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에게 빌붙어서 살아서 의존하는 삶과
자녀없이 전업으로 남편에게 빌붙어 사는 것,
왜 둘 차이가 클까요?
형제는 남이고,
남편은 자녀없이도 가깝데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는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
피 한방울 없이 안섞인 남편이랑 살아도
성적 차이가 주는 안정감과 즐거움 때문인가요??
형제에게 빌붙어서 살아서 의존하는 삶과
자녀없이 전업으로 남편에게 빌붙어 사는 것,
왜 둘 차이가 클까요?
형제는 남이고,
남편은 자녀없이도 가깝데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는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
피 한방울 없이 안섞인 남편이랑 살아도
성적 차이가 주는 안정감과 즐거움 때문인가요??
부부는 직계가족
자식에게도 빌붙으면 안 되죠
부부는 남이고요
자립합시다
부부는 일심동체 몰라요?
전업주부 너무 부러워 하신다
팔자에 없으면 받아들이세요
다들 인생이 원하는거 갖아지나요?
자식에게도 빌붙으면 안 되죠
부부는 남이고요
자립합시다.
….
원문에 자식 얘기 없는데
빌붙어 먹으려면 그래도 배우자가 낫죠
성인 되면 형제자매는 사실 남이죠
부부는 같이 하겠다고 결혼한 사이고요
직계라뇨
무촌입니다
그리고 남편도 보살이 아닌데 좋기만 하겠나요
당당하면 뻔뻔한 거죠
감정적이든 정서적이든
뭔가 기브앤테이크가 되니까 남자가 사는 겁니다
일방적으로 빌붙는 관계는 깨져요
가스라이팅이라도 하면 모를까
장상적으로는 그렇게 못갑니다
부부는 시작부터 같은공간에 살려고 만들어진 계약이고
나머지
형제나
자녀나
종국에는 따로 사는게 순리죠
형제한테 빌붙는건 사회적으로도 지탄대상이예요
자식에게도 빌붙으면 안 되죠
부부는 남이고요
자립합시다.
….
원문에 자식 얘기 없는데
—
원글이 남 운운하니 하는 말이죠
설사 핏줄 섞인 직계라도 빌붙지 말라는 건데
이해가 안 되셨군요…
왜 궁금해요? 몰라서 묻는거면 인지장애이고
알고묻는거면 갈라치기 하는 요상한 심보가 있는거네
응큼해보여요
기생충도 아니고 빌붙어야 살 수 있나요?
자존심도 없나...
밥 할 사람 필요해서 어떻게든 할머니 구하는 할아버지 많아요.
형제한테 매끼 해서 제공하지 않잖아요.
빌붙는다는 표현이 좀..
만약에 중증 암에 걸린
자식이랑 남편, 부인이 있다면
간병, 막대한 치료비, 온갖 일을 다 할 수 있어요.
형제자매를 위해서는 못해요.
실제로 제가 암에 걸렸을 때도
남편이 간병했고 회복한
지금도 제 건강위해서
1회 60만원*50회
광양자치료 매번 끊어줘요.
자매는 그 때 아무것도 안했고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성인이 되면 가족이라는 개념이
새로 만든 가족으로 재편되는 거 같아요.
편해도 이혼하면 그만인걸요
형제고 남편이고 왜 빌붙어 살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