분 탓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실제 날씬? 자기 관리되는 분들께 더 친절히 구는 경향이 있는 걸까요?
세상은 날씬한 사람들에게 더 친절한가요?
뚱뚱하면 좀 불친절하다 느껴지는데, 단순 기분 탓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실제 날씬? 자기 관리되는 분들께 더 친절히 구는 경향이 있는 걸까요?
돈 잘 쓰는 사람에게 친절하고
자기에게 이익주는 사람에게 친절해요.
자기관리 잘 된 사람에게 친절해요
저 늘 76인데 불친절함 못느꼈어요.
더 쪄야 할까요...
날씬한 사람이 아니라 예쁜 사람이겠죠.
뚱뚱하고 예쁘기는 어렵죠. 자기관리도 안되는 사람일 확율도 높구요. 뚱뚱한 외모는 게을러 보여요.
요즘은 뚱뚱한 외모가 가난해 보이기까지 하구요.
별상관이없어요 나이든아줌마들에겐 거기서거기
당연하죵!
관리된 느낌이 있다면 세상 친절한 게 요즘 세상입니다.
안예쁘고 뚱뚱한데 전혀요.
일단 제가 외모?로 호의를 얻어야 하는 입장인 적이 뭐 20대 클럽 다닐때나 있었을까요?
회사에선 실력 짬빱이고 밖에선 지위 돈 아닌가요?
당연하죠
정확히는 예쁘고 날씬한사람이죠
우리 같은 여자도 예쁜여자보면 기분좋고 친하게지내고싶고 그렇지 않나요?
네.
제가 말랐거든요.
어디서나 운동 많이 하시나봐요.
선이 예뻐요..
진짜 다들 친절해요.
심지어 남편이 다른 사람들 와이프보다 저보면 놀란다고..
회의실에서도ㅠ 심지어 해외출장가도 더 친절해요.
이건 제가 항상 뚱뚱한 여자 후배랑 같이 가서 확실히 알아요.
친절을 떠나서 자기관리가 잘 된 사람이 좋아보이지 않나요
날씬하고 이쁜 사람에게 친절해요
우리나라는 유독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 하거든요
날씬하기만 해서는 의미없고 호감가는 얼굴에 날씬해야함.
사람상대하는 직업인데 외모 직업 돈으로 차별하진 않아요
그랬다면 그건 그사람 인성이 글러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