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상언, 유시민 노무현장사 하지마라

조회수 : 1,541
작성일 : 2026-05-20 09:19:00

https://youtu.be/XuOUthytSOE?si=GiJIVU_sTRymmuYR

곽상언 의원의 '유시민 및 정치권의 노무현 소환' 저격 상세 분석

 

1. 대중의 '죄책감'을 이용하는 정략적 마케팅

 

국민적 트라우마의 악용: 곽 의원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이 온 국민에게 강한 슬픔과 비극으로 남아있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대중은 노 전 대통령의 이름이나 죽음이 언급될 때마다 일종의 **'부채감과 죄책감'**을 느끼게 되며, 그 순간 이성적인 판단력이 흐려지게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위기 때마다 소환하는 행태: 정치인들이나 유시민 작가 같은 인물들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챙기거나, 본인의 주장을 관철하려 할 때, 혹은 스스로가 정치적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교묘하게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근거로 들이대며 국민들의 감정과 죄책감을 자극하고 동력으로 삼는다고 직격했습니다.

 

2. 유시민 작가를 향한 직접적인 정면 비판

 

노무현 없는 정치를 안 하는 인물: 사회자가 최근 유시민 작가가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지지층 내의 이익 추구형 그룹을 비판한 행보를 묻자, 곽 의원은 유 작가에 대해 "국회의원, 장관,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을 거치며 그동안의 모든 정치 행위 중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 없는 행동을 한 적이 사실상 별로 없는 분"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예언자 행세와 편가르기 비판: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 지지층을 임의대로 나누고 평가하면서, 마치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 안다는 듯 '예언자처럼' 말하는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그리고 유 작가가 그렇게 대중을 선동할 때 쓰는 최종적인 근거가 늘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라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사람": 곽 의원은 유 작가를 향해 결국 **"국민 마음 깊이 있는 죄책감을 자신의 주장과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분 중 하나"**라고 단언했습니다.

 

3. 진정한 추모의 정의와 "고인 조롱" 일침

 

말보다 현실 실현이 먼저: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고 말합니다. 생전 그분이 가졌던 정치적 이상, 기준, 원칙을 현실 정치에서 묵묵히 실현하고, 그 성과를 국민에게 보고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가치의 배반과 조롱: 정작 본인들이 펴는 정치적 주장은 노 전 대통령의 가치나 원칙과 전혀 다르게 행동하면서, 오직 필요할 때만 '추모의 형식'을 빌려 고인의 이름을 파는 행위는 **"진정한 추모가 아니라 오히려 고인을 조롱하는 짓"**이라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4. '제사장 정치', '유훈 정치'의 심화 우려

 

사회자가 이 현상에 대해 *"고인의 이름을 팔아 호가호위하는 '제사장 정치'를 하지 말라는 뜻이냐"*고 요약하자, 곽 의원은 우회적으로 동의하며 과거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1년, 5년, 10년이 지나 올해로 17년(2009년 서거 기준 2026년 현재)이 되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 슬픔의 감정이 더 커지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인들이 자기 위기 때마다 고인을 무덤에서 꺼내오는 이른바 '제사장 정치'(북한식 표현으로는 유훈 정치) 경향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라며, 이러한 비정상적인 정치 행태가 공론의 장에서 멈춰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한 줄 요약: 곽상언 의원의 발언은 **"노무현의 가치와 다르게 정치를 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위기나 사익을 위해 국민들의 '노무현에 대한 부채감'을 자극해 선동하는 유시민과 정치인들의 행태는 추모가 아니라 고인을 욕보이는 조롱이다"**라는 서슬 퍼런 경고였습니다.

 

IP : 211.246.xxx.9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구
    '26.5.20 9:21 AM (210.117.xxx.44)

    인간아
    노무현 가치라면서 용남이 응원가니?

  • 2. ...
    '26.5.20 9:22 AM (49.165.xxx.38)

    저인간은 본인고백하나요~?


    노무현장사?? 본인이 하고 있는듯.

  • 3. 흠..
    '26.5.20 9:23 AM (211.207.xxx.153)

    본인 능력치보다 장인어른 이름값으로
    의원자리까지 얻은 양반이
    누구한테 지적질을 하시는건지...

