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체중에서 (168/60)
한달간 출근전 새벽에 1시간반 동네 뒷산 등산을 거의 매일 했어요
먹는건 평소랑 거의 달라진건 없지만 (평소에도 단백질위주로 하루 2끼, 간헐적단식 (이른저녁 먹기)
주1회 술자리갖는걸 월1회로정도로 줄여서
겨우 2키로 뺐습니다.
현재는 168/58
나이가 드니 예전엔 일주일에 2키로 빼는건 일도 아니였는데
죽어라 노력해도 한달에 2키로 겨우 빠지니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힘을 빌려볼까 생각이 드네요..
문제는 주사 맞으면 기운이 없다는데 운동 병행할 수 있을까요?
목표체중까지 딱 5키로만 더 빼고 싶은데
지금 페이스로 3달 꾸준히 하면 가능할것 같은데
결혼식에, 날씨 좋아지니 소소한 약속들도 생기니 빨리 살빼서 예쁜옷 입고 놀러다니고 싶은 욕심이 앞서서 자꾸 위고비나 마운자로 검색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