  • 4. ㄱㄱ
    '26.5.20 9:23 AM (59.1.xxx.45)

    유시민이랑 곽상언.
    둘 중 누가 노무현이랑 더 많은 대화를 했을지.
    유시민은 스스로도 훌륭한 사람인데
    곽상언은 노무현 사위말고. 또 뭐가 있나요.
    에휴.

  • 5. 으이그
    '26.5.20 9:24 AM (118.235.xxx.200)

    노무현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제일 득본게 본인 아닌가
    사위아니었으면 감히 정치1번지 종로에서 국회의원 못하지
    아들은 가만히 있는데 사위가 왜저러냐

  • 6. 배뎃
    '26.5.20 9:24 AM (211.246.xxx.98)

    유시민이 저렇게 촉새처럼 떠드는거 모자무싸 보면서 약간 이해는 되더라 자기의 원죄를 알긴 아는거지 어렸을때부터 운동권 배신하고 첩자로 살아온 삶에 대한 부끄러움 공포가 수다스러움으로 표출되는거 같긴 함 약간의 죄의식 약간의 부채감 약간의 자기합리화등이 섞인 기괴한 인간이 되버림

  • 7. 김용남
    '26.5.20 9:26 AM (211.234.xxx.68)

    [펌] 김용남"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가 돈을 받은 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 82cook.com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8714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데)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
    https://v.daum.net/v/20260516143556535

  • 8. ...
    '26.5.20 9:27 AM (61.83.xxx.69)

    왜 이러나요?
    존재감 1도 없으면서 이런 식으로 어필하는 걸까요?

  • 9. 노무현은
    '26.5.20 9:27 AM (58.182.xxx.59)

    곽상언보다 유시민이 정치 동반자이다
    곽성언 마누라는 남편 좀 챙겨라!!!

  • 10. 웃기고있네
    '26.5.20 9:29 AM (49.161.xxx.218)

    정치도 안하는사람인데
    무슨노무현장사를하나...
    존재감없는본인이 유시민장사하고있네

  • 11. ..
    '26.5.20 9:30 AM (211.36.xxx.48)

    노무현재단에서 한일이라곤 친문들 친목행위 이외에는 뭘했는지 의심스럽죠
    재단자금도 파봐야해요
    충분히 할말하는 곽상언의원 입막음 하려는 그쪽 지지자들도 참 징그러워요

  • 12.
    '26.5.20 9:31 AM (49.161.xxx.218)

    노무현 유시민한테 묻어가려고 개꼴갑떠네
    마누라는 뭐하나

  • 13. 드디어
    '26.5.20 9:33 AM (221.147.xxx.127)

    속내를 솔직히 드러내네요
    노통 가족, 사위 입장에서 유시민이 얼마나 재수없고
    얄미울지 인간적으로 이해는 갑니다
    노통으로 가장 득 본 자가 유시민 맞아요
    그런데 노무현재단이 노무현 가치를 잇는 곳이지
    노무현 핏줄이 먹고사는 사업체는 아니잖아요
    노통가족들은 노통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었어요
    장인 이름 덕에 그 그릇에 그정도 얻었으면 됐으니
    조용히 실무나 잘 하는 게 맞습니다
    유시민은 노무현재단 키운 건 당신 능력 맞으나
    원래 당신 것도 아니니 이제 그만 잘난 척하고
    다음 대권에 또 영향 미치려 하지 알고 조용히
    노무현재단의 시끄럽지 않은 운영 등 미래나 고민하길...

  • 14. 노무현팔면서
    '26.5.20 9:34 AM (211.246.xxx.98)

    유족들 능욕하는 패륜들이 많이 보이네요

  • 15.
    '26.5.20 9:42 AM (112.166.xxx.70)

    자칭 뉴이재명같은 것들이 정몽주에 붙어 노통 흔들때, 창 한자루 쥐고 맞서 싸운 사람이 유시민임. 노통 탄핵 때도, 서거 후에도, 유시민은 항상 자리를 지켰음. 곽상언이~ 니는 그럴때마다 뭐했는데?

  • 16. ..
    '26.5.20 9:42 AM (222.251.xxx.241)

    장인 덕에 국회의원 된 사람이 할 소린 아니지

  • 17. dm
    '26.5.20 9:46 AM (115.138.xxx.189)

    딸이 더 이해가 안가요.

  • 18. 곽상언씨
    '26.5.20 9:49 AM (118.223.xxx.159)

    노무현팔이는 본인이 젤 많이 하고
    그유명세로 국회의원되서
    본인장인 욕보인 김용남 응원간거 그것만 떠올를듯

  • 19. 쟤는
    '26.5.20 9:50 AM (123.108.xxx.170)

    사고,행동이 진짜 상또라이 같음

  • 20. 내란
    '26.5.20 9:51 AM (211.177.xxx.170)

    시국에 국토 대장정 떠난 인간이 입으로 @을 싸고있네
    장인얼굴 그만 먹칠해라
    장인덕 아니면 국회의원 했겠냐고
    장인이용 젤 잘하는인간이 뭐래?

  • 21. 영통
    '26.5.20 9:52 AM (106.101.xxx.138)

    노무현 전 대통령님

    미안하지만

    딸도 사위도 참 별로입니다.

  • 22.
    '26.5.20 9:53 AM (49.171.xxx.79)

    일도안해 정신도 이상한듯 다음공천은 아웃이겠죠

  • 23. ㅁㅁ
    '26.5.20 10:00 AM (1.240.xxx.21)

    당신부부 때문에 너무현이 돌아가셨어요.
    정신차려요.

  • 24. ....
    '26.5.20 10:02 AM (220.85.xxx.149)

    아파트만 아니었어도 ...딸만 아니었어도...
    사위만 아니었어도....

  • 25. 지능 떨어지는 사위
    '26.5.20 10:05 AM (112.157.xxx.212)

    에혀 정말 노무현대통령님 생각해서 욕 참는다
    너에게 표줄일은 없다

  • 26. 아휴
    '26.5.20 10:06 AM (115.164.xxx.72)

    민주당에서 절대 공천받을 생각 말아라.
    장인어른이 지하에서 통곡하겠네요.

  • 27. ㅇㅇ
    '26.5.20 10:07 AM (112.166.xxx.103)

    제가 조국 지지 접은 결정적 이유가 유시민 때문.
    유시민도 열열히 지지했고 좋아했는 데
    합당때 일련의 사건 때문에....
    그 속내가 훤히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이해찬옹 돌아가시자 마자 이해찬팔이 시작에서 결정적으로 유시민의 실체를 !!!

  • 28. 동의
    '26.5.20 10:16 AM (221.153.xxx.8)

    저도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최근 유시민의 행보에 대해서는 중립기어 박고 봅니다.
    굉장히 이상해요.
    윤석열 정권 출범의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인물이 문재인인데 단한번도 비판 비슷한 말도 꺼내지 않습니다. 조국이 사냥당해서 억울한 것은 이해해도 조국 역시 검찰개혁은 커녕 특수부에 몰빵하듯 힘을 몰아주어 검찰공화국 출범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단순히 피해자라고 코스프레 하고 넘어가는 것은 전혀 유시민 답지 않은 행동입니다.

    곽상언의 말을 들어보면 유시민이 어쩌면 노무현 팔아먹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정치 은퇴했으면 가급적 중립을 견지하거나 그냥 책쓰고 낚시하는 일만 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정치에 복귀해서 원하는 진영에 들어가서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행보는 진짜 정당해 보이지 않습니다.

  • 29. 유시민이
    '26.5.20 10:20 AM (112.157.xxx.212)

    조용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전 이해가 안됩니다만
    유시민은 학생운동부터 시작했을만큼 사회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사람이 말을 하면 전국을 강타하는 이유가
    그 말을 듣고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 보다 그사람을 더 신뢰하는것은
    노무현처럼 유시민에게도 신뢰를 보낼만큼 그사람이 살아왔던 길이고 깊이이기
    때문이구요
    곽상언 말듣고 머리에 흰서리가 내릴때까지 소신 발언하는 사람을 향해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의심스럽네요
    국찜물 든 사람들 아닌지

  • 30. 동의
    '26.5.20 10:23 AM (221.153.xxx.8)

    물론 유시민이 노무현 팔아먹고 살겠다고 결심했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곽상언이 의원 재선을 노리고 있다면 지금 친문 당권파가 견고하게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저런 말을 했겠어요? 뭔가 외부에 있는 우리는 모르지만 정청래 최민희 같은 친문 주류의 행동에 큰 문제를 발견했기 때문에 초선으로 정치인생 문닫더라도 할말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보는게 더 맞습니다. 지금은 곽상언이 바위에 계란을 던지는 수준밖에 더 되겠어요?

    이렇게 스스로 정치인생을 끝장내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의 주장은 귀 기울여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 31. 자신의 인생에서
    '26.5.20 10:23 AM (112.157.xxx.212)

    그시대 서울대 만 나와도 대기업들 서로 뽑아가던 시대에
    서민들 핍박받는 사람들 독재가 아닌 민주주의를 갈망하며
    모든걸 잃는 길에 서있던 사람들조차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믿네 못믿네 정말 코메디 아닌가요?
    믿네 못믿네 말고 얼마나 뜨겁게 조국을 염두에 두고
    사회를 걱정하고 헌신했었는지나 알고 싶네요
    과연 한길 올곧게 걸어온 사람에게 욕할 자격이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해서요

  • 32. 일단
    '26.5.20 10:25 AM (112.157.xxx.212)

    그럼 곽상언이 그동안 어떻게 어떤길에 서서 살아왔는지나 살펴보고
    곽상언에게 신뢰를 보내는게 좀더 현명한 판단에 도움 되는일 아닌가요?

  • 33. 유시민
    '26.5.20 10:29 AM (223.38.xxx.237)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노무현팔이가 아니라 노무현정신을
    계속 얘기하는 사람인데

    곽상언 가만히 보면 가치 어런거 개나 줘버려 한
    마인드에요.
    그러니까 노무현사위라고 뱃지를 달아줬더니
    지금까지 노무현팔이 한다고 비난하면서
    정작 본인은 노무현대통령위해서 뭘했나요?

  • 34. 동의
    '26.5.20 10:37 AM (221.153.xxx.8)

    원래 무슨 무슨 ~팔이는 죽은 사람의 뜻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자신의 뜻을 펼치는 행위입니다.
    예수님 팔아서 종교권력이 생긴 것이고
    지금도 수많은 사이비들이 그런식으로 권력을 만들어서 해먹고 있는 것이구요.

    노무현과 이해찬은 이제 안계신데
    이게 바로 노무현의 뜻이고 저게 바로 이해찬의 뜻이라고 한다면
    그게 바로 북한식 유훈정치라는 것입니다.
    노무현과 이해찬을 떼어놓고 자신의 말과 주장으로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곽상언이 단지 노무현의 사위이기 때문에 뱃지를 달게 해줬다면 그게 바로 패거리 정치이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곽상언이 왜 노무현을 위해 일을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의 국회와 우리나라의 정치발전을 위해 일해야지 노무현을 위해 일하면 되겠습니까?

    유시민은 지금 자신이 노무현의 정신 이해찬의 생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퍼트리면서 대중적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석하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 바로 권력자라는 말을 니체가 했습니다.
    중세 카톨릭 교회는 바로 성경 해석권한을 독점했기 때문에 그런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던 것입니다.

  • 35. 유시민은
    '26.5.20 11:43 AM (221.147.xxx.127)

    원래도 선민의식이 넘치는 자인데
    여기 몇몇 댓글처럼 지나치게 알아서
    조아리는 자들이 있으니 그 병을 고치지 못하고
    장점이 단점이 되는 길을 걷고 있는 겁니다
    노무현을 지지하고 아파 한 시민들이 힘모아 만든
    노무현재단의 단물 그만 빨고 후계에게 넘길 때가 왔네요
    그러나 딸과 사위 같은 가족들이 그 주인공은 전혀 아니죠

  • 36. 말은바로해야
    '26.5.20 12:53 PM (118.235.xxx.203)

    유시민은 이미 본인의 역량만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인, 작가의 반열에 오른 사람.
    노통 이름 팔이를 했다는 것도 어불성설,
    노통 유훈으로 정치했다는 것도 어불성설.

    2. 유시민은 70년대 말 서울대 입학후 서울대에서 쓰여진 대부분 문건을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글을 썼으며 학생 운동에서 노동 약 등의 활동으로 수배생활을 오랫동안 한 사람
    수배중 썼던 책들이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80대 중반 학생들에게는 거의 정신적인 큰 축이 됨.
    유시민은 수배 생활중 드라마 작가로 드라마드써서 방영이 되고, 문단에 데뷔까지 했던 사람.
    6.10항쟁까지 서울대를 비롯 학생운동권 연합 시위 문건, 온갖 사회과학 연구소 보고서 등 무수한 글을 썼고, 이해찬 보좌관하면서도 뛰어난 필력으로 쓴 글이 대단.
    이후 운동권으로 학교 퇴학 당하거나 자퇴한 학생들 복학의 길이 열리자, 대학에 다시 들어가 13년만에 서울대 졸업

    이미 20대때 무수한 베스트셀러 책에 드라마에 소설에 보좌관으로서 온갖 국회 관련 글들 쓴 사람.
    80년대 대학 다니면서 유시민 글 안 읽어본 사람 있나 한 번 알아보세요.

    유시민이 노통 팔아서 정치했다는 사람들은, 70년대 80년대를 정말 편하게 산 사람들.
    작년 쿠데타의 엄혹한 시절이든 그 전이든 언제 유시민이 노통 유훈 정치를 했습니까?
    본인이 생각한 정치철학으로 윤석열을 비판했었습니다.

    곽상언은 왜 저라느겁니까?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통의 뜻을 받들어 운용되고 있는 노무현 재단을 유족들이 좌지우지해야겠다는겁니까???
    도대체 저리 나오는 이유가 뭡니까?

    재단 문제는 논외로 하더라도,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반대하는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은 왜 또 그러고 다닙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03 보톡스 포함 피부 시술 한 번도 안 했는데 이상한가요 24 피부 20:53:02 2,154
1811902 미래중년코난이래요 ㅋㅋㅋㅋㅋ 5 아웃겨 20:48:46 3,859
1811901 아이 교육은 이렇게 3 ㄹ료 20:47:57 1,113
1811900 그러고보니 요즘 여드름 난 사람들이 별로 없지 않나요? 10 ........ 20:39:35 2,308
1811899 오차범위지만 한동훈 하정우 앞서는 17 3자 대결도.. 20:34:53 1,674
1811898 원래도 스벅 안 갔지만 3 탈퇴 완료 20:32:11 943
1811897 남편이 에버랜드 애 혼자 데려간다는데.. 아이 실종 이런거 걱정.. 26 dd 20:31:03 3,713
1811896 등갈비 다 조리해놓는다? 양념만 해놓는다? 7 ... 20:30:37 591
1811895 채널A 전재수 47.3% , 박형준 32.8%…보수층 이탈 3 부산시민 20:29:44 1,065
1811894 페이커가 유명한가요 36 페이커 20:28:45 4,414
1811893 50대 아줌마 송도 어떨까요 43 나혼산 20:27:42 4,762
1811892 국회에서 풀어야 합니다. 1 삼성파업 20:26:57 473
1811891 청래씨 똑같은 돈봉투 사건을 그리 편파적으로 처리한 전북지사 어.. 8 20:24:51 413
1811890 간단한 운동을 매일 하시는분 계실까요? 11 매일 운동 20:19:43 1,825
1811889 아르바이트하는데요. 고용주의 말이 참인가요? 1 ..... 20:18:29 994
1811888 강미정성추행사건고발 25 봄비 20:16:55 2,192
1811887 남북 여자 축구 완전 치열 하네요 6 ... 20:15:22 1,147
1811886 삼전노조 미친 거 아니에요? 33 20:13:12 6,694
1811885 내일 삼성 노조 파업 하나요?? 3 코스피 20:11:27 1,767
1811884 루푸스환자 최애 생강차.. no광고 31 .. 20:03:25 2,443
1811883 커피추천해요~ 우지커피 17 커피 20:01:33 2,410
1811882 집에서 입을 반바지 살까요? 8 바닐라비 19:56:06 1,190
1811881 초등 고학년 아이 둘 일주일 미국 스케줄 반입 반찬 구입 추천 .. 12 큰이모 19:54:10 885
1811880 노정연씨는 민주당원이거나 뉴 이재명 김용남 비난 댓글에 좋아요.. 3 19:51:23 548
1811879 상지건설 작전주 상폐?? 2 작전주 19:49:08 1,416